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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는 상당히 큰 스케일로 그려지는 그런 편이었죠?! 저는 보면서 먹구름이 몰려오는 느낌이라고 생각했더니 그게 딱 맞더군요! 불쌍한 남주! 하지만 역시 역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저도 반할꺼같습니다! 여히로인들이 조금 연약한편이지만 그래도 어떻습니까?! 그게 좋지 않습니까?! 시간가는줄모르고 읽었던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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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E.N. 사이렌 -차세대 신생물 통합연구특구-는 처음 봣을때 제목이 참 길구나 해서 호기심을 느껴서 한번 골라봣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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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색의 명영사, 빙결경계 등으로 유명한 사자네 케이의 S.I.R.E.N. 사이렌 -차세대 신생물 통합연구특구- 2권입니다. 여전히 흔한 하렘물과 달리 매우 재미있는 판타지를 보여주는 라노벨입니다. 특유의 세계관도 매우 매력적인 작품이지요. 앞으로 어떻게 전작들이 조금씩 영향을 끼칠지 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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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세계관으로 여러작품을 낸 사자네 케이의 작품인 사이렌 입니다. 전작인 황혼의 명영사나 빙결......은 작 보았습니다. 전 작품은 주로 서정적이면서도 연애 방면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여자 작가분이라서 그런지 글이 참 여성스럽다랄까 재미있습니다. 대략 줄거리는 어마금 처럼 과학세계와 환상세계의 대립을 주제로 글을 전개한 작품인데 재미있으니 다른분들도 보시기를 바라는 작품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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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네 케이의 사이렌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차세대 신생물 통합연구특구!!! 신생물이 나오겠다. 신생물이라고 한다면. 뭐 상상에 따로 맡기도록 하겠다 큰 내용은 창조주이면서 주인공의 스승인 사람을 찾은 게 큰 내용이고. 2권까지는 신생물 피아 관련해서 티격태격하는 것들. . . 거기에 스승에 관한 내용은 2권에서도 거의 전무하다. 그리고 약간의 러브코미디 소스맛이 나서 조금은 라노벨 같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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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바로 S.I.R.E.N 차세대 신생물 종합연구특구 2권이다. 1권을 읽고 2권을 읽는데 예상했던 만큼의 내용전개는 없었지만 재미있게 읽었던 권이었다. 2권에서는 환수와 신생물의 합성채(하이브리드)인 키메라가 나오는데, 이번 권은 미소라의 비중이 조금 적었지만 주변 등장인물들의 인간관계를 보여주면서 앞으로의 복선을 까는 그런 권이었던 것 같다. 뭐 전개는 흔하고 뻔한 느낌이었지만서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작가의 필력 덕분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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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의 특성상 사람들이 가볍게 읽고 마는 책이라는 느낌으로 자극적인 부분만 강조하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S.I.R.E.N. 사이렌 -차세대 신생물 통합연구특구- 이 작품은 그런 부분도 잘 포함 시키면서도 이야기 자체에 무척 담론을 담고 있는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번 2권도 그런 부분이 잘 드러나는 권인데 생각지도 못했던 에피소드의 전개로 이렇게 이야기가 확장되면서 독자의 마음을 끌어 들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생각할 부분을 독자에게 많이 던져 주는 작품이라는 느낌을 주는 이번 2권이었고 등장하는 캐릭터의 강한 의지 같은 부분이 눈길을 끄는 대목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커다란 시련이 다가올 느낌을 주는 권이었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로워 졌습니다. 장르적 특성상 호불호가 갈릴 법한 내용이기는 하나 이런 류의 작품을 싫어하는 독자들도 한번쯤 읽어 볼만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며 무엇보다 라이트노벨이라는 특성 안에서 상상력을 끌어 낼 수 있는 전개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작품입니다. 캐릭터성도 나쁘지 않은 듯 하고 이야기의 집중도도 좋은 작품이라 읽기에도 편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치밀한 복선들이 있어 독자의 입장에서는 만족할만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