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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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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습관이 뛰어난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3년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가족을 분석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다.전 세계가 주목한 학습습관 설계의 법칙을 알 수 있다.특히나 내 아이와 현명한 대화를 하는 법과 자율 양육은 시간습관을 길러준다 가 크게다가왔다.또 해야한다라는 말을 매일같이 사용하는 내겐 큰 충격을 안겼다.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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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습관이 뛰어난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




3년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가족을 분석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학습습관 설계의 법칙을 알 수 있다.


특히나 내 아이와 현명한 대화를 하는 법과 자율 양육은 시간습관을 길러준다 가 크게다가왔다.


또 해야한다라는 말을 매일같이 사용하는 내겐 큰 충격을 안겼다.


책을 읽을수록 아이와 진지하게 나눠야 할 것과




내가 아이에게 자율권을 줘야한다는 것. 그리고 산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 등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여러 번 읽고 또 읽으면서 체화될 때까지 읽고 실행하고를 반복하기 좋은 책이다.




내아이의 공부습관 뿐만 아니라 부모 또한 아이와 관계를 망치지않고 공부에대해 진지하게 대화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초고학년 이상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g******k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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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 필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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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기본적인 생활습관 잘 잡히고 있나요?사실 학교에서 배우는 도덕이 도덕이 아니고 사회와 비슷한 느낌이라 요즘 아이들이 더 기본생활습관이 엉망인가? 싶었거든요.그런데 학교도 학교지만 정말 문제는 가정이였어요.부모를 보면 아이를 알 수 있다라는 옛말이 틀린게 아니더라고요.아이의 습관 하나하나가 부모의 인내심과 노력, 그리고 관심과 사랑일테니까요.PART1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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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기본적인 생활습관 잘 잡히고 있나요?

사실 학교에서 배우는 도덕이 도덕이 아니고 사회와 비슷한 느낌이라 요즘 아이들이 더 기본생활습관이 엉망인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학교도 학교지만 정말 문제는 가정이였어요.

부모를 보면 아이를 알 수 있다라는 옛말이 틀린게 아니더라고요.

아이의 습관 하나하나가 부모의 인내심과 노력, 그리고 관심과 사랑일테니까요.

PART1 평생 학습의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아이의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규칙을 통해 습관이 형성된다.

아이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라.

아이는 실패로부터 배운다.

.

.

PART2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8가지 학습 습관

1. 미디어 사용 습관

2. 숙제 습관

3. 시간관리 습관

4. 목표 설정 습관

5. 효율적 대화 습관

6. 책임지는 습관

7. 집중하는 습관

8. 자립하는 습관

어머어머...ㅜ.ㅜ

습관목록만 봐도 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떠올라요..

이러다보니, 차례만으로도 반성의 시간이 되더라고요.


과연 8가지의 습관을 길들이기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읽다보니 아이들이란 영아와 다를 바 없이 일관성있게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하더라고요.

사춘기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 고집만 세져서 억지도 부리고 일관성이 좀 없었던거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저부터 행동수정을 해봐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가정에서 시작되는 대화.

대화법에 대해서도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보면서 깊이 생각해 보고 농담보다는 좀 더 진지하게 어떻게 의사를 전달하고 표현해야 할지..나만의 시간을 좀 가져야겠어요.

그래야 아이의 목표, 시간관리, 소통, 자립심까지 단단해지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r******2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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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당신의 양육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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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의 아이들. 내가 지금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고 선행을 시키고 숙제를 봐주며 수 아이들에게 수 없는 잔소리와 샤우팅을 해가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왜? 벌써부터 학업 때문에 들들 볶여야 하는지 근본적인 이유도 잊고, 지치고 있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이러고 있는 이유. 스스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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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의 아이들. 내가 지금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고 선행을 시키고 숙제를 봐주며 수 아이들에게 수 없는 잔소리와 샤우팅을 해가며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왜? 벌써부터 학업 때문에 들들 볶여야 하는지 근본적인 이유도 잊고, 지치고 있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이러고 있는 이유. 스스로를 부양하는데 모자람 없고 자신의 가정을 이루기를 바라는 것.  이 목표가 변질이 된 거 같아 아차 싶었다. 

사실 반백이 가까워지는 나도 습관을 들이기란 너무나 어렵다. 벌써 몇 년째 출근 30분 전 일어나 루틴 만들기를 계획했지만 아침잠이 많은지라 30분 전 울리는 알람을 무시하고 더 자고 있다. ㅎㅎㅎ 나 자신도 돌보지 못하는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제대로 잡아줄 리가 없다. ㅠㅜ

 지금 나의 제일 골칫거리! 바로 숙제이다. 아직 저학년이라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는 집중해서 하면 모두 하는데 20분이 체 걸리지 않는다. 여기에 ’엄마표 숙제‘ 또한 과목당 10분도 걸리지 않는다. 합하면 1시간 30도 체 걸리지 않는 것들을 수시간에 걸쳐 어르고 달래어도 보상도 샤우팅도 스스로 하기란 모두 통하지 않는다. 지금도 옆에서 한 명은 장난을 치고, 다른 한 명은 웃고 있고 내 속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지. 

지금까지 사랑과 돌봄이라는 착각으로 나는 둥이들에게 허락 양육을 하고 있으면서 왜 아이들의 습관이 바로 잡히지 않는지 자괴감이 들곤 했다. 나는 좋은 엄마인 척하는 나쁜 습관을 만들어주는 엄마였던 것이다.

이 책은 자율 양육과 학습 습관 형성에 대해 방법을 알려준다. 여덟 가지 필수적인 학습 습관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와 과제를 24시간의 시간을 들여 수행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 책을 읽으며 희망이 생긴 것은 여덟 가지 필수 습관들을 당장 실행에 옮길 계획이 있다는 것!!! 너희는 딱 기다려라!!!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마!!! 

당장 실행에 옮긴 것은 잠자리 규칙이다. 아이들과 대화를 하며 몇 시에 잠자리에 들어오는 것이 좋을지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하고 성장 호르몬은 10시부터 잠에 푹 들어야 나오는 것이며 잠자리 들어와 대화는 가능, 그 시간이 엄마는 즐겁다. 9시로 제안하니 둥이는 역시나 좀 더 늦은 9:30을 원하어 침대로 오기 규칙을 세웠다. 숙제는 나에게도 준비가 필요해 둥이와 함께 정하기로 한다.

챕터 밑에 명언들이 나의 결심에 큰 힘이 되어준다.

나는 우리 아이들의 자립을 돕는 지지자 임을 잊지 않는다.

y*****m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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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꾸만 아이의 미래를 앞당겨 걱정하게 된다.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남들보다 늦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더 힘들어지기 전에 무엇을 미리 준비해 줘야 하는지.나 역시 아이가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먼저 알려주고, 대신해 주고, 조금 더 쉬운 길을 마련해 주려 했던 순간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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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꾸만 아이의 미래를 앞당겨 걱정하게 된다.

지금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남들보다 늦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더 힘들어지기 전에 무엇을 미리 준비해 줘야 하는지.

나 역시 아이가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먼저 알려주고, 대신해 주고, 조금 더 쉬운 길을 마련해 주려 했던 순간이 많다.


이번에 읽은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는 평소에 내가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됐다.


이 책에선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 특별한 재능이나 높은 지능만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고 싶은 것을 잠시 미루는 자기절제, 해야 할 일을 끝내는 책임감, 시간을 관리하는 능력, 원하는 것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소통 능력,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도하는 힘. 이런 능력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생활 속에서 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쌍둥이를 키우면서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기질과 속도가 참 다르다는 것을 자주 느낀다.

한 아이는 전환이 빠르고 먼저 움직이는 반면, 다른 아이는 자기만의 속도로 충분히 몰입한 뒤에야 다음으로 넘어간다.

예전에는 그 차이를 고쳐야 할 문제로 바라보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은 아이를 내가 원하는 속도로 움직이게 하는 것보다, 각자의 기질 안에서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책에 나오는 ‘자율 양육’이라는 개념이 특히 와닿았다. 자율 양육은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두는 허용적인 양육이 아니다. 지켜야 할 규칙과 경계는 분명히 세우되, 그 안에서 아이가 선택하고 그 결과도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아이가 서툴러 보이면 부모는 자꾸 개입하고 싶어진다.

늦게 준비하면 대신 챙겨주고, 실수할 것 같으면 미리 막아주고, 힘들어하면 해야 할 일을 줄여주고 싶다. 당장은 그것이 아이를 돕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부모가 계속 아이의 몫을 대신해 주면 아이는 실패하지 않는 대신, 스스로 해결해 보는 경험도 잃게 된다.


계단은 직접 올라봐야 힘을 조절하는 법을 알 수 있다. 힘들 때 잠깐 쉬어가는 법도, 발을 헛디뎠을 때 다시 일어나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환경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믿음인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며 습관 교육은 아이에게 끊임없이 “빨리해”, “정리해”, “숙제해”라고 말하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오히려 잔소리를 줄일 수 있도록 반복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일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해진 시간에 씻고, 놀았던 물건은 스스로 정리하고, 미디어를 보기 전에 해야 할 일을 마치는 것처럼 사소한 하루의 순서를 꾸준히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물론 아이의 습관을 만들어 주겠다는 마음이 또 다른 통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가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마다 화를 내고, 습관을 잘 지켰는지 평가한다면 아이는 스스로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눈치를 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좋은 습관은 단기간에 아이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부모가 일관된 태도로 기다려 주며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일 것이다.




특히 결과보다 노력을 바라봐 주어야 한다는 부분은 내가 요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육아의 방향과도 닿아 있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판단하기 전에 아이가 어디까지 자기 힘으로 해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 완벽하게 해내지 못했더라도 포기하지 않았다면 그 경험은 아이 안에 남는다.


책의 내용이 학습과 성취에 다소 집중되어 있다는 아쉬움은 있다. 모든 습관을 공부를 잘하기 위한 도구로만 바라보면 부모는 다시 조급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아이에게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이유는 꼭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돌보고, 감정을 조절하고, 실패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으며, 자신이 선택한 삶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아이는 부모의 말보다 반복되는 하루를 통해 자란다.

그리고 아이의 습관을 만들기 전에 먼저 돌아봐야 할 것은 부모인 나의 습관일지도 모른다.

기다리지 못하고 대신해 주는 습관, 아이의 속도보다 결과를 먼저 재촉하는 습관, 한 번 세운 규칙을 부모의 편의에 따라 바꾸는 습관 말이다.


좋은 습관은 아이를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드는 장치가 아니다.

언젠가 부모의 손을 떠난 뒤에도 스스로 선택하고, 감당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삶의 기초다.

아이에게 모든 길을 미리 닦아줄 수는 없다.


대신 어떤 길을 만나더라도 자기 힘으로 한 걸음씩 걸어갈 수 있는 힘은 길러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이 조금 더 분명해졌다.

정답을 빨리 찾아주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을 때까지 믿고 기다려 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아이는습관으로자란다 #다산북스 #로버트프레스먼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교육서추천 #육아서추천




b******y 2026.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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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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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입니다. “좋은 습관은 아이의 평생을 지탱합니다.”집중력, 시간 관리, 소통 능력, 목표 설정, 자립심까지난관 앞에 무너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습관 교육의 모든 것끝없는 경쟁과 끝없는 할 일, 산더미처럼 쌓이는 공부와 숙제까지… 스트레스 관리와 시간 조절이 어려운 요즘 아이들은 생활 주변 곳곳에 놓여 있는 미디어의 유혹(TV, 스마트폰, 컴퓨터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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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입니다. 









“좋은 습관은 아이의 평생을 지탱합니다.”

집중력, 시간 관리, 소통 능력, 목표 설정, 자립심까지

난관 앞에 무너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습관 교육의 모든 것






끝없는 경쟁과 끝없는 할 일, 산더미처럼 쌓이는 공부와 숙제까지… 

스트레스 관리와 시간 조절이 어려운 요즘 아이들은 생활 주변 곳곳에 놓여 있는 미디어의 유혹(TV, 스마트폰, 컴퓨터와 게임기 등)에 빠지기 쉬워요.

이런 세대를 지칭하는 ‘M2 세대(Generation M2)’라는 용어까지 등장했습니다.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면서 화를 내고 잔소리하는 일에 지친 많은 부모들은 혼자서, 스스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답답해 하는데, 바로 이 책의 저자들이 그 해답을 8가지 학습 습관 (The Learning Habit)에서 찾았답니다.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와 가족치료 분야의 심리치료사 스테파니 도널드슨-프레스먼 연구팀은 3년 동안 미국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연구·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자기절제, 숙제습관, 시간관리, 목표 설정, 소통능력, 책임감, 집중력, 자립심 같은 생활 습관이 아이의 학습 역량과 성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오랜 속담처럼 아이의 성취감과 집중력은 유아에서 초등 시기의 생활 루틴에서 시작됩니다.


어린 시절 아이가 익힌 자기 관리와 생활 습관은 아이의 평생을 뒤바꿉니다.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관리하고, 인내가 필요한 여러 일들을 스스로 해내는 내면의 힘을 가질 때 아이들은 비로소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며 습관의 힘을 선물 받게 될 것입니다.







“학습 습관이 뛰어난 아이들은 스스로 성장한다!”

3년,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가족 분석!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연구 프로젝트로

전 세계가 주목한 ‘학습 습관’ 설계의 법칙



집중하지 못하고 딴짓하는 아이, 

화를 내야만 스마트폰을 끄는 아이, 

약속 시간에 번번이 늦는 아이, 

치워도 치워도 늘 공부방이 난장판인 아이, 

“숙제해!” 잔소리해야만 몸을 비틀며 책상에 앉는 아이까지… 

많은 부모가 아이의 공부와 성적을 먼저 걱정하지만 정작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시험 점수가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입니다.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했던 6세, 

귀찮아도 양치와 숙제를 끝내고 잠든 초1, 

몸을 비틀면서도 40분 수업을 끝까지 버텨낸 초3, 

스마트폰을 꾹 참고 오늘 해야 할 공부와 숙제를 스스로 계획하고 마무리하는 초5까지…. 

어른들 눈에는 사소한 일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해야 하는 일을 끝내는 자기 통제의 첫 경험입니다.

이 경험이 반복될수록 아이는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배우고, 긴 공부 레이스와 입시 마라톤을 버텨낼 공부 체력을 갖게 됩니다. 

결국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아이들의 공통점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힘에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뉘어 있고요.

[PART 1] 평생 학습의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PART 2]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8가지 학습 습관

[PART 3]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21가지 놀이 과제들


이 중 PART 2에서 숙제 습관, 시간 관리 습관 읽으며 우리 사랑이에게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저 또한 언제나 굳건하게 습관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습관을 지닌 아이는 근성 또한 자연히 따라오리라 믿습니다. 

사랑이를 키우며 언제나 불안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데,

오늘 또 한 번 마음의 위로를 받고, 믿음을 받고 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s*****i 202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내용보기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학습 연구를 통해 습관의 힘이 주는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담담하게 정리 된 부모교육추천도서 다산북스,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입니다. 이 책은 학령기 아이들과 청소년 자녀들의 학습 태도를 다듬어줄 학습 습관에 대해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객관적으로 나타내고 있기에 상당히 볼 만한 책이었어요.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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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학습 연구를 통해 습관의 힘이 주는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담담하게 정리 된 부모교육추천도서 다산북스,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입니다. 


이 책은 학령기 아이들과 청소년 자녀들의 학습 태도를 다듬어줄 학습 습관에 대해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객관적으로 나타내고 있기에 상당히 볼 만한 책이었어요.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5만여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3년간 사례 연구를 통해 밝혀낸 결과를 차근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정의 양육 방식이 학습 습관에 주는 영향을 풀어내고 성공하는 아이들이 지녀야 할 8가지 학습 습관을 설명합니다.

이어서 가족 과제로 이어지는 아이의 성취를 높이는  21가지 놀이과제를 소개하여 마음을 다잡고 실천을 할 수 있게 돕는 구성이네요.





지속적인 학습이 힘들거나 집중이 어려운 아이, 미디어 중독, 지각 등  여러 생활 문제들이  절제와 통제를 익히면서 학습 습관을 들이면 태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광범위한 연구를 통해 밝혀냈지요.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하고 숙제를 마치고서야 폰을 시작하는 것 등

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해야 하는 일을 먼저 끝내는 것이 자기 통제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자기 통제가 되어야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가야 할 학습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되는 거죠.






이 책의 공통저자 역시 자기 통제의 경험이 반복될수록 스스로 조절하는 힘을 배우고 긴 공부 레이스와 입시 마라톤을 견딜 공부 체력을 갖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는데요.

뛰어난 지능이나 재능이 아닌 매일 반복되는 하루의 힘이 아이를 성장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무리 지능이 높은 아이들도 습관이 안잡히면 힘들다고 하죠.


결국 이 모든 일은 가정에서 부모의 양육 방법이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 흐트러진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매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루틴을 만들고 일관된 양육태도로 아이의 몸에 절제가 습관이 되도록 만들어 줘야 하는 것 같아요.


아이도 힘들겠지만 부모 역시 루틴이 만들어지는 동안 의지가 약해질 수 있는데 연구 결과를 통해 객관적으로 밝혀진 결과를 보니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힘을 주기도 했어요.


미디어 사용, 숙제, 시간 관리, 목표 설정, 효율적 대화, 집중, 자립, 책임

총 8개의 습관을 만드는 루틴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조금씩 실천해보고 있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자율 양육 개념이 흥미로웠고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뿐만 아니라 학습이 필요한 아이가 있다면 초등학생, 청소년기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게 읽었어요.


모든 조언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지만 그 중 미디어 사용에 대한 절제를 자율 양육으로 조절 하는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됐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항상 손에 스마트 기기를 쥐고 살다 보니 학습이 아닌 다른 중독으로 빠지지 않도록 절제하는 것도 아이들 스스로 해야 하는 일이기에 아직 초등학생인 둘째 아이는 이 부분을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방향을 정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됐어요.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추천합니다. 


j******r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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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습관 제대로 잡아주기, [다산북스]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읽고
"초등습관 제대로 잡아주기, [다산북스]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읽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초1, 초3 두 자매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 아이들을 키우면서 늘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습관이에요.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충분히 신경 써주고 있는지 걱정될 때도 많고 주변에서는 초등학교 때 생활습관과 학습습관을 제대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는 습관으
"초등습관 제대로 잡아주기, [다산북스]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읽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초1, 초3 두 자매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 아이들을 키우면서 늘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습관이에요.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충분히 신경 써주고 있는지 걱정될 때도 많고 주변에서는 초등학교 때 생활습관과 학습습관을 제대로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펼쳐보게 되었어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평생의 학습과 자기관리의 기본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내용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어요. 책에서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방법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 시간 관리, 목표 설정, 소통 능력, 책임감, 자립심까지 아이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힘을 습관을 통해 길러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특히 제가 관심 있게 읽었던 부분은 미디어 사용 습관, 숙제 습관, 시간 관리 습관이에요. 요즘 아이들은 TV나 스마트폰, 컴퓨터와 게임 등 미디어를 쉽게 접하다 보니 부모가 어느 정도 기준을 세워줘야 할지 늘 고민이 되는데 이 책에서는 미디어를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어떻게 사용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가르칠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도움이 되었어요.


숙제 습관에 대한 내용도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방학이라고 조금 느슨하게 지냈더니 두 아이 모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서 생활 리듬이 완전히 늘어졌거든요. 다음 주 월요일이면 개학인데 아직 해야 할 숙제가 남아 있어 부랴부랴 숙제하는 모습을 보니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싶어 저도 반성하게 되었어요. 숙제를 대신 챙겨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계획하고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막연하게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세요’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필요한지부터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까지 요목조목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가 실패했을 때 부모가 대신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배우도록 기다려주는 것, 노력하는 과정을 칭찬하는 것, 스스로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도록 하는 것 역시 기억해두고 싶은 내용이었어요.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를 읽으면서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것만큼이나 부모의 양육 태도와 기다림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잔소리하고 재촉하기 전에 부모인 저부터 생활습관을 돌아봐야겠다는 반성도 되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키우면서 숙제, 스마트폰, 시간 관리 때문에 매일 반복해서 잔소리하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좋은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반복과 경험 속에서 만들어지는 만큼 저도 두 아이와 함께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해요. 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해내는 힘을 키우고 난관 앞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인 저도 조금 더 믿고 기다려주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오늘도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가 오히려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네요.

j*********9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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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을 읽고나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움과 동시에 깊은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누구나 부모라면 부모 자신도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지닌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고,내 아이는 안 좋은 습관이 아닌 좋은 습관을 잘 유지해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랄 것이다.부모라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일 것인데, 부모라면 역시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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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움과 동시에 깊은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누구나 부모라면 부모 자신도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지닌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것이고,

내 아이는 안 좋은 습관이 아닌 좋은 습관을 잘 유지해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랄 것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일 것인데, 부모라면 역시 누구나 다 같은 마음으로 알지 않을까?

참 쉽지 않다라는 것, 부모 먼저가 솔선수범을 해야하는데 부모도 사람인지라 자녀 앞에서

언제나 늘 완벽하고 모범적인 모습만을 보여주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어본다면 부모가 왜 계속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하는지

뼈저리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연구 결과가 나와있는데 이 결과가 이 책을 읽는 내내 참여하게끔 이끌었으며

부모와 아이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지

그대로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도 실제 생활에 옮기지 못한다면 


그것은 핑계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부모가 먼저 중심을 잘 잡아주고,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함께 무게중심을 지탱시켜 나가는 것이 

아이의 생활 습관에 얼마나 큰 시작이 되고, 

그 시작을 자양분으로 삼아 아이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 이 책에 여과없이 나와있다. 



좋은 습관은 아이의 평생을 지탱하는데, 이렇게 지탱할 수 있게끔 하는 집중력, 시간 관리, 소통 능력,

목표 설정, 자립심까지.. 아이의 습관 형성을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만 하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폭넓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이번 한 번으로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상에 두고 계속해서 잊지 않고 살펴보고 또 아이의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실제 적용을 함으로써 부모가 좋은 습관의 롤모델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려고 굳건한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은 내용은 정말 많았지만 그 중 하나를 꼽자면 '시간 관리'에 관한 부분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이의 시간 관리 습관에 가장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공간은

바로 가정이다. 아이를 현명하게 이끄는 일에 중점을 두는 부모가 합리적이고 지속적인 규칙을 제공하면,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는 시간 관리의 원칙들을 몸에 익히게 된다."


이 문장으로 이 책을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하는 수많은 이유 중 하나로 강조하고싶다.



#책세상맘수다 #아이는습관으로자란다 #다산북스 #로버트프레스먼 #김준수옮김

a*******7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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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유아 때부터 육아서와 SNS에서 아이의 양육방식과 아이에 대한 글들을 많이 읽어보셨을 텐데요, 확실한 정답이라기보다는 카더라 통신으로 가끔은 우리 아이에게 적용되지 않을 때가 있죠.3년동안 4600개 도시, 50개 주, 5만 명의 가족을 분석하여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 통계로 우리 아이의 습관형성에 대한 책이 있어요.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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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유아 때부터 육아서와 SNS에서 아이의 양육방식과 아이에 대한 글들을 많이 읽어보셨을 텐데요, 확실한 정답이라기보다는 카더라 통신으로 가끔은 우리 아이에게 적용되지 않을 때가 있죠.

3년동안 4600개 도시, 50개 주, 5만 명의 가족을 분석하여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 통계로 우리 아이의 습관형성에 대한 책이 있어요.

초반에는 미디어에 관련된 내용 주를 이뤄 저희 집에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서

'과연 우리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문화 차이와 가정의 차이로 생각되어요.

해외의 문화 차이가 한국과 약간 다르긴 하지만 뒤에 갈수록 전 세계의 아이들도 결국 비슷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평생 학습의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아 때부터 엄마표로 다들 시작하죠.

양육에는 2가지로 나뉘는데 허락 양육과 자율 양육이 있는데 우유 실험을 통해 자율 양육의 법칙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읽어보면서 나는 과연 어떤 쪽으로 양육을 하고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율 양육은 아이의 독립성과 자립심을 기르는 습관이 들 수 있도록 하여 아이들이 실수할까 걱정하지 않고 자기 행동의 중요성을 경험할 기회와 선택과 그 선택의 중요성, 그로 인해 초래될 결과와 영향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고 자신의 목표에 이를 수 있게 해 줄 습관을 기를 기회를 주는 것으로 방임 육아와는 다른 결입니다.

반면 허락 양육은 권위적 양육, 전통적 양육으로 쓰이는데 울타리 안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것으로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지 않게 하는 것으로 올바른 길로 안내하겠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전 반반인 것 같아요. 지켜야 할 규칙, 할 일에 대해서는 허락 양육을 자신의 의견을 말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는 자율 양육으로 대하고 있는데 아이에게 혼동을 줬던 것 같아요.

이제부터라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안내해야겠어요.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8가지 학습 습관으로

첫 번째, 미디어 사용 습관

두 번째, 숙제 습관

세 번째, 시간 관리 습관

네 번째, 목표 설정 습관

다섯 번째, 효율적 대화 습관

여섯 번째, 책임지는 습관

일곱 번째, 집중하는 습관

여덟 번째, 자립하는 습관으로 되어 아이가 스스로 하는 습관에 대해 어떻게 가이드를 할지 안내자의 역할을 하여 바른 습관으로 자립심 있는 아이로 키워나갈지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인상 깊은 부분은 책임지는 습관에서 자녀에게 '해야 한다'는 말을 쓰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가끔 사용하는데 아이에게 주어진 일, 또는 과제가 있는데 이를 하지 않고 친구랑 놀러 갈 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접근 방식은 저와 같았지만 예전에는 아이에게 친구랑 놀러 가게 되면 과제가 두 배로 더 늘 것이다고 엄포를 놓았는데 그때만 인정할 뿐이었고 잠잘 시간이 되어 결국 주어진 과제를 다 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때가 있었는데 이젠 아이 스스로 선택과 실패를 겪을 수 있도록 다르게 말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양이 늘어난 것에 대해 협박성보다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발생하는 일을 설명하면서 아이 스스로 겪게 하고 마주치도록 해야겠어요.


이 책에서는 꾸준히 노력하면 마침내 목표에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재능 있는 아이들과 같이 나란히 가기에는 어렵겠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해 봐야 꿈을 이룰 수 있겠죠?


그래프로 아이들에 대해 표본적 구성을 보면서 신뢰성이 가고 저자의 한마디로 요약해서 어떻게 아이에게 인도해주면 좋을지 안내가 되어있어 양육의 나침판외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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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습관으로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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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습관기르기

#아이양육

e****7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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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방학이 되어서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걱정되었습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챙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하나 챙겨주긴 했지만, 이렇게 계속 이어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제목만으로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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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방학이 되어서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걱정되었습니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챙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하나 챙겨주긴 했지만, 이렇게 계속 이어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제목만으로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 있어서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르는 8가지 습관의 비밀 

<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

로버트 프레스먼, 스테파니 도널드슨-프레스먼, 레베카 잭슨 지음 / 김준수 옮김 / 다산북스 펴냄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해야 할 일은 아이의 평생을 지탱할 좋은 습관을 가정에서 가르침으로써 자녀들이 공부하고 경제 활동을 하며 스스로 생존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는 글이 와닿았습니다.

학습 습관이란 아이들이 학업적, 사회적, 감정적 성공에 필수적인 기술들을 익히는 과정으로, 가족의 일상, 보상 시스템, 기대 수준에 세심한 변화를 가하면 아이들이 더 높은 성적과 자존감을 얻을 수 있고 새로운 과제에 맞서 인내하는 능력까지 갖출 수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자율 양육법으로 아이에게 스스로 행동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하고, 아이가 삶의 방향성에 대한 통제력을 얻도록 하는 것이 학습 습관의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규칙을 통해 습관이 형성되기에 아이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율권을 주고 노력에 대한 칭찬을 통해 아이를 독려해 주라고 이야기합니다. 습관은 한 번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지속과 반복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8가지 학습 습관을 책에서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미디어 사용 습관, 숙제 습관, 시간 관리 습관, 목표 설정 습관, 효율적 대화 습관, 책임지는 습관, 집중하는 습관, 자립하는 습관 이렇게 성공하는 아이를 위한 8가지 학습 습관을 제시해 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앉은자리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미디어 사용에 대한 부분은 저희 집에서 부딪히는 부분이라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무조건 못 하게 막는 것보다 아이가 사용하는 방법과 시간을 정하고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변하라고 이야기하기 전에 부모인 제가 먼저 행동하고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서 배웠던 이야기를 읽고 마무리로 21가지 가족 과제들을 제시해 줍니다. 저희 집은 스마트폰 정류장을 먼저 실천해 보려 합니다. 방학이 되어 미디어나 게임으로 시간을 많이 보내게 되어 잔소리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고 아이에게 무조건 잔소리하기보다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려줘야겠습니다. 배움에는 기쁨이 뒤따르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중이며, 새로운 기술을 얻는 데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자녀에게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어떻게 만들어 줄지 고민하는 부모님들께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책을 추천합니다.


#책세상맘수다 #아이는습관으로자란다 #다산북스 #습관의비밀 

YES마니아 : 로얄 z********2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