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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의 현대문명진단 초판 3쇄 인쇄 2006년 07월 10일 판을
7월 23일에 구매하여 오늘 한번 다 읽어 보았습니다.
우선 이책으로 발생하는 모든 인세를 불우 이웃을 위해 쓰겠다는 자세에 좋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책을 읽다 보니 오타가 왜 이리 많은지요?ㅡ_ㅡ;;;
고유 명사에 대한 오타 뿐 아니라 숫자가 글로 적힌 것과 그림상에 적힌 것이 틀린 것도
있고....우선 책을 출판함에 있어 오타에 대해서는 정정을 하고 출판하는게
책을 사서 읽는 사람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느낀점은 이 만화가 그려진 당시의 연도와 월을 기입하는게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제 정세는 끊임없이 변하고 있습니다.
책의 서두에도 밝혔듯이 현시점에 적용해 보아도 무리가 없는 것만 골라서
책으로 편집했다고 밝히셨지만...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면서 지금도 적용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드는 챕터가 몇개 있는듯 합니다....
이 메일 주소의 주인이 누군지 모르지만...(이원복 교수님인지...출판사 관계자인지...)
책에 유일하게 나와있는 주소이기에 이러한 메일을 보냅니다...
보다 좋은 책 출판해주시길 바랍니다~~~~
-----------------------------메일로 쓴 내용--------------------------
책에 유일하게 나온 메일 주소 |
| 초등학교 때 옆집에서 먼나라 이웃나라를 보고 그때 부터 그 만화를 사랑했던 나..^---^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굳이 관심이 없다고 해도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만화책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원복 교수의 책의 크나큰 장점이라면 자신의 주관보다는 객관적 시각으로 그나라에 대 한 생각을 독자들 자신에게 맏긴것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의 현대문명 현상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으로 통해 우리가 알지 못 했던 다른 다양한 나라의 현대문화를 더욱더 깊이 알수 있다. 거기에 더해 다가올 미래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할 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각해 볼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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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진단... 원래 5권짜리 책 아니였나요?... 저는 90년대 중/후반(언제인지 기억안남^^)에 7000원씩 5권을 사서 아주 감탄하며 읽었는데... 전혀 다른 책인가요?... 아니면 요약?/압축?된 책인가요?... 그땐 조선일보사에서 출간했는데... 누구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