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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부처님의 말씀을 쉽고 현실에 적용하기 쉽게 쓴 책
"어려운 부처님의 말씀을 쉽고 현실에 적용하기 쉽게 쓴 책" 내용보기
'저 사람에게는 내게 없는 뭔가가 있다'는 눈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는 것...종일 쉬면서 자다 읽다 하며 읽었다 중학교 때의 불교학 시간에 들었던 수업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다.좋아하는 물건은 여러 개 사 놨다가 선물하고 싶을 때 언제나 그것을 선물 하곤한다. 이젠, -그리운 아버지의 술 냄새-를 일단 10권 사 놓고 선물할거다.손에 달고 다니며 틈틈이 음미할 책 그래서 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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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에게는 내게 없는 뭔가가 있다'는 눈으로 상대방을 바라보는 것...



종일 쉬면서 자다 읽다 하며 읽었다

중학교 때의 불교학 시간에 들었던 수업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다.

좋아하는 물건은 여러 개 사 놨다가 선물하고 싶을 때 언제나 그것을 선물 하곤한다.



이젠, -그리운 아버지의 술 냄새-를


일단 10권 사 놓고 선물할거다.

손에 달고 다니며 틈틈이 음미할 책


그래서 작아서 좋다.


참 쉽게 써 있어서 좋다.

c*****2 200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아니면 잠자리 머리맡에 두고 생각날 때 한 편 씩 읽을 책
"손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아니면 잠자리 머리맡에 두고 생각날 때 한 편 씩 읽을 책" 내용보기
이 귀한 책을 선물로 받고 한 달이 지난 어제(7/20) 저녁에야 一讀을 마쳤다.   <현대불교신문>에 연재될 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글들이라, 그때 이미 거의 빠짐없이 읽었던 글들이다.   그래도 글 하나하나마다 늘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고 내게 메시지를 전해준다.   이 책은 하루에 후딱 읽어내는 종류의 책이 아니다. 손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아니면 잠자리의
"손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아니면 잠자리 머리맡에 두고 생각날 때 한 편 씩 읽을 책" 내용보기
 

이 귀한 책을 선물로 받고 한 달이 지난 어제(7/20) 저녁에야 一讀을 마쳤다.

 

<현대불교신문>에 연재될 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글들이라, 그때 이미 거의 빠짐없이 읽었던 글들이다.

 

그래도 글 하나하나마다

늘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고

내게 메시지를 전해준다.

 

이 책은 하루에 후딱 읽어내는 종류의 책이 아니다.

손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아니면 잠자리의 머리맡에 두고

편하게 한 편 한 편씩 읽어야 '제 맛'이 난다.

n******a 2007.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