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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이벤트당첨 책📖 <#고양이와크림빵🐈⬛🫓> 책 제목부터 표지까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이라니😍 #내일도맑음 출판사에서 책 선물을 보내주셨는데요💕 저랑 서연이가 고양이랑 빵을 엄청 좋아하는데 어쩜 딱인 책을‼️ 서연이는 동물중에 고양이를 제일 좋아해서 자기는 고양이라고 하면서 고양이 흉내를 내면서 고양이라고 불러달라고 한적도 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하늘이는 평소에 크림빵을 참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요~ 이 크림빵이 맛있기도 하고 '혼자'라는 생각도 사라지게 해주나봐요😢 그러던 어느날 잔디밭에서 양쪽이 다른 아름다운 색의 눈을 가진 고양이를 만나 '잔디'라고 이름 붙여주고 서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하늘이는 고양이 잔디 덕분에 잘하는 것을 찾아 자신감도 생기게 되고, 잔디는 하늘이 덕분에 다쳤던 몸과 마음을 치유받는데요❤️🩹 하늘이에게 잔디가 있어서 이제 더이상 혼자가 아니예요 이렇게 소중한 친구가 생긴다는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크림빵도 잊어버릴만큼요🥹 나중에 서연이에게도 이런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서연이가 언니나 오빠, 동생이 없다보니 상상속의 친구들이 있었던 적이 있는데 실제 친구들이나 상상속의 친구들과도 하늘이와 잔디처럼 잘 지내길 바랍니다🙏 저와 서연이가 이 책을 알고 읽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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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교실에서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 오자마자 엄마한테 사달라고 한 책이에요! 귀여운 고양이가 크림빵을 친구와 나누어 먹는 모습을 보며 내 마음도 몽글몽글 따뜻해졌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딱 좋고 그림도 너무 예쁩니다. 달콤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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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구 관계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는 동화였어요. 초등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 딱 좋은 글밥이라 부담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카페에서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끝까지 다 읽을 정도로 몰입해서 보더라고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외출할 때 함께 챙겨 다니기에도 좋았어요. 주인공 하늘이는 친한 친구가 전학을 간 뒤 혼자가 되었고, 친구와 함께 먹던 크림빵을 매일 먹으며 외로움을 달래요. 도입부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것으로 위로받는 어른들의 모습도 떠올라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말을 하는 검은 고양이를 만나 신비한 고양이 교실에 가게 되고, 다양한 고양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조금씩 마음을 열어 갑니다. 친구를 사귀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하늘이의 마음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그림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고양이 친구들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아이들은 그림 속 숨은 크림빵 키링과 고양이들을 찾으며 한 장 한 장 오래 들여다보더라고요. 5살 둘째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친구가 외로워 보이면 어떻게 해 줄까?", "친구와 친해지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 속에 배려와 공감, 용기를 배우는 유익한 이야기책이였어요. 친구 관계를 고민하는 아이나 새로운 환경을 앞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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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고양이와 크림빵>은 단짝 친구가 이사간 뒤, 크림빵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하늘이와 오드아이로 태어나 오해속에서 외톨이가 된 고양이 잔디가 서로를 의지하며 마음의 힘을 키워가는 이야기에요. 사실 우리 둘째도 학교 생활은 잘 하지만,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친구는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크림빵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하늘이를 보는데 괜히 우리 둘째가 생각나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잘 지내지만, 방과 후에도 편하게 연락해서 놀 수 있는 단짝 친구가 생기면 좋겠다는 말을 가끔 하거든요. 하늘이와 잔디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었던 것처럼, 우리 둘째도 하늘이와 잔디처럼 내 마음을 알아주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주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학기에는 먼저 인사를 건네보고, 쉬는 시간에 함께 놀자고 용기 내어 말하는 작은 도전도 해봤으면 합니다. 저도 옆에서 많이 응원해주려구요! 친구를 사귀는 것이 서툰 아이들의 용기를 응원해주는 따뜻한 어린이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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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친구가 전학 간 뒤, 매일 혼자 크림빵을 먹으며 외로움을 달래던 3학년 하늘이! 어느 날 운동장 잔디밭에서 눈동자 색이 서로 다른 오드아이 검은 고양이 잔디를 만나게 돼요~ 잔디를 따라 들어간 신비로운 고양이 교실! 그곳에서 하늘이도 고양이 모습을 한 채 리코더도 불고, 달리기와 스트레칭도 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고양이 교실에서도 잔디는 오드아이라는 이유로 다른 고양이들에게 외면받고 있었어요... 하늘이는 자신처럼 혼자인 잔디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다름은 틀린 것이 아니라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잔디 곁을 지켜줍니다! 함께 위로하고 응원하며 한 걸음 성장하는 둘의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고 뭉클하던지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고양이와크림빵 #내일도맑음 #동화책추천 #초등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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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크림빵을 먹는 하늘이에게 크림빵은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외로움을 달래 주는 친구 같은 존재였어요. 그런 하늘이 앞에 나타난 검은 고양이 ‘잔디’는 오드아이라는 이유로 다른 고양이들에게 외면받고 있었고, 하늘이 역시 친구가 없어 외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였어요. 서로 닮은 두 존재가 만나 마음을 열어 가는 과정이 참 따뜻하게 그려졌어요. 특히 ‘다름’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이라는 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어요. 친구를 사귀는 방법보다 먼저 상대를 이해하고 용기를 내어 다가가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또 고양이 교실이라는 상상력 가득한 공간과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어요. 오드아이 고양이, 크림빵, 고양이 학교라는 소재가 어우러져 아이가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더라구요~ 친구 관계로 고민하는 아이, 새로운 환경에서 낯설음을 느끼는 아이, 그리고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동화예요. 읽고 나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용기”가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 내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 같아요❤️ #고양이와크림빵 #강제희 #내일도맑음 #신간도서추천 #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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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읽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던 동화책, 고양이와 크림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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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단짝 친구 소율이가 이사 간 뒤, 하늘이에게 크림빵은 외로움을 달래는 유일한 위로가 됩니다. 하나둘 늘어난 크림빵은 어느새 일곱 개를 먹어야 마음이 편해질 만큼 불안을 달래는 습관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드아이 고양이 잔디를 만나고, 신비한 고양이 교실을 경험하면서 하늘이는 조금씩 자신감을 되찾아 갑니다. 학교에서는 리코더 연주를 통해 친구들의 응원을 받고, 잔디가 편견 때문에 상처받는 모습을 보며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도 배우게 됩니다. 서로의 외로움을 이해한 하늘이와 잔디는 함께 성장하며 더 이상 혼자가 아니게 됩니다.
이 책은 친구를 잃은 아이의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새로운 관계를 통해 다시 웃음을 되찾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 낸 동화입니다. 특히 다름을 이유로 누군가를 멀리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책을 읽고 나니 외로움을 없애는 것은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라, 곁에 있어 주는 한 사람과 먼저 다가가는 작은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우정과 공감, 배려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저학년 동화로 추천합니다.
#내일도맑음 #고양이와크림빵 #초등도서 #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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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크림빵》은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친구가 되어 주는 용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창작동화입니다.
단짝 친구가 전학을 간 뒤 하늘이는 크림빵을 먹으며 외로움을 달랩니다. 하지만 크림빵은 점점 먹지 않으면 불안한 습관이 되고, 그러던 어느 날 오드 아이 고양이 '잔디'를 만나면서 하늘이는 조금씩 변해 갑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는 하늘이가 크림빵을 먹는 이유를 "먹지 않으면 불안해서."라고 이해하면서도 "왜 꼭 다섯 개를 먹는지는 모르겠어."라며 궁금해했습니다. 같은 장면을 보며 저는 불안을 달래는 습관이라고 읽었고, 아이는 '다섯 개'라는 설정에 주목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오드 아이인 잔디가 다른 고양이들에게 외면받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는 "친구들이 어떻게 다 똑같냐고. 다를 수도 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어."라고 말했고, 하늘이와 잔디가 서로를 만나 가장 친한 친구가 되는 과정도 따뜻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또 "우리 반에 나와 달라 거리를 두었던 친구가 있다면 어떤 말을 해 주고 싶어?"라는 질문에는 "같이 놀래?"라고 답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의 이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다름을 이해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먼저 다가가는 용기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에 좋은 창작동화로 추천합니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독후활동지도 함께 제공되어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한 번 더 이야기를 나누거나 독후활동을 이어가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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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양이와 크림빵 집에 강아지를 키워서 고양이는 못 키우지만, 저희 아이는 고양이만 보면 너무 좋아해서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좋아하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완전 취향 저격이었어요.
주인공 하늘이는 1년 전 단짝 친구가 전학을 간 뒤, 매일 먹는 크림빵을 친구처럼 의지하며 지내요. 그러다 학교에서 오드아이 고양이 잔디를 만나면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우정을 만들어 갑니다. 줄거리도 재미있지만, 저는 고양이 교실에서 하늘이가 고양이로 변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어쩜 그렇게 하늘이랑 닮았는지 보면서 아이랑 한참 웃었네요.
무엇보다 시작부터 공감이 많이 됐어요. 저희 딸도 3학년인데 방학식을 앞두고 친한 친구 3명이 전학을 가서 많이 속상해했거든요. 그래서인지 하늘이의 마음이 더 와닿더라고요. 책을 읽을수록 자신을 이해하고, 다른 친구들과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워가는 하늘이의 모습이 참 멋졌어요. 오드아이라는 '다름'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더 좋았고요. 우정과 성장, 그리고 사회정서까지 따뜻하게 담아낸 동화라 초등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