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선교사님의 멋진 풍경사진과
이희복작가님의 시가주는 감동의 깊이가 상당했습니다
우리는 이세상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잘 떠나야 하는 존재들임을, 또 잘 나이들어가는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