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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표창원 지음
다섯 살 때 일가족 살해 사건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6학년 나설록과
어느날 표박사의 범죄과학 연구소를 찾은 의문의 노신사, 표 박사는 사라진 고서대신 남긴 짝퉁 책속의 남겨진 의문의 숫자에 담긴 과연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 범죄학자 표창원 박사님이 쓴 추리소설이라 그런지
설록의 사건일지, 다음편에서는 어떤 사건들로 찾아올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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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의 사건일지-사라진 보물 글. 표창원 그림. 오은우
설록의 사건일지의 저자는 국내최초의 프로파일러로 불리는 표창원박사입니다. 아마 텔레비젼에도 많이 나오는 분인걸로 알고 있어요. 이 책은 소년중앙에 인기리에 연재 되었던 소설이었나 봅니다. 최초의 아동 탐정추리소설인데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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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설록입니다. 셜록홈즈에서 따온 이름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더라구요. 물론 셜록과 비슷한 한글이름을 정해서 뜻을 부여했겠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눈속의 초록이란 뜻이래요... 설록의 후견인 표박사, 그외 설록의 친구들...
설록은 프로파일러인 표박사 밑에서 배우고 자라면서 프로파일러의 천재성을 보여줍니다. 사라진 고문서를 찾게 되는 여정을 떠나면서 여러가지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일단 사라진 보물은 초조대장경이란 인쇄본입니다. 저도 처음 들어보는 것이었는데요 목판 초조대장경은 몽골의 침략에서 모두 불타고 없어지고 그 인쇄본이 여럿 남아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초조대장경이랍니다. 그 초조대장경을 둘러싼 살인과 납치 등을 설록과 친구들이 풀어나가게 되는데요
상주 해례본이란 훈민정음 해례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해례본은 간송해례본과 상주해례본 2가지가 존재한단고 알려져 있는데요 간송해례본은 간송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훈민정음이 만들어진 해설을 단 책입니다. 그리고 최근 상주에서 해례본이 발견되었다는데 아직 그 실체는 알 수가 없답니다. 그 이유가 책에 나오는데요 하루빨리 만인에게 공개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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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에 설록의 추리 노트라고 상식적인 사실이나 알아야 되는 사실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상주해례본에 대한 이야기도 설록의 추리 노트에서 다시 한번 정리되어 있구요. 이런 대목이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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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말미에는 부록이 들어 있는데요 프로파일러에 대한 설명과 프로파일러가 하는일 프로파일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써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제격인 추리소설인 것 같아요. 이야기의 흐름도 좋고 플어나가는 과정도 억지스럽지 않아서 아이들이 생각하며 읽기에 꽤 좋은 아동 탐정추리소설인 것 같습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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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 : 사라진 보물
프로파일러란? 범죄 현장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 매력적인 직업이랍니다 범행 동기가 분명하지 않거나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범죄(연쇄살인사건이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묻지마'범죄 등) 사건이 일어나면 증거 불충분으로 일반적인 수사기법으로 범인 검거가 어려워요 이때 필요한 사람이 바로 '프로파일러'에요 이 책에서는 프로파일러의 역할을 알 수 있어요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가 되신 표창원 박사님이 어린이를 위한 추리 소설 책을 내셨네요 얼마전 아이들이 즐겨 보는 런닝맨에도 나오셔서 아이들이 알아보내요^^ 추리 소설하면 셜록 홈즈가 떠오르죠 저 역시나 어릴 적에 추리소설 정말 많이 본 것 같아요 이제 4학년인 아들도 설록 홈즈를 보게 되었는데 한국판 설록 홈즈는 어떨까요?
설록이는 아픈 사연을 가진 아이네요 설록이와 친구들의 역할이 무지 궁금해집니다~
어느 날 표박사의 범죄과학연구소를 노신사가 찾아옵니다 친구가 맡긴 중요한 고서가 사라졌다고 찾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러 들렀지요 뒤바뀐 고서 안에는 의문의 숫자와 'M'이라는 글자가 남겨져 있었어요 그 의문의 숫자는 상주 황령사 상주 황령사는 사라진 고서와 어떤 관계과 있으며 'M'이란 글자는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설록의 어떻게 추리를 해나갈지 궁금하지요~ 내용은 직접 보시는게 좋겠죠 흥미진진하게 추리할 수 있게 내용은 비밀? 중간 중간 설록의 추리노트가 있는데 재미있는 정보들이 많답니다 우리가 모르고 있는 역사 이야기라던가 수사에 사용되는 용어들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 있어요
마지막 부록으로 프로파일러에 대한 것과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구요 수사과정에 대한 것도 알 수 있답니다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계기도 되고 경찰이 꿈인 친구라면 프로파일러라는 꿈도 꾸어보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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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에 줄기차게 읽던 명탐정 시리즈 그 중에서도 단연 아서 코넌 도일의 셜록홈즈를 가장 즐겨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 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를 션이가 읽어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의 프로파일러로 뛰어난 범죄수사분석 전문가입니다.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설립하고 인기리에 아이들이 체험도 할 수 있어 좋은 일을 하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쉽지 않을 거 같은 글을 쓰는 작가라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차례는 17화까지 보여주고 있고 제목만 보아도 내용의 흥미도를 예측할만 합니다.
등장인물의 소개 페이지예요.
나설록이라는 설록군이 주인공이랍니다.
어린시절 일가족 살해 사건에 휘말려 부모와 누나를 잃은 아픈 과거를 앉고 표박사 범죄과학연구소에서 훈련을 받으며 자랐어요.
설록이는 셜록홈즈에서 따 온듯한 인상을 받았네요. 표박사님은 우리 아이들이 읽고 자라는 책이 전부 다른 나라에서 건너온 캐릭터라는 점이 안타까우셨나봐요. 그래서 탄생된 표 박사님의 독보적인 탐정 캐릭터랍니다.
사실 설록이라는 주인공의 이름은 '눈 속의 초록'이라는 뜻이예요. 설록은 함박눈이 내리던 날 고속도로 갓길에서 태어났어요. 설록의 어머니는 함박눈 속에서 신비하게 빛나던 아기 모양의 상록수 잎사귀를 기억해 두었다가 아이에게 '설록'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랍니다. 의미가 담긴 이름이었네요.
이 소설은 지난 6개월 동안 <소년중앙>에 연재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노 신사는 국보급 문화재인 고려시대 고서를 도둑 맞았다고 표박사 범죄과학연구소에 찾아옵니다.
내용 중 보이는 셜록의 추리 노트에는 내용 중 필요한 정보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해두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범인에게서 M의 계략도 듣게 되지요. 위험을 직감한 설록이 서둘러 연구소로 돌아왔지만 이미 표 박사는 사라진 뒤였어요.
이윽고 홍주마저 납치되고 설록은 친구를 구하려면 자신과 모리아티 게임을 해서 이겨야 한다는 협박을 받게되요.
목숨을 건 치열한 두뇌게임에서 설록의 활약상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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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의 사건일지를 통해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과학수사과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어요. 외국추리소설에 익숙했던 저지만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실제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해 들여다 볼 수 있었구요.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로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아이들이 프로파일러에 대해 알 수 있고 프로파일러가 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친절히 다루고 있어요.
표박사님의 설록이야기를 읽고 프로파일러를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 질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훌륭한 프로파일러가 많이 탄생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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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문학수첩
표창원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
린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표창원박사
항상뉴스나 티비에 어떤사건이일어났을때 범죄학적 추리로 명쾌한답을
보여주는 표창원박사 린이가 엄청 좋아한답니다.
자기가 몰랐던 일들을 사건들을 어떻게 저렇게 추리해서 잡아낼수있을까?하며 궁금해하기도하고
대단해보이기도했나봐요....^^
린이는 요즘 점점 요런 범죄 추리소설 요런걸 엄청좋아해요..
자기가 주인공인것처럼 뭔가를 해결하고 찾아내고 추리해내는게 넘재미있고 신기하다구요
그런데 표창원박사님께서 아이들 눈높이에맞게 요런어린이프로파일러 설록이사건일지라는책을내신걸보구
와....^^요책 린이가 정말 좋아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 린이정말 정말 몰입해서 완전 금방 보구 또보구 재미나게봐주네요
너무재미있고 자기가 명탐정 설록처럼 뭔가를해결한것같고 추리로맞추어내는게 넘재미있다고말이에요..^^
어떤내용이있을까요?
사라진보물을되찾기위한 명탐정설록이 목숨을건 추리대결..!!!
국보급 고려시대 유물이사라졌다..과연어떻게해결해야할까요?
베일에싸인 범인m의정체는?
일가족 살해사건으로 부모를잃었지만 밝고꿋꿋하게 자라난 어린이 명탐정설록은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추리력으로 어떤사건이든 척척해결해낸다
어느날 표박사 연구소는 도둑맞은 보물을찾아 달라는 의뢰를받는다
범행현장에 남겨진 의문의 숫자와 범인이 표식m
단서를따라 찾아간곳에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기다리고있는데...!!!
요런내용들로 나와있으면서 정말 탐정이된것처럼 해결해나가는과정이 린이의 눈높이에맞게 재미나게나와있답니다
나도미래의프로파일러....^^
프로파일러란?저두 정확하게 궁금해졌는데..자세하게나와있네요
프로파일러는 범죄현장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는매력적인직업이라고해요
범행동기가 분명하지않거나 상식적으로 이해되지않는 범죄사건이일어나면
일반적인수사기법으로는 범인을 검거하기 어렵다고해요..증거가충분하지않기때문에
요런경우에 꼭필요한사람이 프로파일러라고해요..범죄 심리분석관또는범죄심리분석요원
린이도 자세하게알게되었고 꿈하나또늘었다고해요...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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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파일러의 지존~ 표창원 박사가 어린이를 위한 프로파일러 책을 출간하셨네요.
처음에 주인공 이름을 셜록으로 보고 한국판 셜록홈즈겠구나~생각했습니다.
제 첫 느낌이 맞을까요?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표박사(프로파일러)의 위탁보호를 받고 있는 설록(6학년)! 이 실질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주인공입니다.
어느날 <표박사연구소> 노신사는 국보급 고려시대 유물이 사라졌다며 그 보물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됩니다. 이 사건의뢰를 시작으로 평범했던 -표박사연구소는- 시끄러워지죠.
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사라진 보물) 은요
미스터리사건으로 남아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상주본]을 배경으로 설록과 표박사 젊은시절의 원한이 뒤섞여 복잡하게 전개됩니다.
그리고, 사건때마다 베일에 싸여 나타나지 않는 범인 M!
그는 누구이고, 왜 그 사건을 표박사에게 의뢰를 했을까요?
-책 내용은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요건 꼭 읽어보셔야해요....추리니깐요^^-
설록의 사건일지 를 제가 읽으면서도 몰랐던 사회이슈(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도 상세히 알게 되었고, 범죄 수사 과정도 다시금 상기시키게 되었어요.
어려운 시사상식이나, 사건, 전문용어 등은 설록의 추리노트 라고해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5학년 아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서는 제가 아는 선에서 쉽게 풀어줬어요.
4학년 겨울방학때 표창원박사님의 CSI체험전을 다녀온 아들은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아는 척을 하는지요^^
사건현장을 세밀히 살펴봐야해요. 어? 나 이거 해봤는데...." 주절주절~~~ 마지막엔 혹시 2편은 없냐는 물음?
표창원 박사님~~ 다음편은 언제 출간예정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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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티비에 프로파일러 드라마가 나와요 덕분에 .. 저희 딸이 또 꿈이 바뀌었어요 그러던중 정말 좋은 책을 알게 되어 소개 할려구요 직업체험도 과학 수사반 으로 해서 그런지 요즘 이런쪽으로 아이가 흥미가 생겼더라구요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 흥미도 일으키고 자극이 될만 한 유용한 책인거같아서요 표창원 박사가 누군가 했더니 티비 범죄 수사물에 서 자주 범죄자들의 심리를 파악해주시는 분으로 나오셨던 분이었네요 그런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풀어나갔다는게 정말 솔깃 했어요 명탐정 코난을 저도 딸도 제 아들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아직까지 가끔 보고있는데 .. 약간 비슷하면서도 우리나라 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그런지 ..이해가 더 잘 갔어요
첫장엔 등장인물들이 나와요 이렇게 등장인물들이 나오면 글을 읽을 떄 내용이해도 좋고 또 어떤 내용일지 짐작도 해보고 더 재미있게 읽을 수있는거 같아요
전체적인 내용은 m 이라는 정체모를 범인에게 박사와 홍주가 납치가 돼요 그러다가 셜록이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M 의 정체를 파헤치는거에요 과거 M 은 셜록의 부모님의 친구였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서 서로 마음의 상처를입어요 그렇게 부모님의 과거 도 알게 되고 하던중 셜록은 M과 예전에 부모님이 했던 게임과 비슷한 게임을 하게 돼고 결국 M 이 지게 돼고 폭발과 함꼐 죽었는지 살았는지 .. 사라지게 돼요 전체적인 내용은 이런 내용인데 읽는내내 사건의 진행이 굉장히 빠르고 재미있었어요
글을 읽는도중 어려운 낱말이나 기타 이해하기 어렵다 싶으면 이렇게 추리 노트 에서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이것만 따로 읽어 봤는데도 재미있더라구요
마지막엔 저희 아이 처럼 프로 파일러 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프로 파일러는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도 해주고 실제 사건 현장에서 어떤용어들이 사용되는지 등등도 잘나와있어요
사진도 첨부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더 사실처럼 느낄수 있어서 좋았아요 저희 딸이 하는말이 방학중 읽었던 추리 소설중 재일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범죄심리를 연구하는프로 파일러 정말 흥미 롭고 재미있는 직업인거같아요 ~ 책읽기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을 만한 글밥에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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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 - 사라진 보물
<설록의 사건 일지 - 사라진 보물>은 국보급 문화재 도난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지난 6개월 동안 '소년중앙'에 연재되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랍니다. 저자 표창원 박사님은 범죄학자이자 범죄수사분석 전문가로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로 불리며 연쇄살인, 엽기 범죄 등을 저지른 범죄자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분으로 유명하답니다.
주인공 나설록을 비롯해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어느 날, 표박사님이 운영하는 범죄과학연구소에 의문의 노신사가 찾아와 친구로부터 국보급 문화유산인 고려 시대 고서를 보관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어느 날 고서가 사라진 것을 알게되고 도둑맞은 보물을 찾아 달라며 사건을 의뢰합니다. M이 남겨놓은 책에는 의문의 숫자 36.538592, 128.018426가 적혀있고, 그 숫자는 위도와 경도로 이루어진 상주 황령사의 지리좌표였습니다.
설록과 친구들은 황령사에서 M의 또 다른 암호를 만나게 되고 제주도로 향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가지고 있던 검사는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설록은 표 박사에게 배운 프로파일링 기법을 총동원해 범인을 찾아내고, 범인에게서 M의 계략을 듣게 된다. 표박사와 친구를 인질로 잡은 M. 범인M과 마주한 설록. 13개의 질문, 13개의 답, 15초의 시간제한을 지키지 못하면 진짜 시한폭탄이 터지는 무시무시한 '모리아티 게임'에서 설록은 표박사와 친구, 국보급 유물을 지켜낼 수 있을까? 책을 읽을 때마다 지리좌표, 초조대장경, 훈민정음, 프로파일리에 필요한 유전자 감식까지 혈흔분석의 방법까지 설명이 되어 있는 설록의 추리 노트를 만날 수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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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
아이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 중에 포함되는 것이 글쓰기와 생각하기라고 해요. 사고력이 중요시 되는 요즘, 생각하기가 싫다니.... 생각하라고해서 될일도 아니고 말이에요..^^;; 추리소설, 탐정소설을 보여주것도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해요. 설록의 사건일지는 유명한 표창원박사가 지은이라서 더 관심이 갔어요.
표창원 박사는 TV에도 종종 나오셔서 잘 알고 있는 범죄학자이자 범죄수사분석 전문가로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이죠. 저는 무한도전에 탐정특징에 나오셔서 그때~~와~~ 하고 감탄했었거든요. 사건을 추리한다는 것이 끝임없이 생각해야하고, 또 과학적이고 논리적이여야하는 고도의 사고력이 요구되는 일 인거 같아요.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 표창원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가 기대되는 이유에요.
설록의 사건일지는 국보급 문화재 도난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지난 6개월 동안 '소년중앙'에 연재되며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소설이에요. 특히나 국보급 문화재 도난사건으로 역사적인 사실까지 담아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이 있는 표박사 범죄과학수사연수소에 보자기 가방을 꼭 끌어안은 노신사가 도둑맞은 보물을 찾아 달라며 사건을 의뢰해요. 사라진 물건은 국보금 문화유산으로 고려 시대 고서인데, 사건을 해결한 단서는 범인이 남겨 놓은 가짜 책과 숫자 그리고 M이라는 표식뿐이에요. 의문의 숫자 36.538592, 128.018426 이 숫자만 보고 어떤 생각을 떠올릴 수 있을까요?
숫자만을 가지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는데, 결국 숫자가 뜻하는 것을 알아 냈어요. 바로, 숫자는 지리좌표로 보물이 있는 위치를 나타내고 있었던 거예요. 이렇게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나는 이런 생각을 못 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처음 추리소설을 접하는 아이들 역시, 이런 사고를 하는 과정이 어려울 수 있지만, 한가지 단서를 가지고 여러가지 사고를 할 수 있는 과정을 보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단서를 찾아내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추리소설속에 또는 실제 범행 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장조사, 탐문수사가 왜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어서 왜? 등장인물들이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곳곳에 등장하는 설록의 추리노트는 책을 좀 더 잘,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설록은 범인의 숫자 암호가 지리좌표라는 것을 알고 상주 황령사로 가게 되요. 그곳에서 사라진 보물이 국보 제 284호라는 것까지 알아내요.
설록의 사건일지는 사라진 국보급 고려 시대 유물을 찾는 것으로 역사적인 사실이 등장하는데, 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 수 있어요. 어린이프로파일러 설록은 숫자를 해독해서 상주 황령사를 거쳐 제주도로 향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가진 검사가 약속 하루 전날 시체로 발견되요. 사건의 해결이 알 되는 듯하지만, 설록은 표 박사에게 배운 프로파일링 기법을 모두 동원해서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아내요. 범인을 찾아내면서 범인과의 두뇌게임을 시작하고 위험에 쳐한 친구를 구해야하는 설록입니다. 처음 숫자를 가지고 사건을 풀어가면서 단서들이 주어질 때 마다 또는 단서를 찾아서 해결할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게되었는지에 대한 이유가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도 생각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 있어요. 이야기 또한 단순한 구조라기 보다, 결말을 향하면서 다양한 사건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그 사건들을 연결시켜 풀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건일지는 왜?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어린이 탐정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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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일본애니메이션인 명탐정 코난, 소년탐정 김정일이나 형사 드라마, 셜록홈즈 같은 것을 아이와 함께 자주 보는데요. 사실 대부분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라 가끔은 아이가 보기엔 조금 껄끄러운 것들이 있답니다. 아이가 점점 커가니 아무래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좋아하며 추리 탐정 소설 분야를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책이 없을까하던 차에 발견한 문학수첩출판사의 <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의 사라진보물 사건일지>입니다.
표창원 박사는 범죄학자이며 범죄수사분석 전문가로 잘 알고 TV에 가끔 나오시는데요. 범죄자들의 심리를 날카롭게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 분께서 직접 쓴 책이라고 하니 사실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 역시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네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끼치게 흥미진진하다고 하네요. 아이가 표현했던 방법으로는 "엄마, 꼭 막장드라마같아" 라고 하더라구요.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읽으면 읽을수록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두근두근하다고 하네요. 2탄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답니다.설록의 추리노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상식도 익힐수 있구요. 범죄 현장에 숨겨진 사실을 찾아내는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아들래미 장래희망이 과학수사를 하는 경찰관이라 그런지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해도 관심있어하더라구요. 우리 나라와는 맞지 않는 설정된 추리탐정소설이 아닌 범죄심리를 정확하게 알고 전문가이신 표창원박사의 추리탐정소설로 더욱 더 흥미진진하고 시원한 여름방학은 물론 책읽는 기쁨을 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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