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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듯한 무더위에 시원한 미스터리 소설 한권 읽으면 온몸이 시원해지죠?^^ 이런 짜릿함을 우리아이에게도 선물해줄 수 있는데요. 바로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 1권 : 피아노와 괴조와 흡혈휘> 책을 통해서입니다! 기나긴 여름방학에 지친 아이에게 도파민을 전해주고 싶었는데 베토벤 선생님이 들려주는 '귀신들린 피아노', '하늘을 나는 거대한 새', '한밤 중 찾아온 흡혈귀 신사'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신나는 경험을 분명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베토벤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상하지만 으스스한 이야기에 '잔 다르크', '텅스텐', '긍지' 세 친구가 몰입해서 빠져드는 형식으로 이야기는 전개되는데요. 주인공들 이름이 참 색다르죠? 저희 아이도 주인공들 이름을 통해서 생각지도 못한 공부도 더 했답니다 ㅎㅎ 잔 다르크과 관련된 프랑스의 역사 그리고 텅스텐이라는 원자기호를 통한 주기율표까지! 잘 짜여진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집중력과 문해력을 키워주고 덤으로 역사, 과학, 예술 공부까지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삼조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초등생이라 자칫 글만 가득하면 흥미와 집중력을 잃을 수도 있었을텐데 중간중간 스토리가 집약된 실감나는 삽화가 아이를 잘 붙잡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아이에게 조금은 색다른 내용의 독서기회를 줄 수 있는 책 바로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 1권> 이었습니다^^ #창비 #허교범 #초등도서 #초등베스트셀러 #베토벤과이상한이야기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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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르의 단편이 담긴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호러, 판타지, 추리 등 여러 편의 단편이 모여 있는 구성이라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이야기를 골라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저희애는 3번째 에피소드인 '흡혈귀' 이야기가 으스스하면서도 유쾌한 상상력을 자극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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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쓰는 솔직한 리뷰입니다. 이 책 정말 흥미롭다. 서평 이벤트 응모할 때 제목도 독특하고 왠지 재미있을 거 같아서 신청했는데 초등2학년 아이와 매일 밤 정말 재밌게 읽고 있다. 글밥이 제법 있어서 사실 3~4학년은 되어야 혼자서 충분히 읽을 거 같긴 한데, 이 책의 장점이 호흡이 짧아서 끊어 읽기에 좋다는 점이다. 시리즈물이 될 거 같은데, 피아노 교습소를 운영하는 베토벤이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험담과 신기한 경험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권에 총 3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다. 형식적으로 독특한 점은, 교습소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배경이 되는 부분이 4분쉼표 챕터로 짧게 시작되고, 베토벤의 이야기가 매 시간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짧게 번호 매긴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끝나면 해설편에서 베토벤의 이야기를 세 명의 아이들이 분석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 해설편이 꽤 흥미롭다. 과학적 관점에서 이야기의 허점을 파고드는 텅스텐, 이야기를 상징과 은유로 보고 허구적인 스토리 이면의 사실성을 찾아내는 잔다르크, 이야기 자체의 매력을 느끼고 텅스텐과 잔다르크의 논쟁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긍지 세 아이들의 대사가 흥미롭게 펼쳐져서 아이와 역할을 나눠 읽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허구적 장르 이면에서 숨겨진 의도를 이런 식으로 읽을 수 있구나, 하고 문학적 상상력과 분석의 재미를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유익한 느낌이었다. 전반적으로 이야기 자체의 재미도 탁월하다. 미스터리, 추리, 판타지 장르를 좋아한다면 이 책의 약간은 으스스하고 기이한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다. 어젯밤에는 마지막 챕터인 흡혈귀 이야기를 읽다가 아이가 좀 무서워해서 중간에 끊었지만, 매번 자기 전에 이제 그만 읽고 다음 시간에~ 하면 아이가 엄청 아쉬워하는 걸 보니 이 책의 재미는 보장된 듯 싶다^^ #베토벤과이상한이야기클럽 #허교범 #창비 #초등도서 #초등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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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끝 베토벤의 피아노 교습소에서 펼쳐지는 수상한 선생님 '베토벤'의 기이하고 환상적인 청년 시절 모험담인데요. 귀신, 괴물, 열기구 탐험, 미스터리까지 호러·추리·SF·판타지를 넘나드는 옴니버스 구성이라 그야말로 '장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이에요. 🎻 ✔️ 예측 불허 반전과 스펙터클한 장르적 재미의 끝판왕! 피아노에 깃든 오싹한 존재, 열기구와 아기 새 하켄, 시골 마을의 초대받지 않은 손님까지! 3편의 이야기가 주는 강렬한 몰입감. ✔️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추측과 풍부한 상상력 "이 이야기는 진짜일까?" 베토벤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진위와 숨겨진 진실을 스스로 추론해보는 지적 쾌감. ✔️ 세 아이의 다채로운 해석이 주는 독서의 즐거움 상징이라 믿는 '잔 다르크', 냉철한 논리의 '텅스텐', 있는 그대로 믿는 '긍지'의 설전을 따라 독자도 직접 해석에 참여하는 스토리텔링. 평소 상상력이 풍부하고 이야기 속 복선을 추측하기 좋아하는 저희 아이에게 그야말로 완벽한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살짝 넘나드는 허교범 작가 특유의 기발한 스토리텔링 덕분에, 아이가 책을 읽는 내내 "엄마, 다음엔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하고 눈을 반짝이며 추리하더라고요. 허풍선이 남작처럼 유쾌하면서도 서늘하고 지적인 미스터리가 어우러져, 글밥이 있는 편인데도 앉은 자리에서 완독할 만큼 독서의 재미를 200% 느끼게 해 준 근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으스스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부터 추리와 상상하기를 즐기는 초등 저학년·중학년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on_mom85 @changbi_jr #창비출판 #베토벤과이상한이야기클럽 #허교범 #비룡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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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을 때 언제나 실패하지 않는 최고의 치트키는 바로 '귀신'같은 흥미진진한 소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무섭지 않으면서도 딱 기분 좋은 긴장감을 주는 공포 요소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다음 장면을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1> 의 첫 챕터에 등장하는 피아노 귀신 이야기는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소재입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을 때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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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추리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 1』은 제목부터 흥미롭게 다가온 책이었다. 음악가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라는 조합이 어떤 사건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극했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하나씩 단서를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추리의 묘미는 역시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였던 단서들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는 순간인 것 같다. 이 책 역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관찰하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 단순히 사건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스스로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았다. 평소 추리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재미가 있었고, 아이들에게는 추리와 모험의 즐거움을 알려주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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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 1 피아노와 괴조와 흡혈귀>는 궁금한 건 절대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세 아이, 잔 다르크와 텅스텐, 긍지가 베일에 싸인 피아노 선생님 베토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펼쳐지는 작품입니다. 현재의 세 아이와 베토벤 선생님의 과거를 오가며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베토벤 선생님의 젊은 시절은 귀신 들린 피아노, 하늘을 나는 거대한 새, 한밤중에 찾아온 수상한 신사까지 세상에 쉽게 꺼내놓기 힘든 기묘한 사건들로 가득합니다. 재미있는 건 세 아이가 그 이야기를 무조건 믿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베토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며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과장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설명될 수 있는지 각자의 생각으로 따져 봅니다. 자칫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해석하고 입증해 보려는 과정이 더해지면서 독자까지 자연스럽게 그 추리에 끼어들게 됩니다. 정말 귀신 들린 피아노였을까, 거대한 괴조는 실제로 존재했을까, 한밤중에 나타난 신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세 가지 이야기 모두 궁금증을 계속 자극해서 읽는 동안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가능성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기묘한 이야기와 판타지의 재미에 추리하는 맛까지 더해진 책이라 다음에는 베토벤 선생님이 또 어떤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 궁금해지는 1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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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저절로 생각나는 오싹한 이야기 하나쯤은 여러분도 알고 있으시죠? 여름에 딱 어울리는 허교범 작가님의 신작이 드디어 나왔어요. 표지부터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것 같지 않나요? 베토벤이라고 불리는 피아노 선생님의 피아노 교습소 2층에는 여러 물건들이 있어요. '잔 다르크', '텅스텐', '긍지'는 기묘한 베토벤 선생님의 모험 이야기에 빠져들고 말아요. 1권에는 총 세가지 모험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첫번째 이야기: 피아노와 묵주와 모험>
베토벤 피아노 교습소 2층에 있는 피아노에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 베토벤 선생님이 고등학교 시절, 한국에 와본적 없던 그 시절 이야기입니다.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지만 대학갈 형편이 되지 않아 포기하려던 찰나, 경쟁에서 이기면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을 다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기회를 얻는 것은 한 명뿐! 피아노의 선택을 받은 셋 중 하나가 되기 위한 베토벤 선생님의 이야기는 어떻게 마무리 될까요? 선택을 받고 대학에서 피아노를 공부하게 되었을까요? <두번째 이야기: 열기구와 괴조의 모험> 텅스텐이 기억한 2층에 있는 찢어진 텐트 조각(실제로는 열기구 위에 달린 풍선조각)에 얽힌 두번 째 모험이야기는 작은 마을 식당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던 베토벤에게 변호사가 새로운 일자리를 제시하며 시작합니다. 부자 마이클이 조종하는 열기구에 함께 타기만 하면 된다는 아주 쉬는 일에 너무 높은 금액을 제시합니다. 무슨 일이길래 이리 높은 금액을 제시할까요? 열기구 조각과 베토벤은 무슨 일을 겪었을까요? <세번째 이야기: 창문과 벽장의 모험>
세번째 이야기는 모험에 대한 베토벤의 생각으로 시작됩니다. 모험을 좋아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모험을 겪게되는 베토벤 선생님! 세상 모든 일이 즐겁지 않았던 시절, 옆방 친구의 소개로 시골 농장에 일하러 가면서 겪게 된 이야기입니다. 친구 로타르와 함께 간 숙모의 농장에서 초대에 집착하는 손님과 사촌동생 미나와 그 마을에 얽힌 이야기! 천재적인 이야기꾼인 베토벤 선생님은 기가막히게 이야기를 중단하고 세 친구가 교습소를 반드시 오도록 만드네요. 아라비안나이트가 생각날 정도입니다ㅎㅎ 이야기가 끝나면 세 친구의 "해설편"을 읽는 것도 꽤 재미있어요. 잔다르크와 텅스텐, 긍지 셋이서 이야기의 진실성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게 귀엽거든요. 나름 자신의 원칙으로 다른 친구를 설득하려 합니다. 그래서 쉽게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 세 친구! 책의 마지막은 '쿄가 말하는 이상한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쿄"가 누구인지 궁금해지는 이야기의 소재가 될 경험들. 쿄는 과연 누구일지 2편에서 알 수 있을까요? 베토벤 선생님은 어쩌다 한국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게 되었을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베토벤과이상한이야기클럽 #피아노와괴조와흡혈귀 #허교범글 #변우재그림 #창비 #서평이벤트 #행복한김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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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 클럽 >>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람은 베토벤이고 듣는 이들은 이야기 클럽 회원이야. 표지의 가운데 사람이 베토벤. 그 뒤로 3명의 아이들, 잔 다르크, 긍지, 텅스이 이야기 클럽 회원이다. 초등학교 2학년 시절...담임선생님은 여자 분이셨는데 얼굴도 기억이 안난다. 오로지 기억나는 것은 토요일 하교 전(내 기억이 맞는다면?)에 꼭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동화책을 읽어주신 것도 아니고 구술로 들려주던 이야기였는데 어렴풋이 그 이야기들이 연결된 것 같았다. 어떤 스토리였는지 이야기의 내용조차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무척이나 그 시간을 기다렸고 선생님이 이야기를 들려주셨을 때는 몰입하여 들었던 것 같다.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은 대단하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남에게 들려주는 것을 좋아한다. 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여기에 나온 베토벤 선생님은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다. 2층에 사용하지 않는 피아노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현실 속 선생님과 아이들 이야기와 베토벤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글씨체를 다르게 표현했으면 각 챕터를 오선 위 음악기호로 표현했는데 현실대화의 시작은 높은 음자리표, 다음 챕터부터는 쉼표로 표현했고 베토벤의 과거 이야기는 오선 위 숫자로 표현한 것도 재미있다. 아마도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이야기들로 혼란스러울 아이들을 위한 배려이자 주인공 베토벤을 돋보이게 만드는 시각적 효과일지도 모른다. 첫 번째 이야기, 피아노와 묵주의 모험 베토벤 선생님의 젊은 시절. 피아노로 입학시험을 준비하면서 일어난 이야기이다. 어찌보면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책을 읽고 있자면 "그래서 다음은요?"라는 의문이 계속 생긴다. 두 번째 이야기, 열기구와 괴조의 모험 이 이야기를 무조건적으로 믿으며 듣는 긍지. 합리적으로 신뢰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잔다르크, 과학적 근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터무니없는 지어낸 이야기라 생각하는 텅스텐. 나는 그 어디쯤인가? 처음엔 긍지처럼 듣다가 잔 다르크, 마지막 이야기가 끝났을 때는 텅스텐 같았다. 세 번째 이야기, 창문과 벽장의 모험 친구의 사촌 집에 놀러간 베토벤. 사촌 여동생의 위기를 해결하게 되는데....'설마!'....이러면서도 책장은 계속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있다. 기묘한 이야기. 궁금증을 계속 풀어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무더운 여름 밤에 읽기 딱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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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열렬한 팬인 허교범작가님 책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이번 신간 베토벤과 이상한 이야기클럽1 을 같이 읽다가 으스스스~ 이 여름에 읽으면 더위도 날아가네요! ㅎㅎ 세가지 에피소트 베토벤 선생님(피아노)이 겪은 모험과 기묘한 이야기를 듣은 3명의 제자들의 대화속에서 우리는 허교범작가님의 예측할수없는 이야기에 감탄하게 될거예요! 넘 잼있어서 낮에 읽고 또 읽네요 낮에만 ㅎㅎㅎ 밤에 으스스스~ 그렇다고 호러물은 아니지만, 기묘하고 SF같은 소재들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