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커리어와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다준 고마운 책, 이지스퍼블리싱의 신간 《Do it! 오토캐드 2027 + AI》 서평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2025 버전, 2026 버전에 이어 올해 2027 버전까지 3년째 이 시리즈로 오토캐드를 학습하고 있는데요. 매년 한 권씩 마스터할 때마다 제 업무 능력도 함께 성장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어, 이번 최신 개정판 출간 소식이 누구보다 반가웠습니다. 오토캐드 독학을 고민 중이거나 실무 역량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께 제 솔직한 변화와 도전 과정을 공유해 드립니다. 1. 새로운 직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3년간의 기록 최근 회사에서 새로운 직무를 맡게 되면서 도면을 해석하고 직접 다루어야 하는 상황이 잦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한 명령어와 복잡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눈앞이 캄캄했었는데요. 그때마다 이지스퍼블리싱의 Do it! 시리즈는 제 최고의 실무 가이드북이 되어주었습니다. 단순히 기능 설명만 나열된 두꺼운 매뉴얼이 아니라, "6일 만에 설계 도면을 그린다"는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함께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에 최적화된 예제들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025 버전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니, 어느새 회사에서 도면을 보고 업무를 조율하는 데 막힘이 없어졌고 새로 맡은 직무에도 빠르게 적응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2. 《Do it! 오토캐드 2027 + AI》 무엇이 달라졌을까? 이번 2027 버전의 가장 큰 혁신은 역시 제목에도 나와 있는 'AI(인공지능) 기능의 도입'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오토데스크의 스마트한 AI 기능인 'Autodesk Assistant(대화형 AI)'와 도면 정리 자동화 등 최신 신기능을 완벽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특정 객체를 찾거나 도면 오류를 검토할 때 수동으로 명령어를 복잡하게 조합해야 했다면, 이제는 자연어로 도면 데이터를 분석하고 표준 검사를 자동화하는 맥락 중심의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의 안내에 따라 AI 기능을 실무에 적용해 보니, 반복 작업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업무 효율이 배로 뛰는 경험을 했습니다. 3. 새로운 도전: '나만의 집 인테리어'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 그동안은 오직 회사 업무와 직무 적응을 위해서만 오토캐드를 붙잡고 있었다면, 이번 《Do it! 오토캐드 2027 + AI》를 마스터하면서 새로운 사심(?) 가득한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가볍게 '우리 집 인테리어 도면 그리기'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이 책은 도면층(Layer) 설정부터 평면도 그리기, 가구 배치, 정확한 치수 기입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인테리어 실무 도면 예제를 응용해, 평소 바꾸고 싶었던 내 방과 거실의 구조를 직접 캐드로 그리고 가구 배치 시뮬레이션을 해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회사 일로만 느껴졌던 기술을 제 일상 공간을 꾸미는 데 활용하니 학습 흥미가 두 배로 늘어났고, 내 손으로 직접 공간을 설계해 본다는 성취감 또한 엄청납니다. 실무 능력을 쌓는 것을 넘어 삶에 활력을 주는 취미이자 사이드 프로젝트로 오토캐드가 완전히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이런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3년 동안 매년 발전하는 프로그램의 트렌드를 완벽하게 짚어준 이지스퍼블리싱과 박한울 저자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 《Do it! 오토캐드 2027 + AI》와 함께 여러분도 직무 스킬 업과 새로운 도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바랍니다! #오토캐드2027 #이지스퍼블리싱 #Doit오토캐드 #오토캐드독학 #캐드AI #인테리어도면 #직장인자기계발 #사이드프로젝트 |
|
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설계와 도면 작성의 중요성을 자주 느끼게 된다.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실제 제작 가능한 형태로 정리하려면 단순히 구조를 생각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상과 치수를 정확히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오토캐드는 설계 내용을 정리하고 전달하는 기본적인 도구라고 생각한다. 『Do it! 오토캐드 2027 + AI』는 오토캐드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따라가기 쉽게 구성된 책이다. 도면 열기와 저장, 작업 화면 이해, 명령어 입력, 객체 선택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시작해서 선, 원, 호, 사각형, OFFSET, TRIM, FILLET, COPY, MOVE 등 실제 도면 작성에서 자주 쓰이는 명령어를 예제 중심으로 설명한다. 단순히 명령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원룸 도면, 사무실 도면, 계단, 도로 포장 상세도 등 실제 도면을 완성해가는 흐름 속에서 기능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도면을 처음 그리는 과정뿐 아니라 수정하고 정리하는 과정까지 다룬다는 점이다. 실제 설계에서는 처음부터 완성된 도면이 나오는 경우보다, 조건 변경에 따라 도면을 수정하고 정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STRETCH, EXTEND, JOIN, BEDIT, PEDIT, REVCLOUD 같은 수정 관련 명령어뿐 아니라 블록, 해치, 치수, 출력, 외부 참조, 파일 전달 방법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실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제목에 있는 AI 관련 내용도 의미 있게 느껴졌다. 후반부에서는 Autodesk Assistant, 명령 매크로 자동 생성, 손그림을 객체로 가져오는 기능, 스마트 블록 기능 등을 소개한다. CAD 작업에는 반복되는 형상 배치나 객체 수정, 블록 정리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이 많은데, AI와 자동화 기능을 활용하면 이런 반복 작업을 줄이고 설계자가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오토캐드의 기본 기능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최근 CAD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도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기계공학 전공자의 입장에서 보면 예제가 건축이나 인테리어 도면 중심인 점은 조금 아쉬웠다. 브라켓, 플레이트, 축, 체결부 같은 기계요소 예제가 더 많았다면 더 직접적으로 와닿았을 것 같다. 하지만 선, 치수, 해치, 블록, 출력, 외부 참조 같은 기본 기능은 분야와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오토캐드 기본기를 익히기에는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다. 이 책은 눈으로만 읽기보다는 직접 오토캐드를 켜고 예제를 따라 그려볼 때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설계에 관심이 있거나 2D 도면 작성의 기본기를 잡고 싶은 입문자, 그리고 오토캐드의 기본 기능과 AI 활용 흐름을 함께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AutoCAD를 처음 배우려 하면 수많은 명령어와 복잡한 인터페이스 때문에 쉽게 막히곤 합니다. 《Do it! 오토캐드 2027 + AI》는 이런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입문서였습니다. 명령어를 익힌 뒤 바로 예제를 통해 적용하는 방식이라 자연스럽게 기능을 익힐 수 있었고, 왜 사용하고 언제 활용하는지까지 함께 설명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해 막히는 부분을 해결하거나 명령어를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차별화된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AutoCAD를 처음 시작하는 분, 독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실무 입문자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기초를 탄탄히 익히면서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학습법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입문서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대로 오토캐드를 써먹어 본 적은 없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취미생활을 하며 오토캐드를 살짝살짝 간만 봤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실력은 말안해도 초보중의 초보라는 것..ㅜ 이대로 흘러가다간 결국 오토캐드 찍먹 인생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판단으로 이런저런 정보를 찾던 도중 서평단을 기회로 좋은 책을 볼 수 있었다. 바로 이지스 퍼블리싱의 'Do it! 오토캐드 2026' 도면쟁이로 유명한 박한울 님의 책이다. 단순한 캐드 기본서라 생각해 뻔한 내용만 있을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책을 덮고 나는 순간 'Do it! 오토캐드 2026' 이 책은 역시 명불허전인 것을 깨닫게 될것이다. 이렇게 오랜 기간 개정판이 나오고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책인 이유가 분명히 있다. 제공할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제공하고 거기에다 다양한 지식들을 더 채워넣으니, 쉬우면서도 충분히 알차다. 거기에 심화된 내용을 추가로 얹어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든 수준을 커버하는 팔방 미인의 느낌마저 강하게 든다. 당장 오토캐드를 배워야 하고 조금더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분들 모두에게 강력 추천한다. #이지스퍼블리싱#박한울 #오토캐드2026 #Doit오토캐드2026 #오토캐드책 #서평단 #오토캐드책추천 #책추천 #오토캐드기본서 |
|
해당 포스팅은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합니다 안녕하세요, 건축학도로써 이 책을 지나갈 수 없다 이말입니다^^ 우선 책을 전체적으로 훑어봤을 땐, 정말 기초부터 도면 하나 그릴 수 있게 예제파일과 설명이 매우 디테일한 편이다. 그래서 비전공자인데 캐드 사용을 하고 싶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전공자에겐 너무 ez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또 그렇지 만은 않은 이유들을 이제 말해보려고 한다. 다소 글이 많은편이다. 이런 스타일 좋아하면 추천, 음 이 스타일을 설명해보자면 캐드학원에서 선생님은 모니터에서 시범을 보여주고 있고 그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받아적은 느낌. 내게 말을 걸면서 질문을 하고 방법을 알려준다. 인테리어, 건축도면 뿐만아니라 기계 캐드 예제까지 여러모로 다루어주고 있다. 저 QR코드를 통해 들어가면 저자의 블로그가 연결이 되고 동영상 강의와 더욱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어려운 부분만 선택해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그리고 예제파일이 거의 모든 그리기에 있어서 정말 알찬 캐드책...😊 여러가지 명령어와 단축키부터 더욱 빠르게 큰 도면들을 그리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캐드가 익숙해졌을 때 시간을 단축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전산응용기능사 자격증이 있어서 앵간한 캐드 사용법은 익혔지만 여러문자 한줄 정렬하는 법은 처음 알았다. 이걸 자격증 취득전에 알았다면,, 스냅으로 하나하나 맞춰가는 일은 없었을 텐데... 이런식으로 후반부에는 캐드에 심화적으로 알고 있으면 작업에 도움이 되는 단축키나 기능들을 알려준다. 전체적으로 책이 굉장히 친절하다. 생초보도 따라갈 수 있게 해주고, 그렇다고 또 루즈하거나 한가지 기능을 계속 반복하지 않는다 응용법부터 단축키, 기능들을 아낌없이 알려주는게 책 두께가 설득력있다. 캐드를 오래전에 손놓아서 다시 배우고 싶은 분, 캐드 생초보 비전공자, 동영상이나 예시파일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두잇 오토캐드2026은 입문자, 실무자 모두에게 도움이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 이쪽 업계의 사람들에게 참고서처럼 사용되어도 좋을 듯 합니다! 파트별로 찾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 막힘없이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입문자 분들은 동영상 강의까지 함께 보실 수 있어서 캐드도면 그리기에 두려워하지 않고 이책으로 캐드 시작하셔도 될듯 합니다! |
|
|
| 그리드 관련 부분이 대부분 내용이라 아쉽지만, 초보자도 Revit을 쉽게 접할수있는 좋은 교재여서 교재로 공부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이후에는 유튜브로 영상들 찾아보면서 조금씩 덧붙여 보고있어요 좋은 시작을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
제 전공은 기계공학으로 건축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지만, 최근에 설비 및 기계장치 도면을 3D로 시각화하기 위해 다양한 모델링 프로그램을 탐색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Revit은 도면을 짜임새 있게 작성하고 내용을 3D로 확인할 수 있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빠르게 익히기 위해 입문서를 찾던 중, Do it! 시리즈에서도 Revit을 다루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책이 두껍지 않으면서도 초보자가 필요로 하는 중요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어 부담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책은 2021 버전을 다루고 있지만, 최신 2024 버전과의 차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진행하는 동안 문제가 될 만한 부분은 없었고, 마지막 장의 캐드 파일을 다루는 예제에서 지형 모델링하는 부분의 메뉴만 약간 달랐습니다. 사실 시작하기에 앞서 Revit의 R도 모르는 완전 초보자인 내가 과연 실습을 잘 따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단계별로 번호와 지시선이 표시된 그림이 실습 과정을 자세하게 안내해주어 문제없이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실무에서 활용되는 기능과 이유, 그리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실수에 대한 설명은 매우 유용했고, 선택하지 않은 다른 옵션에 대한 설명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책이 얇고 가벼워 접근성이 좋기에 건축 BIM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Revit의 기본 기능을 빠르게 익히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