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학년이 되면서 과학용어도 어려워지고 배우는 단원도 낯설어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우선 글씨 크기도 알맞고 아이눈에 잘 들어온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단원별로 정리가 되어있고 글로만이 아니라 그림으로도 전개도 구성으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과학이라는 단원을 조금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과학 교과서가 많은데 그 교과서를 다 분석해서 출판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1학기동안 읽어보고 만족스럽다면 2학기도 구매할 계획입니다 |
기본 개념을 이해하기 좋아요..3학년때부터 사기 시작했어요..개념 잡기 좋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에요..각 교과서의 개념을 작기 좋아서 꾸준히 구매하는 중입니다. 공부식이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니다.
|
|
과학 문제집을 여러권 풀기도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시중에 나와있는 과학관련 서적을 모두 읽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도 꼼꼼하게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지인이 이 책이 괜찮다고 추천을 해주더라고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고 과학 학습이 재미있게 느껴지기를 바랍니다 |
| 유툽에서 어떤 유명한 인플루언서분이 추천해주셔서 샀어요 역시나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교과서보다 훨씬 자세하고 쉽게 풀어놨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이해를 잘해요 방학때 예습용으로도 좋고 학기중에는 복습하기도 너무 좋아요 강추합니다 |
| 유툽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분이 추천해줘서 구매했어요 교과서는 단편적으로 적혀있는데 이 책은 쉽고 자세하게 풀어놨더라구요방학때 예습해도 좋고 학기중에는 복습용으로도 엄청 좋아요 고학년될수록 과학이 어려워지는데 이 책이면 문제 없을거같아여^^ |
|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4-1' 문제집은 초등학생들이 사회 과목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자세히 풀어주어 개념 암기 대신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지역의 위치와 특성, 역사,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 문해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
|
4학년부터는 사회와 과학도 어려워져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교재를 찾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집보다는 편하게 줄글을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교재를 찾았는데 딱 원하던 교재네요. 교과서만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지만 문제집들보다는 부답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
|
초등 독서모임에서 선정한 도서에요. 초등 학부모가 되어보니, 요즘 아이들 참 힘들겠다 싶은 순간이 많다. 예비 4학년을 앞두고 사회가 가장 싫다는 아이들을 위한 선택. 학습서대신 고른 이유는 여러가지다. 초등사회진짜문해력 _ 창비 초등 교과서나 문제집에 비해 개념과 어휘가 충분한 예시와 설명 이 있다. 부모와 자녀 그리고 교사에게 각각 다른 쓰임으로 추천할만한 도서다. 학교마다 각기 다른 출판사의 검정교과를 선택하는데, 이 책은 11개의 교과서를 총망라해 충분한 글과 상황적 예시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다. 교과서에는 한자어가 표기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어이다. 교과 개념어를 모른채 문장 속에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문해력)이 길러질 수는 없다. '한자'의 의미와 함께 설명을 해준다. |
|
4,5학년 사회 교과 내용을 이 도서로 읽었다. 초등 교과서나 문제집에 이런 개념과 어휘가 충분한 예시와 설명 없이 등장한다는 어려움에 도움이 될 만한 도서이다.부모와 자녀 그리고 교사에게 각각 다른 쓰임으로 추천할만한 도서다. 학교마다 각기 다른 출판사의 검정교과를 선택하는데, 이 책은 11개의 교과서를 총망라해 충분한 글과 상황적 예시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다. 교과서에는 한자어가 표기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어이다. 교과 개념어를 모른채 문장 속에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문해력)이 길러질 수는 없다. '한자'나 '독서논술'을 인정 교과 정도로만 채택하는 현실도 이해불가다. |
|
사탐 유명강사가 나왔던 방송이 있다. 출연진에게 초등 수준의 상식 문제를 냈다. 과연 고등교육을 마친 성인이라면 정답률이 높았을까? 당연히 아니었다. 초등 학부모가 되어보니, 요즘 아이들 참 힘들겠다 싶은 순간이 많다. 현재 내 자녀는 3학년이지만 4,5학년 사회 교과 내용은 어떤지 궁금해서 엄마가 먼저 선행을 했다. '라떼'로 말하자면 수능 사탐 수준이다. 한국지리,정치,법과사회,사회문화,한국사 등(현 개정교과 및 교육과정은 명칭이 조금씩 바뀌었다.) ??문제는 초등 교과서나 문제집에 이런 개념과 어휘가 충분한 예시와 설명 없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그 때 도움이 될 만한 도서이다.부모와 자녀 그리고 교사에게 각각 다른 쓰임으로 추천할만한 도서다. 학교마다 각기 다른 출판사의 검정교과를 선택하는데, 이 책은 11개의 교과서를 총망라해 충분한 글과 상황적 예시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다. 교과서에는 한자어가 표기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어이다. 교과 개념어를 모른채 문장 속에서 지식을 습득하는 능력(문해력)이 길러질 수는 없다. '한자'나 '독서논술'을 인정 교과 정도로만 채택하는 현실도 이해불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