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엔 어떻게 따라할까 싶다. 바닐라 오일이 왠말이며, 메이플 시럽은 왠말인가...ㅡㅡ;;;; 설명이 너무 어렵고, 재료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첨 가벼운 마음으로 빵을 만들어 볼까? 하던 마음은 싹 사라졌다. 일단, 이 책의 단점이다. 하지만, 메뉴가 많아서 이 책 한 권 통달하면 왠만한 빵, 과자 무서울 것이 없을 것이다. 또 중요한 것은 한 번 만들어봤는데...(그나마 젤 쉬울 것 같은 것으로) 매우 고급스러운 정통 과자맛이 난다는 것! 역시... 정도의 길은 어렵다는 것을 쪼매 깨달은 요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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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고만고만한 레시피만 있는게 아니라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은.
토핑스퀘어바..여러가지 토핑을 얹어 1개의 맛이 아닌 여러맛의 바.
버터밀크브라우니..브라우니는 초코맛만 있는듯 다른책에선 초코맛만 나오던데..
초콜릿캐러멜바 .. 쫀득거려보이는 사진이 군침을 돌게한다.
파인애플 업사이드다운...통조림 파인애플에 둘러싸여있는 모습
양파비스켓...일반 kfc비스켓의 양파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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