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도 재밌게 봤어요 아이자와양 특유의 분위기가 여전히 귀여웠고 둘 사이의 티키타카 보는 맛이 있어서 술술 읽혔습니다!
막 엄청난 사건이 계속 터지는 내용은 아닌데, 오히려 일상적인 장면들에서 캐릭터들 관계가 조금씩 변하는 게 재밌더라고요 중간중간 웃긴 부분도 있어서 피식하면서 봤고요ㅋㅋㅋ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 찾는 분들한테 추천합니다! 4권까지 봤으니 다음 권도 계속 챙겨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