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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었던 '나는 왜 꾸물거릴까'도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도 구매해서 얽어보았는데 여전히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여러 선택에 대해서 후회하는 나에게 해주는 말이나, 챕터마다 해볼 수 있는 참여 파트들은 단순히 지식전달 뿐만아니라 실천하며 스스로 피드백 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읽는 걸로 끝나기보단 읽고 나서가 더 기대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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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감정적인 성격이라, 나는 왜이렇게 냉정하고 이성적이지 못하지, 하고 다그치던 편이었어요. 그런데 책에서 "흔히 말하는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이 안 따라온다는 상태는, 머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지만 감정이 그 답을 '선택할 가치가 있다'고 승인해 주지 않은 상태다. 결정은 머리에서만 끝나지 않고, 가슴이 고개를 끄덕일 때 비로소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중요한 선택일수록, 가슴이 어느 정도 따라오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문구를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그래서 선택이 살면서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저로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나 자신을 다그치기 보다, 나를 이해하고 다독이면서 남은 인생을 잘 살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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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 있었던 저자분이셔서 구매해보았는데 이번 도서가 저에게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도서 중간쯤 나오는 역할배분 부분이 있었는데 이부분이 제 사회 관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도움될 것 같아요. 도서는 술술 읽혀서 금방 읽었는데. 이 책이 더 좋은 점은 필요한 부분을 다시금 읽어보며 또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네요. 책상 바로 가까운데 두고 자주 펼쳐볼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