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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시간이 다가오면 괜히 심장이 쿵쾅거리고, 분명 준비했는데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떨려요. 이 책은 그런 발표 불안을 무조건 ‘용기 내!’라고 다독이는 대신, 마음속 불안을 ‘으악사우루스’라는 공룡으로 표현한 점이 재미있었어요.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을 눈에 보이는 캐릭터로 만나니 아이도 훨씬 편하게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고요. 발표를 어려워하는 치치와 키키가 앵무새 루카를 만나면서 조금씩 발표하는 방법을 배워가는데, 동화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도 좋았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루카님의 마법 훈련법’에서는 발표할 때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호흡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목소리는 어떻게 내는지 하나씩 직접 따라 해볼 수 있어요. ‘나만의 자신감 충전 주문’을 만들어 보거나 첫 문장을 연습하고, 혹시 발표하다 실수했을 때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법까지 알려줘서 정말 실용적이었어요. 특히 발표를 잘하려면 처음부터 떨지 않아야 하는 게 아니라, 떨려도 다시 이어갈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완벽하게 말하는 방법보다 ‘일단 한번 해보는 용기’를 먼저 만들어 주는 느낌이예요. 학교에서 발표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하나씩 연습해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발표 때문에 긴장하는 아이에게 “떨지 마!”라고 말하기 전에 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떨지않고발표를잘하고싶어 #풀과바람 #서지원 #초등추천도서 #신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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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발표를 어려워하는 아이. 남들 앞에 서는 게 무서운 아이. 평가받는게 무서워서 늘 위축되는 아이들.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런 것 같습니다. 저희 딸도 예외는 아닙니다. 학교에 들어가서 첫 공개수업에 가봤더니, 무진장 떠느라 목소리가 작아진 아이가 후다닥 발표를 마치고 위축되어 있더라구요. 이런 내 아이를 위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받고서 곧장 아이에게 책을 주었더니,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빠져들어 끝까지 쑥 읽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어! 그리고 나 발표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더라구요. 궁금해서 책을 읽어본 뒤 저는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제를 아주 편하고 쉽게 전달해주는 책 이었습니다. 치치와 키키를 통해 함께 루카에게 발표를 잘하는 훈련을 받고있는 느낌이 들도록 재미있게 편집되어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나를 떨게 만드는 불안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불안을 먹는 으악사우르스가 (뭐라고 이름 붙이든, 그것이) 나타납니다. 그 으악사우르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당당함을 길러내는 연습이 필요한데, 이 책은 그것을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는 네비게이션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대로 하나씩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가슴 펴고 이야기하는 스스로를 발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요즘 동생을 앉쳐놓고 설명하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발표놀이에 빠진거죠. 저희 아이처럼 불안이 높고, 발표가무서운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루카의 비밀 훈련서가 있는데, 이 훈련서를 잘 활용하면, 발표 뿐만 아니라, 불안한 나의 모든 으악사우르스와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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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아이의 떨리는 마음을 안아주다, 나 자신의 어릴 적 모습까지 마주한 시간" — 서지원,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를 읽고 남들 앞에 서서 말할 때 우물쭈물 머뭇거리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용기를 보태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다 보니 아이의 모습 위에 까마득히 잊고 있던 저의 어릴 적 모습이 겹쳐 보이더군요. 사람들 시선이 집중될 때 느꼈던 그 두려움, 입술이 바짝 마르고 심장이 쿵쾅거리던 그 순간들… 내가 거쳐왔던 떨림을 우리 아이도 똑같이 겪고 있구나 싶어 마음 한구석이 아련해졌습니다. 책의 내용은 직관적이면서도 깊은 공감을 줍니다. 마음속 두려움이 커질수록 아이들의 불안을 먹고 자라는 '으악사우루스'도 점점 더 거대해집니다. 두려움의 크기와 반비례하며 커지는 이 공룡을 극복하기 위해, 발표 천재 앵무새 '루카'가 등장해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차근차근 단계별 솔루션을 들려줍니다. 치치와 키키가 그 단계를 적용하며 성장하듯, 우리 아이들도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을 자연스레 터득하게 되죠. 무엇보다 가슴에 와닿았던 메시지는 "실패해도 괜찮아, 웃으면서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라는 다정한 응원이었습니다. 완벽하게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게 해주는 이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가장 큰 용기가 되어줍니다. 게다가 책 중간중간 '나의 생각'을 직접 적어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눈으로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직접 꾹꾹 눌러 써보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감을 키워가기에 최고의 구성입니다. 발표 앞에서 머뭇거리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잘해봐!"라는 독촉이 아니라, "떨려도 괜찮아, 웃으면서 다시 해보면 돼"라는 따뜻한 기다림 아닐까요? 아이와 함께 읽고, 함께 써보며 마음속 두려움을 기분 좋은 용기로 바꿔줄 수 있는 이 책을 세상의 모든 치치와 키키, 그리고 부모님들께 마음 담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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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위대한 발표 선생님 앵무새 루카가 들려주는 '으악사우르스 물리치는 법'과 '불안을 이겨내고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솔루션' 함께 읽어 보아요.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악기 연주(리코더)를 할 때, 체육 활동 시간에 불안해하며 제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자녀를 위한 마법 같은 지침서! 초등도서추천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 불안을 먹는 으악사우르스를 이겨라!> 신작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정말 기쁨의 박수를 쳤답니다. 아이들의 발표 불안은 곁에서 지켜보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안타까움과 고민을 안겨주기 마련인데요. 막연하게 "발표 잘하려면 크게 말하고 앞을 똑바로 보면 돼!"라고 알려주는 것이 과연 아이를 위한 충고와 가르침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초등학생책추천 도서입니다. 어린이도서추천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에 등장하는 믿을맨! 바로 세상에서 가장 말을 잘하고 조리 있게 당당하게 의견을 전달하는 캐릭터 '루카'를 따라 발표에 대한 두려움과 초조함을 극복해 볼 수 있어요. 친숙한 동물 캐릭터들은 앵무새뿐 아니라 쌍둥이 수달도 있는데요. 형제의 캐미가 발표 자신감을 쑥쑥 키우도록 돕는답니다. 월요일~일요일 쌍둥이 수달 치치, 키키 형제는 '불안'을 먹는 으악사우르스를 이기기 위해서 발표 천재 루카에게 하루 하나씩 꿀팁을 전수받는데요. 예를 들어 친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첫 문장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중요성, 또렷한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몸짓 연습, 실수해도 괜찮다는 마음가짐 그리고 깊게 호흡하여 발표 내내 흐트러지지 않고 단단한 자세를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어른인 저도 많은 사람들, 불특정 다수, 함께 생활하는 친밀한 사람들 앞에서 제 의견을 전달해야 할 때 고민이 많고 전달 방법을 결정하기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인데요. 초등학생책추천 도서인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에 나오는 흥미로운 발표 핵심 요소를 차근차근 익혀가다 보면 자신감이 뿜뿜! 생겨날 것 같더라고요. 많은 아이들이 발표와 토론, 수행평가 & 체육 시간에 그동안 쌓아온 노력을 가감 없이 펼칠 수 있도록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을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으악사우르스에게 불안을 먹잇감으로 준다면, 가상의 캐릭터인지만 그는 점점 더 몸집이 커지고 위협적으로 보이게 되는데요. 반대로 용기를 낸 어린이에게는 힘을 쓰지 못하고 말게 돼요. ^^ 객관적으로 자신의 두려움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한 가지씩 일주일 동안 연습해 보면 아마도 스스로 위로와 안정을 얻고 '으악사우르스'를 영원히 물리칠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기면 긴장 속에서 발표를 준비하던 자신의 모습과 후련하지 못했던 체육시간, 토론 후에 사이가 어색해져 버린 같은 반 친구들과의 사이도 떠오르게 될 거예요. 그만큼 현실적인 교실 내 상황을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표현력과 전달력이 정말 여러 가지 방면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표 천재 루카를 만나서 한층 성숙해지는 쌍둥이 형제 키키와 치치에게 몰입하게 되는 아동추천도서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귀여운 캐릭터들과 간결하게 정리된 솔루션 정보들을 미취학아동은 물론 초등학생 자녀에게도 강추하고 싶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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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이가 집에서는 하루 종일 이야기를 잘하는데 학교에서 발표만 하면 목소리가 작아진 적 있으신가요? “엄마 나 발표 시간만 되면 너무 떨려” 이 한마디가 괜히 마음에 오래 남더라고요 사실 발표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긴장이 너무 커져서 평소 실력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걸 부모가 먼저 이해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 는 발표를 잘하는 기술보다 발표가 두려운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는 책이라 더욱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책 속에는 발표를 무서워하는 쌍둥이 수달 치치와 키키가 등장해요 그리고 아이들의 발표 불안을 먹고 점점 커지는 으악사우루스라는 공룡도 함께 등장하죠 보이지 않는 두려움을 눈에 보이는 캐릭터로 표현했다는 점이 정말 신선했어요 아이가 그림을 보더니 “엄마 나도 발표할 때 마음속에 이런 공룡이 있는 것 같아” 라고 말하는데 아이의 긴장을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동안은 왜 그렇게 긴장하는지 궁금하기만 했는데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치치가 발표를 하려는 순간 으악사우루스가 나타나 자신감을 빼앗는 부분이었어요 목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손에는 땀이 나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모습이 실제 교실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모습이라 아이도 깊이 공감하더라고요 “나도 발표하면 손에 땀이 나는데” 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용기를 내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앵무새 루카가 하나씩 알려주는 발표 훈련법이 정말 실용적이더라고요 바른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호흡은 어떻게 하는지 첫 문장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친구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디에 두면 되는지 목소리와 표정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실수를 했을 때는 어떻게 다시 이어가면 되는지까지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쉽게 설명해 주니 자연스럽게 발표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책을 읽다가 아이가 갑자기 배에 손을 올리더니 “엄마 이렇게 하면 목소리가 더 크게 나오는 거야?” 하면서 직접 따라 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동화를 읽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연습하게 만드는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하루에 하나씩 발표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에요 공부를 한다는 느낌보다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라 아이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더라고요 “내일은 어떤 발표 비법이 나올까?” 하며 먼저 책을 펼치는 모습을 보니 부모로서도 만족스러웠어요 발표는 단순히 앞에서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의사소통하는 과정이라는 점도 자연스럽게 알려줘서 좋았어요 발표력이 좋아지면 자신감도 함께 자라고 자기표현이 자연스러워지면 학교생활도 훨씬 즐거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부담 없이 전해졌어요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남았던 문장은 완벽한 발표보다 첫 문장을 말하는 용기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였어요 아이도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다음 발표는 조금 덜 무서울 것 같아” 라고 이야기했어요 그 말 한마디만으로도 이 책을 함께 읽은 시간이 충분히 의미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발표가 두려운 아이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아이 학교생활에서 자기표현이 어려운 아이 친구들 앞에서 긴장하는 아이에게 부담 없이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발표 불안을 극복하는 첫걸음을 응원해 주는 따뜻한 초등 자기계발 동화였습니다 ❤️
떨지 않고 발표를 잘하고 싶어! 📚 많.관.부 :) #떨지않고발표를잘하고싶어 #풀과바람 #발표 #발표불안 #발표력 #말하기 #자신감 #의사소통 #자기표현 #학교생활 #자존감 #사회성 #초등자기계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 #책육아 #초등맘 #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