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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한 책 소개에서 이책을 발견했다.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 오대산 노스님의 그다음이야기 까지해서 두 권을 다 읽었다. 읽고 또 읽고 벌써 몇 번 째인지 모르겠다. 나는 오대산이 우리나라의 산인가 싶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었다. 노스님을 만나러 말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서 지인들에게 많이 소개도 했고 그들도 읽어보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책을 읽고 받은 충격과 놀람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살면서 죄아닌 것이 없다. 말 한마디. 행동하나하나. 그 모든 것이 나에게로 돌아온다. 그것 하나만 명심하면 좋겠다.
이책으로 인하여 지장경을 여러번 읽었다. 지장경까지 구해서 읽어본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불교신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널리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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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노스님의 인과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어서 그 다음 권도 구매했습니다 ㅎㅎㅎㅎ 인과라는 것을 주재레로 살면서 자기가 행한 일을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에 따라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 수 있어서 더 감명 깊은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ㅎㅎㅎ 앞으로 살면서 더 나중을 생각하고 살면 나에게도 더 좋을 듯 합니다 ㅎㅎㅎㅎ ㅁ낳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스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