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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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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행복은 무엇일까? 라는 주제에 대해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플라톤과 칸트의 철학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 어렵지 않게 읽혔고, 자연스럽게 행복의 의미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10대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함께 읽어도 생각할 거리가 많아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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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행복은 무엇일까? 라는 주제에 대해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다. 플라톤과 칸트의 철학을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 어렵지 않게 읽혔고, 자연스럽게 행복의 의미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10대를 위한 책이지만 어른이 함께 읽어도 생각할 거리가 많아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i*****y 2026.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익해요. 아이도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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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저는 아이들의 정신적인 독립을가장 크게 목표로 두고 있는데요.그 전에 세상을 살아내기 위한판단의 기준과 범위에 대해하나씩 알려줄 필요가 있지요.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행복이라는 가치는,알아차리는 사람에게나 만족감을 주기에무엇보다 먼저 가르쳐 주고 싶은 것 중하나였어요.철학 쫌 아는 십 대 시리즈의 신간이나왔네요.이번에는플라톤과 칸트의 사상으로행복의 다양한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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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저는 아이들의 정신적인 독립을
가장 크게 목표로 두고 있는데요.

그 전에 세상을 살아내기 위한
판단의 기준과 범위에 대해
하나씩 알려줄 필요가 있지요.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이라는 가치는,
알아차리는 사람에게나 만족감을 주기에
무엇보다 먼저 가르쳐 주고 싶은 것 중
하나였어요.

철학 쫌 아는 십 대 시리즈의 신간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플라톤과 칸트의 사상으로
행복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고
철학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동물과 인간이 느끼는 행복은 다를까?
✔️질서를 지켜야만 행복할까?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만 하면 잘못일까?
✔️선한 행동의 결과가 나쁘면 어쩌지?
등등 행복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시현이와 제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행복에 관한 궁금증을 찾아내고
상담 선생님과 함께 철학적으로
대화하며 풀어나가는 구성이었습니다.

만화로 일상 속 에피소드를 밝히고
두 아이의 고민을 대화체로 담아서
읽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에피소드를 하나씩 끊어서 읽어도 되니까
철학에 한 발짝 다가가기도 쉬웠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무래도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에피소드였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떼래야 뗄 수 없는
무적의 존재가 바로 스마트폰인데요.

밥을 먹을 때에도
스마트폰에 시선을 고정시킨 제이가
엄마께 아침부터 크게 혼났습니다.

'내가 행복한데 왜 그만해야 할까?'
제이의 불만스러운 고민을 듣다 보니,
상담 선생님이 얼른 해결 좀 해 주시면
좋겠다 싶었지요. ㅎㅎ

스마트폰 사용처럼
개인을 행복하게 해 주는 일에
푹 빠지는 게 왜 잘못된 것인지
궁금한 아이들이 많을 것 같아요.

여기서 포인트는
"절제"라고 하겠는데요.

플라톤의 사상으로 풀어내며
욕망과 기개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야 함을
넌지시 알게 해 줍니다.

우리 초6 어린이가 먼저 읽었는데,
플라톤의 생각을 통해
절제와 균형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을까..
물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밑줄 그은 부분
"행복은 좋은 습관에서 온 것"

남을 돕고, 약속을 지키는 등의 경우,
좋은 습관과 관련이 있다고 해요.
누구 눈에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지요.

행복에 관한 철학적인 질문들을 통해
진짜 행복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의 행복은 내 손에 달려 있음'을
알게 되었기를 바라며...!

청소년 철학책으로 추천해요.

n****6 2026.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이란 뭘까? 어른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쉬운 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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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행복쫌아는10대#풀빛사람은 왜 태어 났을까? 얼마전에 '아이가 나는 왜 태어났나' 하는 얘길 했다. 아직 9살인데 왠지 사춘기가 빨리 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째든, 나도 내가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리고 내 아이도이 세상을 조금은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나는 40년을 넘게 살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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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행복쫌아는10대

#풀빛


사람은 왜 태어 났을까? 얼마전에 '아이가 나는 왜 태어났나' 하는 얘길 했다. 

아직 9살인데 왠지 사춘기가 빨리 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째든, 나도 내가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리고 내 아이도

이 세상을 조금은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나는 40년을 넘게 살았으니 그렇다 치고, 

이제 곧 사춘기가 올 아이는 행복할수 있을까

걱정이 된다.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 [행복쫌아는10대]

나도 알지 못하는 행복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는 책이다. 

책은 제이와 시현이라는 아이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 편하고 공감도 많이 된다. 

그리고 행복을 두루뭉술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철학자 플라톤과 칸트를 통해서 행복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른이든, 어린이든 모두가 행복이 무엇인지 충분히 이해할수 있을꺼야"

너무너무 읽기 전 부터 기대되는 책이다.


8가지 주제로 되어 있다. 


1. 고양이만큼 행복해지고 싶다면 

2. 마법 반지로도 가질 수 없는 것 

3.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해질까?

4. 동굴 속에서 발견한 행복의 조건

5. 사라진 내 행복을 돌려줘!

6. 착한 행동을 하면 행복해질까?

7. 우리는 모두 행복해질 권리가 있어

8. 다시 행복이란 뭘까?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


길고양이를 통해서 플라톤의 '이데아이론'과 '영혼삼분설'을 

설명해주신다! (아니 이렇게 쉽게 쏙쏙 이해될수가!!)

서태지의 이데아만 알았지...(부끄럽지만)


윤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에게 기게스의 반지가 있다면 어떨까?

사실 이런 상상은 종종해본다. 뭔가 초능력이 생겨 악을 처단하는!

데스노트가 정말 있었으면 하는, 

그래서 요즘은 특히나 악을 처단하는 다크히어로에 대해서 열광하는것 같다 .

나도 상대적인 윤리에 한표!

이런부분들이 철학자들을 통해서 나온 개념이라니.. 철학은 삶에 꼭 필요한 학문인것 같다.


3장의 스마트폰중독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재밌다. 플라톤은 숫자 3을 좋아했나보다. 

"플라톤이 생각한 도덕적 행동은 이성이 바라는 바대로 균형을 맞추는 행동이야.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딱 알맞은 행동을 할때 사람은 완전해지고 행복해진다고 봤지"


이렇듯 10대에게 일어날수 있는 상황들을 철학적으로 설명해준다. 

"나쁜 짓을 하고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텐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관계도 알게 되었다. 소크라테스의 죽음도... 

4장을 읽으면 마치 영화 매트릭스가 생각나기도 한다. 


좋은 일을 했지만, 나쁜 결과로 이어졌을땐? 너무너무 궁금했던 내용들이 계속 나온다.

5장부터는 칸트가 나온다. 
'선의지는 결국 자신이 가진 것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적든 많든 관계없이 만족하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것'

아. 이부분은 어렵다. 결과를 모르는게 약인걸까.


행복은 좋은 습관, 긍정적인 생각, 도덕적 행동, 남을 돕는 인격등 

그리고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것. 결국 많은 경험과 생각, 시행착오로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 가야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철학책! 강추.

m*********e 2026.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에 대한 관점을 칸트vs 플라톤 철학자의 눈으로 이해했다
"행복에 대한 관점을 칸트vs 플라톤 철학자의 눈으로 이해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십 대 청소년 '제이'와 '시현'이가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깊은 고민을 들고 상담 선생님을 찾아가 흥미진진한 문답을 나누는 형식으로 전개됩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과 독일 근대 철학의 거장 칸트라는 두 위대한 철학자의 사상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유쾌하고 친근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플라톤은 영혼의 이성이 욕망과 기개를 조화롭게 이끌어 절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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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 대 청소년 '제이'와 '시현'이가 일상에서 느끼는 사소하지만 깊은 고민을 들고 상담 선생님을 찾아가 흥미진진한 문답을 나누는 형식으로 전개됩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과 독일 근대 철학의 거장 칸트라는 두 위대한 철학자의 사상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유쾌하고 친근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플라톤은 영혼의 이성이 욕망과 기개를 조화롭게 이끌어 절제와 정의를 실천할 때 비로소 참된 행복에 이른다고 이야기합니다. 반면 칸트는 타인의 시선이나 개인의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옳은 일을 하려는 선한 의지로 의무를 다할 때 가장 이상적인 행복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았던 두 철학자이지만, 결국 도덕적이고 선한 삶이야말로 나 자신을 진정으로 빛나게 만든다는 깊은 지혜를 모아 전해줍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철학 용어와 개념들을 일상 속 흥미로운 사례로 풀어내어, 철학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삶의 가치관을 다시금 정립하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가슴 따뜻한 울림을 선물합니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나와 타인을 온전히 사랑하고 진짜 행복의 길을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칸트의 사상을 지지합니다. 우리의 행복은 옳은 일을 하려는 선한 의지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책을 보면서 플라톤 vs 칸트의 사상을 기반으로 행복에 관한 생각을 깊이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속 문장


 "외적인 조건은 우리에게 잠시 만족을 줄 수는 있지만, 행복을 완전히 채워 주지는 못합니다."


 "자신의 이익이나 감정이 아니라 옳은 일을 하려는 선한 의지가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장미님 서평을 통해서 도서제공 받았습니다  협찬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h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들을 위한 인생 입문서-행복 좀 아는 10대-철학 좀 아는 십 대 시리즈
"10대들을 위한 인생 입문서-행복 좀 아는 10대-철학 좀 아는 십 대 시리즈"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남깁니다행복 좀 아는 10대플라톤vs칸트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서정욱 글 방상호 그림풀빛 출판만약 내 아이에게 딱 하나의 분야의 책만 읽힐 수 있다고 한다면단연코 철학을 선택할 것이다철학이라는 학문을 좋아해 한때 철학과 진학도 꿈꿨지만부모님의 반대로 멀어졌고 바쁘게 살다보니 철학과 멀어진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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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남깁니다



행복 좀 아는 10대


플라톤vs칸트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



서정욱 글 방상호 그림

풀빛 출판


만약 내 아이에게 딱 하나의 분야의 책만 읽힐 수 있다고 한다면

단연코 철학을 선택할 것이다


철학이라는 학문을 좋아해 한때 철학과 진학도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멀어졌고 바쁘게 살다보니 철학과 멀어진 시간도 있지만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그저 인생의 모든 선택의 순간들이 곧 철학이지않나 싶다

그래서 이제 갓 10대가 되어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부모의 간섭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것이

성적을 위한 학습이 아닌 인생을 배우고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철학이라는 학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철학은 쉬운 학문은 아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 철학에도 정답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두 아이를 키우는 지금도 철학서를 어려워하면서도 탐독하고 싶고

내 아이와도 철학적 사고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10대를 위한 철학서가 나와 반갑고 출판사에 감사하기도 하다

풀빛 출판사의 철학 좀 아는 십대 시리즈의 3번째 책

행복 좀 아는 10대 플라톤vs칸트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 에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아이는 언제 행복해할까?

엄마의 잔소리와 통제없이 게임을 하루종일 할 때일까?

친구들과 코인노랭방을 가고 마라탕을 사먹으며 놀 떄일까?

학교에서 학습이나 기술등으로 인정을 받았을때일까?


즐거움과 행복은 같은 말일까?


아, 몰라~ 라는 말로 모든 대답을 대신하는 10대 아이와 대화하기란 참 쉽지않기에

책은 참 소중한 도구이다


이 책은 10대 또래인 제이, 시현이 행복을 잘 아는 상담 선생님을 찾아가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꾸며

철학의 교수법인 문답형을 따랐다고도 볼 수 있을 듯 하다

아이들에게는 설명처럼 나열된 긴 글을 읽는 것이 아닌

대화를 나누는 형식은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쉽게 글을 읽어내려갈 수 있게 해준다

8개로 이루어진 챕터의 첫 시작은 가볍게 만화로 시작되고 내용 중간중간 삽화가 등장해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닌 친숙하고 친절한 책이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사실, 이 책을 읽히는건 플라톤과 칸트의 철학적 차이를 학습하기 위함이 아닌

플라톤과 칸트가 바라보는 행복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대화를 통해

알아가고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나의 행복을 찾아가는 방향을 알아가는데 목적이 있기에


부모도 10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우리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 무엇을 함께 바라봐야할지

이 책의 친구들과 선생님처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효용이 아닐까 한다



#리뷰어클럽리뷰

r****5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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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쫌 아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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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는 철학서적도 심심치 않게 출판되고 있다. 철학이라는 학문이 현시로가는 다소 동떨어져서 어려운 것처럼 느끼지지만 풀빛에서 나온 철약을 좀 아는 10대 시리즈물을 읽다보면 그렇게 멀게도 어렵게도 느끼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이번 신간은 대표적인 철학자인 플라톤과 칸트의 이론으로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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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는 철학서적도 심심치 않게 출판되고 있다. 철학이라는 학문이 현시로가는 다소 동떨어져서 어려운 것처럼 느끼지지만 풀빛에서 나온 철약을 좀 아는 10대 시리즈물을 읽다보면 그렇게 멀게도 어렵게도 느끼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번 신간은 대표적인 철학자인 플라톤과 칸트의 이론으로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다소 충독적이고 즉흥적인 10대들은 당장의 즐거움과 행복을 추구하기가 쉬운데 과연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 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는 책이다.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유명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그에 반해 칸트는 18세기의 근대철학자로 선함과 선한 행동의 관계를 다룬 도덕철학의 깊이 고민한 철학자이다. 두 철학자는 비슷하지만 다른 철학적 견해를 가지고 있고 살았던 시대도 굉장히 많은 차이가 난다. 

이런 두 철학자들의 이론에서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일상속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에 대해서 도서에서 말하고 있다.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와 친한 친구인 시현와 제이의 대화를 통해서 두 철학자이 이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선생님께서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착한 행동을 하면 행복해질까? 사라진 내 행복을 물려줘!  등 일곱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갛고 마지막에 다시 행복이란 뭘까?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 라는 원초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어린이나 10대대상의 철학도서라고는 해도 성인인이 읽어보기에도 적합한 책이라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눠보기에 좋았다. 


첫장에서는 배고픈 길고양이에게 먹을 주어야하나 주지 말아야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플라톤의 이데아이론과 영혼삼분설에 빗대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냥 플라톤의 이론에 대해서 설명했다면 다소 지루해졌을 지도 모르는데 대화체를 통하여 쉬운 길고양의 먹이주기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설명하다보니 어른인 나도 이해하기에 재미있고 쉽게 다가왔다.

철학이라는게 철학자의 이론을 이해한다는게 마냥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과 일상에 부딪힐 수 있는 상황들도 철학적관점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처럼 어떻게 보면 눈에 보이지 않고 정의 내릴 수 없는 행복이란 주제로 철학적인 관점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기회를 이 책은 제공하고 있다. 행복은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다. 어떤 이는 돈, 명예, 권력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이는 자신이 가진 신념을 지키는 것에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고, 어떤 이들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성공에 대해서 행복감을 느낀다. 누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 개인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행복의 정의도 각자마다 다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행복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우리 가족 개개인의 행복은 무엇인지 우리가족 공동의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며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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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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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7달동안 철학 독서 모임을 한적이 있었다어찌나 어렵던지.....그런데 이렇게 말글로 되어있어이해가 쉽게 되다니 10대책이 아니라 어린이 읽어도 너무 좋을 책을 만났다강남에 한 학교는 궁어 수업을 철학으로 대체하기도 하던데초등이나 중등이 미리 읽고 가도 좋을 것 같은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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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7달동안 철학 독서 모임을 한적이 있었다

어찌나 어렵던지.....

그런데 이렇게 말글로 되어있어

이해가 쉽게 되다니 

10대책이 아니라 어린이 읽어도 너무 좋을 책을 만났다

강남에 한 학교는 궁어 수업을 철학으로 대체하기도 하던데

초등이나 중등이 미리 읽고 가도 좋을 것 같은 책 이다.


y********h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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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행복, 플라톤과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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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학생이 읽었어요.평소 철학은 어렵고 어른들만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 [행복 쫌 아는 10대]는 제이와 시현이가 상담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며 고민을 해결해 가는 이야기라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철학자 플라톤과 칸트의 생각도 어려운 말 대신 학교생활이나 친구 관계처럼 익숙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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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중학생이 읽었어요.


평소 철학은 어렵고 어른들만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 [행복 쫌 아는 10대]는 제이와 시현이가 상담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며 고민을 해결해 가는 이야기라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철학자 플라톤과 칸트의 생각도 어려운 말 대신 학교생활이나 친구 관계처럼 익숙한 상황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보이지 않는 반지를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장면이었다. 아무도 나를 보지 않는다면 마음대로 행동하고 싶을 수도 있지만, 정말 행복한 사람은 남이 보지 않아도 스스로 옳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또 플라톤이 말한 이성, 용감함, 욕구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행복할 수 있다는 설명도 인상 깊었다.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욕심을 잘 조절하고 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게임을 더 하고 싶거나 공부를 미루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고 싶은 것만 선택하면 나중에는 후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와 의견이 다를 때도 감정적으로 행동하기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나와 같은 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읽고 난 뒤에는 진짜 행복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게 만들어서 좋았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이다. 좋은 성적과 좋은 직업도 중요하지만, 결국 스스로 행복을 찾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다. 그런 의미에서 [행복 쫌 아는 10대]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고 싶은 철학 입문서였다.


이 책은 또한, 중학교 도덕과 윤리 교육, 그리고 국어 토론과 논술 활동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행복, 정의, 책임, 양심, 도덕적 선택처럼 교과에서 배우는 개념을 생활 속 사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힘을 길러 준다. 

철학을 아는 아이는 지식이 많은 아이가 아니라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따뜻하게 살아가는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생각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이들과 함께 오래 이야기 나누고 싶어졌다.


#행복쫌아는10대 #플라톤칸트

#풀빛 #서정욱 #방상호 

c******1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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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쫌 아는 10대 : 플라톤 vs 칸트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 _ 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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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난 좀 잡다한 곳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고등학생 때의 나는 윤리 철학자들에 관심이 많았다. 관심이 많았다는 것이지, 잘 했다는 건 아니다. 철학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모르면서, 마음에 드는 철학자는 깊게 파고들었다. 순자가 그랬고 아리스토텔레스가 그랬으며 마르크스가 그랬다. 당시에 (... 컴맹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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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난 좀 잡다한 곳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고등학생 때의 나는 윤리 철학자들에 관심이 많았다. 관심이 많았다는 것이지, 잘 했다는 건 아니다. 철학이라고는 눈곱만치도 모르면서, 마음에 드는 철학자는 깊게 파고들었다. 순자가 그랬고 아리스토텔레스가 그랬으며 마르크스가 그랬다. 당시에 (... 컴맹이었나)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서 책으로 알게 되는 게 전부였는데,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은 그때만큼의 관심이 떨어져서 별도로 공부를 해본 적은 없다. 그런데 갑자기 시간적 여유가 생기다보니 좀 더 다양한 책을 접해봐야지 생각했고, 그때 눈에 띈 책이 『행복 쫌 아는 10대 : 플라톤 vs 칸트 좋아하는 일만 하면 행복할까?』였다.



책은 행복에 대해 얘기하며 플라톤과 칸트를 말한다. 플라톤과 칸트는 비록 동시대 철학자는 아니지만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필요한 행복, 인간다움에 대해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철학자다. 철학에 거리감을 느낄 수 있는 10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화 형식으로 진행된다.행복 뿐만 아니라 생활과 밀접하게 이어져있는 것들로부터 철학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이런 식으로 연결을 할 수 있다고?’라며 오히려 흥미를 이끌어낸다는 점도 재미있다.  플라톤의 이데아, 영혼 삼분설, 기게스의 반지, 『이상 국가 이론』, 동굴에 대해 말하고 있고, 칸트의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선의지, 도덕적 행동=도덕적 가치, 도덕적 선택, 법칙에 대한 존경심에 대해 말한다. 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 없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생각이 깊어졌다.



특히 내가 생각을 가장 오래도록 하게 만들었던 것은 동굴이었다. 동굴 벽만 볼 수 있게 팔다리가 묶인 죄수들이 볼 수 있는 건 동굴 벽에 비친 그림자뿐이다. 평생 그것만 보고 자란 그들은 그림자가 세상의 진짜 실체라고 믿게 된다. 그러던 중 한 죄수가 풀려나서 동굴 밖으로 나가게 되고 어두움에서 밝은 곳으로 나온 죄수는 고통스러워하지만 그림자가 아닌 진리라고 부르는 참된 실체를 마주하게 된다. 그 죄수는 동굴 속에 있는 동료들에게 “저 그림자는 가짜고 진짜 세상이 따로 있다"라고 말하지만, 그 말을 믿지 않는다.

내가 이제껏 참이라고 믿었던 것들은 정말 참일까부터 시작하여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앞의 현상만을 맹신하며 살고 있는 건 아닐까,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다. 세상의 모든 면을 비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볼 필요는 없지만 많은 정보 홍수 속에서 가짜와 진짜, 사실과 거짓, 그 경계를 잡는 게 아직은 너무나도 어렵기만 하다. 누구에게나 편견이나 고정관념에 갇혀 있는 사고방식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깨부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우리가 보고 믿는 것이 항상 진실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과, 진리를 알기 위해선 기존의 믿음을 의심하고 스스로 탐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난다.



책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에 기부를 했지만, 그 기부금이 제대로 쓰이지 않았을 때의 허무함과 배신감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는 좋은 의도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나 역시 마찬가지로 같은 일을 겪었다. 대학생 때 위안부 후원을 2년 정도 했었다. 이후 언론에 났던 문제로 한동안 기부를 하지 못했었다. 내가 선의지를 행함으로써 느끼는 자기만족에는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것인데 나는 그중에서도 타인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것을 가장 크게 보았다. 하지만 칸트는 상대방의 의도와 관계없이 지금 나는 당장 선의지를 베풀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베푸는 것이어야한다고 말한다. 그러니까 도덕적 의무를 다했다는 의식이 중요하다는 것. 기부와 관련하여 처음 배신감을 느낀 때에는 그 말조차 수용하기 힘들었지만, 세상의 모든 곳이 그러지 않을 거라는 믿음으로 나는 기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칸트는 ‘선한 행동은 우리가 하고 싶을 때, 즉 결과를 생각하고 이익을 따져 행하는 것이 아니며, 내가 지금 그 행동을 당장 할 수밖에 없고 하고 싶을 때 실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지금은 무조건 선의만 믿고 행하기엔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그 안에서도 우리는 인간다움을 놓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당장 실천한 것이, 기부였다. 소소한 금액이었지만 기부를 함으로써 온전한 행복이 느껴지는지 알고 싶었고 다행히 나는 행복을 가득 받아들었다.




b*******h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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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무엇일까 ? 어른들도 행복이 무엇인가 생각하라고 하면 쉽게 대답하기 어렵지만 , 아이들에게 행복을 꼭 알려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행복 쫌 아는 10대에서는 플라톤, 칸트 등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전해줘요. 철학이라하면 어렵게 느껴질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카툰과 이야기 형식으로 아이들이 해야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어렵지 않았어요.이 책은 청소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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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무엇일까 ? 

어른들도 행복이 무엇인가 생각하라고 하면 

쉽게 대답하기 어렵지만 , 아이들에게 행복을 꼭 알려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행복 쫌 아는 10대에서는 

플라톤, 칸트 등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전해줘요. 


철학이라하면 어렵게 느껴질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카툰과 이야기 형식으로 아이들이 해야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으니 어렵지 않았어요.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

어른이 저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 철학책 입문으로 추천드려요.






#행복쫌아는10대 #플라톤칸톤 #풀빛 

#청소년철학책

k*********3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