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서인데 여행정보 뿐 아니라 상식과 교양이 생겨나는 책입니다. 쉽게 풀어쓴 여행서이면서도 지식을 전하는 부분에서는 속도를 줄여 자세히 읽어보게 하는 속도 밀당이 가능한 책이라 흥미로워요. 카페 가서 커피 마시며 읽어보고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