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힘든 일들을 뒤로 하고 요즘은 제법 살 만해져요.
어떤 신분이든간에 여주는 남주 곁에 있기를 반해요..
감정은 좋아졌지만 명백한 입장차이를 밝히지 않아 남주의 행동이 답답하기만 ㅎ거요. 그냥 결혼해 비리면 안될까요.
사촌 여동생도 벌 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