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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요코와 시시마의 예측할 수 없는 러브가 벌써 완결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처음에는 위험하고 무서운 이미지였던 시시마가 카요코와 함께하면서 보여주는 의외의 모습들이 너무 좋았고,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도 정말 설렜어요♡ 운동회부터 놀이공원 데이트까지 청춘의 풋풋함이 가득해서 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두 사람다운 사랑이라 더 아쉬운 완결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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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어봐서 내용은 몰르는데 표지가 ㄹㅈㄷ 예쁘네여 마주보는 커플일러 좋아해서 더 좋움 ㅜ.ㅜ 소미가 특전도 양면엽서로 두 장이나 챙겨줘서 ㄴㅁ 행복해여 단편이라 아쉬우니 차기작은 장편으로 연재해주셨으면 하네여 노력하는 여주는 항상 아름답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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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분량의 짧은 단편인데도 내용이 꽉차 있는 느낌임. 단편인게 아쉽고 결국 둘이 사귀고 끝나는데 여주는 전형적인 순정만화 스타일 여주고 남자는 조금 새로운 느낌인 것 같음 남주나 여주 서사가 더 풀렸으면 좋았겠지만 단편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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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담당과 악역 군 2권 리뷰입니다! 1권 읽을 때 까지만 해도 단편일줄은 몰랐는데, 알고보니 2권으로 완결…이더라구요?! ㅠㅠㅠ 계속 보고싶은데 ㅜ 너무 아쉬운,, 항상 느끼는거지만 표지 그림의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눈호강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