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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에서 깃털이라!! 에헤~~ㅎㅎ 누가 그런짓을 했는지 아이와 함께 푹 빠져 읽었어요. 가짜 리뷰 때문에 위기에 빠진 만둣가게를 지키기 위해 하랑이와 친구들이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라 쫄깃쫄깃 재미났어요. 특히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목차의 리뷰 사진을 찾아라!와 범인은 바로예요. 다 해결된 줄 알았는데 작은 단서 하나가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는 순간!! 추리의 맛이 제대로 살아나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무조건 믿어도 될까?’라는 질문을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는 점도 좋았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 더 마음에 남았어요. 맛있는 만두처럼 술술 넘어가면서, 마지막에는 생각할 거리까지 남기는 책. 초등 아이와 함께 읽을 책을 찾고 있다면 소문난 구구 만두를 추천하고 싶어요.
#소문난구구만두 #윤정 #박현주 #우리교육 #어린이동화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리동화 #창작동화 #미디어리터러시 #초등독서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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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출판사에서제공받았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문을 믿는다고? 늘 줄이 끊이지 않던 동네 맛집 구구만두를 험담하는 이야기가 떠돌기 시작했다! 만두에 비둘기 기털이 있다고? 만두 속은 비둘기 고기라고!?? 아빠는 무시했지만 남을 상처내는 험담은 빛만큼 빠르고 눈덩이 같이 크기만 하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소문이 빠르게 퍼져 가게를 휴업하는 일까지 생겨버리자 하랑이와 친구들이 힘을 합쳐 진범 찾기에 나선다.
흘러가는 내용들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줄줄 읊고싶지만, 스포를 해버리면 그만큼 재미도 떨어지기때문에 🤫🤫 요즘같이 인터넷과 SNS가 활발하고 가짜뉴스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아이들은 무엇을 믿고 무엇을 경계해야할까? 오해는 또 다른 의심을 불러오고 서로에게 칼날같은 말을 내뱉기 일수이지만 그 억울함 사이에서도 서로 도와가며 우정을 돈독히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초등 중학년을 넘어가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다 😁 -우주의 서평- 만두 안에 비둘기 고기가 들어 간다는 소문이 퍼져서 범인을 찾는다. 이내용이 뉴스로 나오진 않지만 거짓 뉴스, 소문 같은 것을 더 조심 해야 할것 같다. 왜냐하면 그런것을 믿었다가는 오히려 내가 피해를 입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난 거짓 뉴스, 소문을 들어본적은 없지만 앞으로 들을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경고 같기도 했다. Thanks to @urikyoyuk1993 #소문난구구만두 #초등추리도서 #우리교육 #가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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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구구만두에 비둘기 깃털이 들어갔다고? 주인공 가족이 억울한 누명을 쓰며 이야기가 시작되고 범인으로 의심되는 인물들이 여럿 등장하면서 흥미진진하면서도 아리송하게 이야기에 빨려 들어갔다. 과연 만두가게를 망치려고 한 범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책 마지막장까지 끝까지 궁금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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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왜 이런 거짓말을 퍼뜨렸을까?" 궁금해서 책장을 덮을 수 없는 이야기, <소문난 구구 만두> 아이도 옆에서 한마디 하네요. "아, 궁금해. 뒤에 범인이 나올텐데! 참아야지!" 동네에서 가장 맛있는 만두를 만드는 ‘구구 만두’ 집에 악의적인 가짜 리뷰 하나가 올라옵니다. "만두에서 비둘기 깃털이 나왔다!" 황당한 소문 때문에 순식간에 손님의 발길이 끊기고, 정직하게 만두를 빚어온 아빠의 얼굴에는 깊은 그늘이 지죠. 이때 아빠를 구하겠다고 나선, 아들 하경이와 친구들, '어린이 탐정단' 인기 유튜버 '쩝쩝맨'(이름 너무 잘 지음ㅋㅋ)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멋지게 해결했다고 기뻐하는 순간... 숨겨져 있던 진짜 결정적인 단서는?! 새로 생긴 경쟁 가게의 질투일까요? 아니면 전혀 예상치 못한 뜻밖의 사람일까요?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스포 금지! 🚫) 가짜 정보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서로 믿고, 도우며 진실을 찾아 가는 과정이 재미져요. 범인이 누구일지 추리하며 읽어보시는 거 추천! Tip. 만두 미리 구매 필수! 읽다보면 만두가 먹고 싶어져요.ㅎㅎ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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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대한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돌고 있다?” ⠀ 나라면 어떤 기분일까,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사실 저도 원치 않는 소문 때문에 속상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고, 귀에 들리는 말이 모두 진실인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때는 정말 속상하고 슬펐고, 괜히 사람들 앞에서 움츠러들기도 했던 것 같아요. ⠀ ⠀ 주인공 하랑이는 가게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찾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요. 힘들어하는 아빠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겠죠? ⠀ ⠀ 그 모습이 한편으로는 듬직하면서도 혼자서 감당하기엔 버거워 보이는 순간에는 괜히 마음이 짠해지기도 했어요. ⠀ 하지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도 주변 친구들이 함께 힘을 보태주니 결국 해내는 모습이 참 멋지더라구요. 역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함께 고민해주는 친구의 힘은 큰 것 같아요. ⠀ ⠀ 요즘 아이들을 보면 자신의 고민이나 속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는 걸 어려워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 그래서 찌니에게도 한번 더 이야기해주었어요. ⠀ 혹시라도 힘든 일이 생기거나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이 생긴다면 엄마, 아빠나 믿을 수 있는 주변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요.💛 ⠀ ⠀ 책을 읽는 동안에는 “범인이 누구일까?” 함께 추리해보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답을 발견하고는 “헉! 정말?” 하며 놀라기도 했어요. ⠀ ⠀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따라가게 만드는 이야기와 마지막의 따뜻한 여운까지. ⠀ ⠀ 아이와 함께 범인을 추리하며 읽는 재미도 있고, 소문과 오해,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동화였어요.💚 무엇보다 훈훈한 마무리 덕분에 책을 덮고 나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