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두 주인공의 풋풋한 케미가 단연 돋보이는 5권입니다! 인물들의 미묘한 설렘과 달콤한 감정선이 섬세하게 그려져 읽는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네요. 수려한 그림체와 매력적인 연출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