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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저 보는 것에서 관찰하고 느끼고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 그림을 묵묵히 한참 동안 보는 사람을 이해할려면 자신도 몰입 가까이 가야만 할 것이다 어떤 분야이든 시작은 아름답게 출발하지만 과정이 순탄치 않다. 즉 알려고 하면 알려고 하는 만큼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피상적인 것에서 알맹이와 속, 즉 요체를 알아가는 과정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 그림속에 녹아있는 과학을 찾아 보겠읍니다
1.대척점에 있을 것 같은 예술가와 과학자들과 공유하는 공통점 중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호기심일 것이다. 무엇을 가장 강하게 이끄는 것이 대작(명작)을 창작하는 첫 걸음일 것이다
![]() 2.오랫만에 보는 단어 "보색" 정 반대되는 색깔인데 영어의 표현은 (complementary color)로 보완적인 의미를 가졌읍니다
○느즈막하게 멋쟁이가 되고픈 사람은 보색으로 단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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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기아내를 모델로 저자의 코멘트가 돗보이는 명화입니다 모유의 중요성을 명화를 대비 시킨 것입니다 "인상적인 구절은 모유를 빨려야 아이의 이빨이 예쁘게 고르게 자란다는 내용입니다" 젊은사람들이 알았어면 하는 대목입니다 ![]() 4.중고학교때 배운 것의 복습 및 심화학습겸 다시 정리해 봤읍니다 나방과 나비가 현저히 차이가 나는데 우린 일반적으로 상식으로 처리합니다 밤에 보이는 놈이 나방일 확률이 높고 요즘처럼 나비는 주간에 더더욱 보기 힘든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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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리에게 익숙한 시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저자가 찾아낸 내용을 다시 명상용으로 처리해 봅니다 ![]() 6.잘 볼 수 없는 우리나라의 민화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대의 정서와 풍속과 신앙을 담은 그림입니다
![]() 7. 감상용으로 올려봅니다 독특해서 마음이 끌려서 오려내 듯 올려 봅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