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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념일로4권은 일념일로 3권보다 나아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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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권으로 구성된 소설들 중 라이트노벨과 같이 한 권 한 권 출간일이 다른 소설을 읽을 때 느끼는 재미가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매 권마다 작가의 역량이 발전해가는 걸 옆에서 지켜보며 얻게되는 재미입니다. 저는 어지간하면 1~2권에서 실망했다해도 3~4권까지는 사고보는 편인데 배경이나 설정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거나 아니면 작가의 성장을 기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면에서 일념일로는 후자에 더 가까운 소설인 것 같습니다. 2권을 읽을 때만 해도 조금은 식상한 전개에 실망했던 기억이 있는데 4권은 비슷한 전개임에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사건을 전개해가는 작가님의 필력이 한층 더 향상되어 부드럽게 줄거리가 이어졌고 1,2권과 전체적으로 비슷한 흐름임에도 그 내용이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 악의에 노출된 히로인과 그 악의로부터 히로인을 구출해내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이제 라노벨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것이기에 개인적으로 어떤 악의인지 어떻게 히로인을 구해내는지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이번 일념일로 4권은 악의의 내용도 참신했고 주인공의 구출 방법도 완벽하진 않지만 수긍할만 했습니다. 리뷰를 쓰는 시점에서 일념일로는 6권으로 완결된 작품입니다. 4권을 만족스럽게 읽은만큼 6권까지 다 사볼까 생각 중인데 읽지 않은 5~6권에도 작가님의 성장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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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라이트노벨 일념일로 4권입니다! 소중한 가족과 보냈던 잊을 수 없는 시간 이후로, 강해지기로 마음먹은 박시우는 수련을 거듭하며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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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좋은 작품중 하나 라이트 노벨로 이런 무협 작품이 나올줄은 몰랐다. 소중한 가족과 보냈던 시간 이후로 강해지기로 마음 먹은 주인공은 수련을 거듭하면서 있으나 여전히 그 이면에서는 악의로 소용돌이 치는 음모가 있었다. 악의로 말들어진 소녀와 그 희생을 앞두고 주인공은 다시 달려 나간다.. 라는 줄거리로 시작되는데 상당이 재미있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