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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브랜드하고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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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입니다 경영의 구루인 톰피터스가 위의 주제를 가지고 각각에 주제에 대하여 4권의 책을 만든것입니다. 이 책은 를 참고로 재 창조한다고 말합니다. 책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디자인 책이나,잡지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각 책에는 많은 디자인 그림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창조적인 생각과 그림으로 각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의
"자신을 브랜드하고 디자인하라"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어는 <리더십,인재,트렌드,인재,여성,노인>입니다 경영의 구루인 톰피터스가 위의 주제를 가지고 각각에 주제에 대하여 4권의 책을 만든것입니다. 이 책은 <톰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를 참고로 재 창조한다고 말합니다. 책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디자인 책이나,잡지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각 책에는 많은 디자인 그림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창조적인 생각과 그림으로 각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이 책의 각장은 10가지 행동수칙으로 마무리 됩니다. 또한 중간에 그의 친구들이라 일컷는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를 실고 있습니다. 그는 사상가이고 또한 행동가입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은 이 책은 KT CEO이신 남중수님 께서 KT BLUEBOARD(KT 청년중역회의) 위원들에게 년초에 선물해주신 것입니다. CEO께서 추천해주신 책인 만큼 변화와 혁신의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와 미래의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 책의 분량이 그리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책장을 넘기기는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한장한장마다 디자인 요소가 가미되어 상상을 하게큼 하는 책입니다. 창조와 디자인이 가미된 미래를 생각하시는 분을 읽을만 합니다. 나의 직장인 KT에 응용하고 싶습니다. 공기업으로 출발해서 공적요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살려서 리더십,인재,트렌드,디자인을 가미한다면 분명 일것임에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 = Wonderfull KT = 책 <디자인> 에서는 톰피터스 엣센셜의 전체적인 책 편집에도 영향을 준 책입니다. 왜 일반 책도 디자인을 가미해야 하는가 ? 또한 이런 이론을 이용해서 책을 팔수 있는가를 보여줍니다.디자이너야 말로 가장 상석에 앉혀야 할 CEO의 오른팔이라고 합니다.디자인이야말로 제품과 서비스를 돋보이게 만들 핵심요소입니다 사실상 우리 모두가 디자이너임을 자각하라 합니다. 디자이너야 말로 조직의 핵심이자 전부이며 존재의 이유이자 우뚝 솟는 비결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흥분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피에 디자이너의 감각이 흐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넘쳐나고 나의 삶을 바꿔놓을 것임에 분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활 전반에 디자인을 접목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바로 당장 시작해보려 합니다.<혁신하라.차별화하라.이야기하라>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디자인을 설명합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디자인> (본문 147 PAGE) 최전선에서 일하는 직원의 99.99 퍼센트가 실제로 행동하는가?비전에 따라 사는가? 열정을 다해 비전을 행동으로 옮기는가? 브랜드 체조: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리 회사의 브랜드유 (Brand You) 훈련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과제는 참가자가 자신을 위해 8분의 1페이지 분량의 광고문을 만드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자신이 경험한 과제 중에서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당신의 정수를 스물다섯 단어로 표현하라) 또 우리가 제공하는 와우 프로젝트 훈련의 하이라이트는 <엘리베이터 선전문>을 쓰는 것이다. 선전문은 20층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큰형님과 단둘이 있으 때 자신의 프로젝트를 선전하는 글이다. 두 과제의 목적은 똑같다. 브랜드 약속과 확실 한 차이,멋의 정수를 매우 간결하고 매력적인 글로 압축하는 것이다.
b*****d 2006.03.2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업과 디자인
"사업과 디자인" 내용보기
빌려서 읽었다. 사야겠다. 미래는 디자인이다. 디자인이 왜 중요한지, 어떤 경우인지, 상품, 서비스 뿐이 아니라 경험을 디자인하는게 왜 중요한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에 대해 쓴 책이다. 책 자체도 디자인이 꽤 잘되어 있다. 읽는 사람이 잘 볼 수 있게, 상황 파악이 쉽게 되도록 사진과 색, 배치 등을 쓴 노력이 보인다. (몇 부분은 읽기 힘든 색깔이었지만.)   좀 경
"사업과 디자인" 내용보기

 

빌려서 읽었다. 사야겠다.

미래는 디자인이다.

디자인이 왜 중요한지, 어떤 경우인지,

상품, 서비스 뿐이 아니라 경험을 디자인하는게 왜 중요한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에 대해 쓴 책이다.

책 자체도 디자인이 꽤 잘되어 있다.

읽는 사람이 잘 볼 수 있게, 상황 파악이 쉽게 되도록 사진과 색, 배치 등을

쓴 노력이 보인다. (몇 부분은 읽기 힘든 색깔이었지만.)

 

좀 경박스럽게 보이거나 내용 없어 보일지 몰라도,

톰 피터스는 Wow, 젠장 등의 감탄사를 자주 쓴다.

그의 열정이랄까 디자인이 줄 수 있는 감동이나 기분 잡침을

표현하기 위해서라 생각한다.

 

복잡성을 다루기 위해 시스템을 만들고, 그 이후에는 해체하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해는 간다.

 

내 생각엔, 사실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포기하고,

처음부터 디자인, 보살핌, 열정, 에너지, 편안함, 상생, 재미 등을

넣어서 산업, 과학, 경영계의 언어와 기본 사고방식을 다 바꾸어야 한다.

그러려는 시도가 아마 톰 피터스를 위시한 많은 혁신적인 사람들이

쓴 책과 강연의 의도이겠지만.

 

2008. 12. 1-14.

 

 

c********0 200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