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너무 감정표현을 안하고 권위만 내세우는 것 같아요.
여주를 좋아한다면 여주 입장에서 헤아리고 배려해 줘야 하는데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여주는 억울한 일을 당해도 속에서만 울분이 쌓일 뿐 적극적으로 나서질 않아요. 참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