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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책을 고르기 전에 제목을 보고 생각한다. 나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그리고 실행할 수 있을지를....그것을 실행 함으로써 내가 살아가면서 어떠한 변화를 줄 수 있게 될지 궁금하다. 궁금함에 차례를 보게되고 집으로 가져오게된다. 이책 또한 마찬가지다. 겉으로만 보면 단지 첫인상에 대한 이야기만 나올 것 같지만 경제에 대해서도 연관 되 있다. 사실 우리가 일을함에 있어 사업적인 요소가 어떠한 형태로든 들어가는데 그것들과 함께 이어지는 내용이다보니 굉장히 좋은 내용이라 생각이 든다. 어렷을 때는 인상이 좋지 않다고 느꼈다. 인상을 쓰고 잘 웃지 않는 얼굴표정 때문에 괜한 오해를 사기도 했지만 대학교때부터 내 주변사람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웃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리고 내 자신을 내려놓고부터는 오히려 더 편하고 주변사람들과도 친밀감이 높아지게 되었다. 호감이라는 것은 비만 첫인상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방이 편하게 느끼고 관심이 더 가는 그러한 것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는데 호감은 인간적인 태도가 호감을 만들어내고 사회를 이상적으로 만들뿐 만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성공을 이끌어 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된다. 책에서도 나와있지만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있다. 능력좋고 호감이 낮은사람과 호감이 높고 능력이 낮은 사람 어떠사람을 더 따르겠느냐하는것에 대한 것인데 대부분 능력보다는 호감이 높은사람을 따른다는 것이다. 결과를 알지전에는 당연히 자신에게 도움이 될 능력좋은 사람을 따를 것같았지만 정반대의 결과를 낳은 것이다. 나는 이것을 보고 굉장히 놀라웠는데 호감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호감을 얻고 신뢰를 얻음으로써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고 그것이 비즈니스에서도 어떠한 전략보다도 크게 다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비즈니스에서 사업적인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에 대해서도 노력을 하지만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걱정할 것 없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더 마음에 들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깊게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20대 후반의 직장인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직장생활을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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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당신의 전략은 무엇입니까?' 라는 제목의 책이 나온 걸 알았다. 나는 읽지는 않았지만 '이젠 전략이 없으면 안되는 시대인가? 주부로서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나' 하고 생각했었다. 내가 주부로서의 전략을 제대로 세우기도 전에 이젠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는 제목의 책이 나왔다. 나는 지난번의 전략보다 차라리 호감이 더 쉬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집어들고 읽기 시작하였다.
호감은 한마디로 좋게 느끼는 감정이다. 그러면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좋은느낌 (호감)을 심어줄수 있을까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호감 경제학의 다섯가지원칙'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1. 진실성 / 2. 관련성 /3. 이타성 /4. 단순성 /5. 타이밍 의 다섯가지가 바로 호감 경제학의 다섯가지 원칙이다.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이 영업사원으로 일한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성격이 고지식했다. 자기가 모르는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내가 사무실에 가서 잘 알아가지고 와서 알려 주겠다'고 했단다. 처음엔 그런 영업사원을 답답하게 생각하는 고객들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는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않아. 그 사람 말은 믿을만 해' 라는 소문이 났다고 한다. 그런 소문과 함께 그 사람의 수입도 늘어난 것은 물론이다. 이것이야 말로 저자가 이책에서 설명한 호감경제학의 첫번째인 '진실성'이다. 누구라도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는 어려울 테니 말이다. 상대에게 호감을 얻어야 비로소 신뢰를 얻을수 있고 비로소 비지니스의 파트너로서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조지타운대 글로벌 마케팅 교수이자 TEDx 인기 강사인 로히트 바르가바 교수이다. 저자는 현대를 불신시대로 규정한다. 넘쳐나는 정보와 치열한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신뢰'를 얻는 일이라고 하였다. 내가 생각해 볼때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보다는 고객의 신뢰를 얻고 인간적인 유대관계를 맺는 게 더 중요하고 필수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특히 공감했던 것은 호감 경제학의 다섯가지 원칙의 다섯번째에 해당하는 '단순성'이다. 이미세상을 떠난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단순하기는 복잡하기보다 더어려울수 있다.단순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생각을 명확하게 하려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단다. 대학생들의 글쓰기에서 거창한 단어사용은 지적수준이 낮아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사실 전문가란 일반인에게 쉬운말로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해 설명할수 있어야 진정한 전문가가 아닐까 생각된다. 고객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전문용어를 남발하는 사람에게 어떤 고객이 호감을 느낄수 있겠는가 말이다.
호감경제학과는 또 다르게 나는 나이들어가면서 점점 단순한 삶이 좋다고 생각한다. 나도 단순하게 살고싶도 상대도 단순한 사람이 좋다. 복잡한것이 뛰어난 것이 아ㅓ님을 깨달았기 때문도 있다. 한편으로는 효율적인것은 너무 복잡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기계치인 나는 신형 가전제품의 많은 기능을 고객위주로 꼭 필요한 기능만 남기고 대신 가격을 낮추면 더 좋을텐데..하는 생각을 여러번 했다. 많은 사람들이 '호감'이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생활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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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 전략을 이긴다』를 읽고 작금의 시대는 역시 정치적인 특징보다는 경제적인 사정에 의해서 인간의 생활 모습이 불만으로 많이 치부되는 것 같다. 역시 의식주의 만족 없이는 생활 자체를 만족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을 만족할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은 각자의 생각과 실천이 매우 중요한 처세라고 생각해본다. 현재의 모습을 진단해본다면 사회가 매우 불안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예전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유지되어 온 공동체의 정신들이 불신과 불안, 불만과 부정 등이 팽배해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경제적인 양극화의 심화로 인하여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실업과 고용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거품은 물론이고 가계의 부채도 천정부지로 높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의 현재 모습에서 우리의 좋은 전통인 이웃과 함께 하는 공동체의 정신이 자꾸만 희박해져 가고 있다. 자연스럽게 유지되어 오던 사회의 모습이 가면 갈수록 불안하고, 체념까지 할 정도가 되어가고 있어 어떻게든지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할 시기라는 점에 내 자신도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정말 쉽지 않은 해결이겠지만 어차피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들이다. 다시 우리들의 마음을 되새기면서 하나로 뭉치는 노력들을 통해서 함께 살아가는 경제 및 사회 공동체를 구성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바람직한 공동체를 구성하는데 저자는 바로 ‘호감’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 이 어렵고 불안하고 불신의 시대에서 고개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인간적으로 접근하여 바람직한 유대관계를 맺는데 있어 ‘호감’을 강조한다. 서로의 겉만 보고, 모두를 의심하는 위험한 현실을 타개해 나가는데 있어서도 가장 인간적인 발로의 ‘호감’을 통해서 확실한 유대 관계를 만들어 이상사회는 물론이고 비즈니스의 성공에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다. 내 자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껴온 바이지만 인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인간적인 ‘호감’의 관계를 통해서 신뢰성을 주고받을 때 그 어떤 것이든지 좋은 결과로 가는 것을 확인해왔다. 마케팅 전문가로서 저자가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제시하고 있는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다섯 가지 원칙들에 대한 자세한 조직이나 사람들의 신뢰성과 실제적인 ‘호감 활용법’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정말 이를 통해서 ‘호감’을 바탕으로 신뢰성만 확인된다면 자연스럽게 발전해 나가리라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할 수 있다. 현대사회에서 야기되는 각종 문제점들을 극복하면서 가장 중요한 고객의 신뢰성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인간의 바람직한 유대관계를 통해서 ‘호감’만 확실히 얻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좋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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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불신·불안·불만의 3불(不)사회에 살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는 극심해지고, 실업과 고용불안은 위험수위를 넘었고, 부동산 거품은 부풀고, 가계부채는 폭증했으며, 공동체의 유대는 깨진 지 오래다. 미래에 대한 낙관보다 체념과 불안에 사로잡혀 매사가 갑갑하고 매일이 답답하다. 이 책은 조지타운대 글로벌 마케팅 교수이자 TEDx(독립적으로 조직된 TED 행사) 인기 강사인 로히트 바르가바 교수가 현대를 대중 조작과 여론 조작의 시대, 불신의 시대, 총체적인 신뢰성 붕괴의 시대로 규정하며, 사람·조직·아이디어가 생명력을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을 ‘호감’에서 찾는다. 정보와 경쟁이 과잉되고 불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고객의 신뢰를 얻는 일이며 이를 위해서는 인간적인 유대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두가 모두를 의심하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저자의 키워드는 바로 ‘호감’이다. 보다 인간적인 태도가 호감을 만들어내고, 호감은 사회를 더 이상적으로 만들 뿐 아니라 비즈니스의 성공도 이끌어낸다는 얘기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신뢰성의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신뢰성이 무너진 관계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도, 직장을 구하거나 유지하기도, 누군가에게 무엇을 믿게끔 설득하기도 더욱 힘들어졌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경제를 활성화하고, 믿음을 기간으로 한 관계를 맺어 가려면 신뢰성의 위기를 해결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호감을 넘어 신뢰에 대해서 말한다. 호감을 얻지 않고는 신뢰를 쌓을 수 없다는 것이다. 호감을 얻는다는 것은 사람들이 표면적으로 좋아하게끔 만드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게 좋다는 것도 아니다. 인간이나 조직체가 어떻게 신뢰를 잃는지, 어떻게 신뢰를 되찾을 수 있는지, 그리고 좀 더 확고한 믿음을 쌓는 데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심층적인 조사 연구를 통해 호감을 얻고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강력한 호감 경제학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그것은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을 통해 사람들이 왜 어떤 조직이나 사람들은 신뢰하는지를 살펴보고 실제적인 호감 활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화광 스콧 디지아마리노가 미국 전역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지점 176개 가운데 실적이 173위이던 지점을 1년 만에 1위로 탈바꿈시키고, 줄리아 로버츠에게 20달러짜리 지폐 한 장을 보내 영화 ‘오션스 일레븐’에 출연시킨 사연, 자신들이 업계 2위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여 시장 점유율을 1962년 11%에서 4년 뒤 35%로 올린 미국의 렌터카 업체 아비스 이야기, 바다 속에서 수중 각료 회의를 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UN 기후 변화 회의에서 강대국들의 합의를 이끌어 낸 몰디브 대통령 이야기, TV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의 솔직함, 코스트코의 CEO 짐 시네갈의 윤리경영 철학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호감이 비즈니스와 개인 생활의 성공을 이루게 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말한다.
정보와 경쟁이 과잉되고 불신이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고객의 신뢰를 얻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인간적인 유대 관계를 맺어 호감을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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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대중매체를 통해 우리는 전략이라는 단어를 자주 그리고 많이 접하게 된다. 전략이란 정치, 경제 따위의 사회적 활동을 하는 데 필요한 책략이라고 네이버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다. 전략은 어느 분야, 어느 곳에서나 필요하고, 쓰인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집을 수 밖에 없었다. 더불어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라는 책 제목에서 호감이란 단어에 난 집중되었다. 호감의 힘을 믿고 있었던 사람이었기에 책이 더욱 궁금해졌다. 지은이 로히트 바르가바는 인간적인 비즈니스를 회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는 마케팅 전문가다. 그는 책을 크게 Part1, 2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Part1에서는 위기와 해결책이라는 타이틀로 현대 신뢰성의 위기와 호감도의 위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에 관하여 저자는 “호감도가 높으면 강한 유대 관계뿐 아니라 약한 유대 관계도 훨씬 더 효과적으로 형성할 수 있다. 약한 관계도 강한 관계도 더없이 중요한 관계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만 보아도 그렇다. 호감이라는 것이 무의식 중에 사람을 끌어 당기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호감도라는 것이 딱히 잘생기고, 예쁜 것만이 호감도라고 말할 순 없다. 웃는 얼굴, 상냥한 목소리, 진실된 단어 선택, 진정성 있는 눈빛 등 여러 가지 인간적인 모습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호감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가 말하듯이 쓸데없는 인맥 쌓기는 사라질 필요가 있고, 사람들을 계산적으로 평가하고 분류할 때 인간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Part2에서는 호감 경제학의 다섯 가지 원칙을 이야기 하고 있다.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이 그것들이다. 저자는 이 다섯가지 모두를 가져야 진정한 호감 경제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고 보고 있다. 각 장마다 사례들과 꼭 기억해야 할 세 가지를 정리해 놓아 가독성을 높였다. 이는 호감 경제학을 명확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제는 틀 속에 있는 전략이 아닌 인간의 본질 심연 깊은 곳에 있는 무엇인가(호감 경제학에서 말하고 있는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 등)를 다시금 생각해 볼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덮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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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은 전략을 이긴다는 이 책은 호감경제학이라는 새로운 발상을 통해서 이야기를 펼치는 책이다. 호감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다. 어떤 사람은 호감적인 요소를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사람들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그리고 이러한 매력적인 요소가 커뮤니케이션이나 비지니스적인 것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우리들도 호감도가 좋은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이 가고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은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뢰성이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처음부터 어떠한 밀첩한 관계를 가지고 진행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호감도의 차이는 사람들 마다 당야하고 자신이 어떠한 비지니스를 하는 가에 따라서 완전하게 달라질수가 있다. 시대가 동질적인 요소가 참으로 많다보니 많은 제품이나 서비스들이 소비자들에게 비슷하게 보이는 경우도 참으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실제적으로 보아야 할 부분은 이러한 미묘한 동질성 중에서 호감도를 높이는 차별성을 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것만으로 우리들의 역량은 부족할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2% 부족한 무엇인가를 채우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호감도를 충분히 높여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호감경제학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원칙은 진실성, 관련성,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으로 구별을 하는데 책에서 각 내용에 대해서 세부적인 고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그 내용들은 실제로 보면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생활하는데 있어서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참으로 많다. 그중에서 느낌이 색다른 구절들도 참으로 많았는데 성공하는 사람들이 신뢰를 얻기까지는 쉽지 않은 노력과 결과가 필요로 하게 된다. 진실을 통하게 하는 방법들은 사람들 마다 다르고 그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라도 우리들은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보인다고 하면 그 부분은 분명히 새로운 영감이나 호기심을 만들어내는 그러한 방향을 제시할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왜 우리들이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단순한 것이 최고의 무기가 될 수도 있는것이 핵심을 잘 잡아서 그 부분을 단순하게 만들어서 강조하는 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결과를 얻을수가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은 내용들 때문에 혼란을 오게 하는 화려한 기술과 기능들은 이러한 단순함에 있어서도 조금은 제어가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좋은 타이밍에 우리들이 제시한 것들이 시장에서 잘 소화가 될 때 최적의 조합을 맞이하는 것 처럼 항상 좋은 시기에 맞는 그러한 전략과 상품은 늘상적으로 존재를 할 수 있다. 즐거운 호감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만큼 조금 더 차별적인 태도로 임할수 있다고 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성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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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분명 경제적 측면에서의 호감도를 논한다.재화가 오가는 경제도 경제이지만 크게 생각해보면 인생을 잘살았고 못 살았고의 척도도 밑진 인생은 아니였다고 표현하듯이 "인생경제"에 포함시켜도 어떨까 생각해본다.
치밀하게 세운 무언가를 잘 팔기 위한 마케텡전략의 측면이 아닌 진실성,관련성,이타성,단순성,타이밍의 다섯가지 요점을 활용해서 "호감"이라는 무형의 무기를 사용하라는 경제학을 이야기 한다. 이를 [호감경제학]이라는 명제를 만들고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매일 많은 사람,물건들과 관계를 맺는다. 작게는 담배를 사러 갈때 맺는 담배가게 아저씨와의 상거래도 있을것이며,출근해서 사무실에서 부딪히는 직장상사나 후배,동료간의 사회생활,크게는 소비자와의 상담시간도 포함될것이다.퇴근해서도 우린 관계의 연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아내와 아들과의 가정생활등등.... 이러한 끝임없는 관계속에서 우리들이 한가지 생각나는것이 있을것이다. 조금 멀리 있어도 A라는 담배가게에서 담배를 사고 싶고 더 적은 마진으로 계약을 하였어도 A라는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서비스품목을 넣어주고싶은 그런 기분을 느끼며 살아간다. 이러한 상대방의 호감도를 이책에선 이야기 한다.
호감경제학의 다섯가지중 진실성을 설명하기 위해 오프라 윈프리를 언급하며 그녀의 불행했던 과거를 숨기지 않고 진실되게 시청자들에게 이야기함으로 인해 지금은 최고의 TV쇼가 되었음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3인에 포함되었다는것을 이야기한다. 그외 관련성,코스트코와 애플(스티브 잡스)이 추구했던 이타성,어느 분야든 통틀어 빠질수 없는 타이밍,단순성의 다섯가지 호감경제학 원칙을 장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많은 성공 사례들을 이야기 해놓고 있다. 이책에선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풀어 나갔지만 꼭 경제활동에만 국한된건은 아니라고 본다. 앞에서 얘기했듯이 만나면 술값은 내가 계산해야 하지만 만나고 싶고 만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가 있다 그반면 만나면 비싼술 얻어 먹을수 있어도 만나고 싶지 않은 친구도 있다. 이것이 바로 상대방의 호감도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람에게 있어서 호감이란 시험 공부 하듯이 밤샘벼락공부로 얻어질수 있는것이 아닌것 같다.타고난 성격도 있어야 겠지만 이책의 저자 로히트바르가바가 말하고 잇는 진실성,관련성,이타성,타이밍,단순성 이 다섯가지 원칙을 잘 이해하고 몸소 실천한다면 하루아침에 호감이 생기는것은 아니겠지만 하루하루 가슴속 깊이 차곡차곡 쌓아둔다면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호감있는 녀석으로 남들에게 비춰지리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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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이야기 할때 집단적인 동물이라고 한다. 서로 무리를 지으며 살고 있는 인간들은 서로에게 호감과 불쾌감을 주기도 한다. 호감을 얻게되면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얻을 수 있지만 불쾌감을 준다면 모르니만 못하고 적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첫인상 보다 이후 태도에 대한 것이 더 중요하다 말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호감가는 말과 행동을 알아야 되며 실행에 옴겨야 되겠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을 어떻게 해야 돼는지는 저 또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로히트 바르가바' 라는 작가이며 인간적인 비즈니스를 회복시키는데 초점을 맞추는 마케팅 전문가이다. 또한 조지타운 대학교의 글로벌 마케팅 분야 교수이기도 한 '로히트 바르가바' 는 어떤것을 저에게 알려줄지 기대가 된다. 먼저 현대 신뢰성의 위기 속에서란 내용에서 현대 홍보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있다. 시대가 변해가는 가운데 그 시대에 맞춰 마케팅은 점점 변해갈 것이고 그 흐름을 알려 주는데 도움이 많이 간다. 또한 신뢰성의 중요도와 해결방안에 대하여 소개해 주고 있다. 호감도에 대하여 어떻게 응용할수 있는지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직을 할 경우 유대관계를 통하여 소개를 받고 기회를 얻으며 참여하게 되어 있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의야한 점은 오희려 이렇게 소개를 해준 사람들과 유대관계는 16.7%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호감도가 높으면 강한 유대 관계뿐 아니라 약한 유대 관계도 훨씬 더 효과적으로 형상할 수 있다라는 내용으로서 약한 관계도 강한 관계도 더없이 중요한 관계라는 뜻이다. 또한 책의 내용에서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생일대의 사랑을 찾는 일에서 세계를 변화시킬 만한 창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은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타이밍의 중요성을 연구하는 비즈니스 전문가나 학계의 전문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책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호감의 중요성을 서두에 설명해 놓았으며 호감도로 하여금 활용하는 내용이나 경제성인 면에서 어떻게 다루어야 될지를 말해주고 있다. 또한 결론적인 부분에서도 특히 염두해야 될 사항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은 심리적인 부분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내용으로서 20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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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읽지는 않았는데 어디서 본 듯한 제목. 어디서 본 듯한 표지.. 뭐지? 요새 자꾸 이러네.. ㅋ 예전에 읽었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제목이 뭘 이기면... 표지는 이런 느낌이 되는건가.. ㅋㅋ 비슷~ 호감이나 스토리나. 암턴 진정성이 전략, 스펙. 등 그런 것을 이긴다는 맥락은 같다. 뭐든 전략이든, 스펙이든, 돈이든 진정이 통하는 거라는... 원론적으로는 맞는데... 참... 힘든 이야기. ㅎㅎ 어쨌든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 본문 중> 상대방이 이해하는 언어로 이야기하면, 그 상대방은 머리로 받아들인다. 넬슨 만델라 >> 뜨끔.. 나는.... 어떤 언어로 말하고 있을까?? 내 언어로 말하고선 이해 못한다고 성질 내고 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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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본질적으로 관계에 대한 책이다
p.44 "딱 한가지만 말하겠네. 나이키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지. 사람들이 몹시 갖고 싶어하는 제품을 말이야. 하지만 형편없는 제품들 또한 쏟아내고 있지 않나. 그런 것들은 다 없애 버리 고 좋은 제품에만 집중하게" 나이키 CEO 마크 파커가 스티브 잡스로 부터 듣게된 조언이다
재미있는 통계로 누구나 매력적이고 유능한 사람과 일하기를 원하지만, 유능한 밉상과 매력적인 바보중 택하라 하면 거의 모두 매력적인 바보를 택한다. 업무능력이 다소 차이가 날지라도 호감이 가는 매력 적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매력은 어디에서 생겨나는가
호감 경제학의 다섯가지 원칙 1. 진실성
94p 여기서 성공에 이르는 공식을 발견할 수 있다. 유능한 직원을 되도록 오랫동안 보유하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위협이나 고통을 준다면 어떻게 될까 그는 앞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척하겠지만 진심으로 나와 협력하지 않으려 할 것이며 최선의 노력은 커녕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 들 것이다
재미있는 통계중 하나는 1985년 테네시주 학생수에 대한 개혁프로그램이다 최근 뉴스중에 한 중학교에서 중2교실을 33명에서 25명으로 줄였는데, 면학 분위기가 무척 좋아졌다고 한다.
우리가 하는 업무에서도 이러한 호감의 원칙은 쉽게 적응해 볼 수 있다 결국 서로에 대한 호감은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창조해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다
-단순성- 우리가 보고서를 쓰더라도 텍스트보다는 표, 도표보다는 그래프, 그래프보다는 이미지가
완벽함이란 보탤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뺄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단순함이 곧 궁극의 정교함이다
호감을 경제학으로 풀어 쓴다는게 사실 말이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LIKEONOMICS 란 말로 설명이 되기도 한다 한가지 변치 않는 것이 있다면, "내가 호감을 표현하면 적어도 상대방은 나를 공격하지 않는 다는 진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