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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회를 첫 발을 내딛는 분들이 읽어 보면 도움이 될거같다.
상대의 이야기에 열심히 귀을 기울여라.
흥미가 없더라도 거북해 하거나, 그 문제는 자신이 더 잘 안다는 식으로 대응하지 말라.
상대방의 말을 막지 말라.
비록 어리석은 의견이더라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게 하라.
그 사람의 이름을 묻고, 계속 이 이름을 응시하라.
그러면 상대방은 당신이 자신을 친밀하게 대하고 있다고 느낀다.
틀린 의견이라도 그 자리에서 책망하지 말라.
상대방의 오류를 수정해 줄 수있는 기회는 앞으로 얼마든지 있다.
상대방을 낮추어 보는 듯한 태도를 취하지 말라.
그렇게 되면 실제로 당신이 우월하더라도 존경받지 못하게 된다.
예의를 갖추면 상대방은 자연스럽게 당신을 인정할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으면 깨끗이 사과한다.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면 상대방은 당신을 신뢰할 것이다.
이러 내용들은 우리들이 알고 있는 상식이면서도 쉽게 아주 우습게 잘못된
행동을 하고있다.
다시한번 깨달은 좋은 내용이다. [인상깊은구절] 비록 어리석은 의견이더라도 하고 싶은말을 다 하게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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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기본이 되어 있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윗사람을 봐도 인사 한번 제대로 하지 않고, 자신보다 못한 것 같은 사람에게는 아예 눈길조차 주지 않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사람이 인정받는 것은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재주가 뛰어나서도 아니다.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고 여러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기본이 안 돼있어''란 말을 듣는 사람은 이미 실패한 사람이 분명하다. 그런 면에서 기본의 힘, 이 책은 사회에 갓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특히 내용 중에 기본을 지킴으로써 성공에 이른 사람들의 이야기라든지, 삼성 이건희 회장의 넘버원이 되든지 온리원이 되라는 충고는 가슴 깊이 새길만한 경구가 아닐까 싶다.
(글구 표지 디자인 참 쎄네용...^^) [인상깊은구절]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넘버원을 하든지, 아니면 남들이 하지 않는 것으로 1등을 하는 온리원 전략을 구사하든지 둘 중 하나를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