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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제목부터 이미 게임 끝! 😂 『아이스크림 동굴』은 책 제목처럼 달콤한 상상 속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는 그림책이에요! 박쥐 바트의 안내를 따라 들어간 신비로운 아이스크림 동굴에는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다양한 아이스크림이 가득한데요. 하얀곰 무우가🐻❄️ 아이들의 꿈과 행복한 기억을 담은 특별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있어요! 여름의 계절감과 어울리는 풍부한 색감,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가 더 흥미롭게 책을 펴보더라구요. 특히 ‘꿈 맛 보관소’라는 설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너라면 그때 우리 즐거웠던 추억으로 무슨 맛을 만들고싶어?”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고요. 👩 "초코? 딸기? 바닐라?" 👧“엄마는 무슨 맛?” “그때 나는 너무 행복해서 무지개 솜사탕맛!” 🌈 더운 여름날, 에어컨 아래에서 아이와 함께 읽을 달콤한 이야기와 귀여운 상상으로 가득한 여름 그림책, 『아이스크림 동굴』 추천해요! 🍨✨ #아이스크림동굴 #키즈엠 #아이스크림주머니 #표뵤뵤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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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알록달록하고 달콤해 보이는 아이스크림 그림을 보면서 특히 함께 구성된 아이스크림 주머니도 너무 귀여웠어요🩷 파우치 형식이라 작은 소지품을 넣어 책을 읽고 무더운 여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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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건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그림들이에요. 초코, 딸기, 바닐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진 환상적인 동굴 속 풍경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 글밥도 많지 않아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아이가 직접 들고 다니는 최애 굿즈 파우치까지! 함께 받은 아이스크림 콘 모양의 핑크색 파우치는 가방에 고리로 걸거나 손에 들 수 있어서 활용도가 최고예요 ^^ 아이가 외출할 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작은 소지품을 쏙 넣고 다니기 좋아요 😀
상상력을 자극하는 달콤한 스토리와 예쁜 그림,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굿즈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선물 같은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한 추억을 생각하며 읽는데 제 맘도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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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동굴’이라는 제목부터 신기했는지 “아이스크림동굴이 뭐야?” 하며 관심을 보였어요. 책을 읽어보니 뜨거운 여름날 비밀스러운 아이스크림 동굴로 들어가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나고, 꿈꾸는 아이스크림 맛을 만들어보는 이야기라 아이가 재미있어했답니다. 특히 알록달록한 무지개 아이스크림이 나오자 “나도 무지개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하면서 제일 반가워했어요🌈 책과 함께 온 아이스크림주머니도 마음에 들었는지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거 가득 담아서 가져다닐 거야!”라고 하더라고요. 책을 읽은 뒤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담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하며 한참 상상해보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제목부터 재미있게 다가갈 것 같고, 알록달록한 그림과 달콤한 소재 덕분에 여름에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6세 아이와 재미있게 읽어본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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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더운 여름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아이스크림이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제목만 보고도 빨리 읽고 싶어지는 그림책 한 권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스크림 동굴>은 알록달록 시원하고 달콤한 상상으로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이다. 여름 중 가장 뜨거운 날에만 열리는 비밀스러운 아이스크림 동굴. 동굴 앞에 모인 아이들은 작지만 씩씩한 박쥐 바트의 안내를 따라 아이스크림 동굴로 들어갔다. 동굴 안에 들어선 아이들이 눈이 휘둥그레졌다. 동굴 벽은 초코맛, 바닐라맛, 딸기맛 알록달록한 아이스크림으로 가득했고, 벽 틈마다 사탕 조각은 반짝였으며, 바닥에는 와플이 가득했다. 아이들은 각자 좋아하는 맛으로 달려갔다. 보드라운 아이스크림 벽에 얼굴을 파묻고 먹기 시작했다. 아이스크림은 왜이리 맛있어보이는건지! 민키 작가님의 귀엽고도 달달한 그림 때문에 보는 내내 먹고 싶어 힘들었다. 동굴을 구경하던 아이들은 저 멀리 반짝이는 곳을 발견한다. 그곳에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아이스크림 맛을 만들고 보관하는 꿈 맛 보관소가 있었다. 이 곳을 지키는 친절한 하얀곰 무우는 아이들에게 각자가 꿈꾸는 아이스크림 맛을 말해달라고 한다. 겨울 잠을 자는 동안 아이들의 꿈 맛을 만들기로 한 무무. 아이들은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는 아이스크림을 말한다. 그리고 새로운 꿈 맛 아이스크림은 내년 여름 맛볼 수 있다고! 나와 아이도 이 부분을 보면서 무우에게 어떤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달라고 할지 이야기해봤다. 우리 아이는 이번에 바다에서 놀았던 기억이 좋았는지 바다처럼 빛나는 보석 맛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겠다고 했다. 달콤하고 시워난 상상과 함께 더위를 잊게 만들어주는 여름 그림책!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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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기다렸던 여름방학이 되었는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바깥 나들이 못하는 요즘 아이들, 저희 아이들도 더워서 집에만 있으려니 너무 심심해 하더라고요. 이럴때 아이들과 보기 너무 좋은 그림책이 있어 소개할까 해요. 키즈엠 신간 '아이스크림 동굴' 로 책장을 넘기면 뜨거운 여름날에만 열리는 달콤 시원한 동굴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아이들이 동굴 앞에 모여있어요. 오늘은 여름 중 가장 뜨거운 날 아이스크림 동굴이 열리는 날이거든요. 작지만 씩씩한 박쥐 바트의 말에 아이들이 모두 길게 줄을 서서 들어갑니다. 입에선 군침이 뚝뚝, 천장에서는 딸기 시럽이 똑똑, 바닥엔 와플이 걸음을 옮길때마다 바삭바삭, 구슬 아이스크림이 발가락을 간질간질, 초코 고드름을 발견하고 맛본 아이의 맛있다는 말에 아이들의 표정엔 웃음이 가득해요. 이 책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반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파스텔색감에 민키 작가님의 동글동글한 그림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거든요. 무엇보다 아이스크림 동굴이라는 비밀스럽고 아주 특별한 장소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해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둘째는 책을 보면서 맛있겠다는 말을 수 없이 하더라고요.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 반응이 나올거라는 예상을 했지만요.ㅎㅎ 초코 맛, 딸기 맛, 멜론 맛, 포도 맛.. 다앙한 맛이 아이들을 눈을 반짝이게 만들었는데요. 그때 저 멀리 반짝이는 무언가에 홀린듯 다가가는 아이들, 그 곳은 꿈 맛 보관소였답니다. 어린이들이 꿈꾸는 아이스크림 맛을 만들고 보관하는 곳이었어요. 아이들은 하얀 곰 무무에게 다가가 자신이 꿈꾸는 아이스크림 맛을 말하는데 과연 어떤 맛을 이야기 했을까요?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아이스크림 동굴> 저희 둘째는 지난번 다녀온 캠핑장에서 멋었던 마시멜로 맛을 잊을 수 없다며 하얀 곰 무무를 만나게 된다면 캠핑장 마시멜로 초코맛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싶다고 말해주었답니다. 이처럼 아이와 함께 읽고 즐기며 많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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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무더운 여름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키즈엠] <아이스크림 동굴>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읽다 보면 아이가 유독 오래 기억하는 책들이 있습니다. 제목을 보고 호기심을 보였던 것부터 책을 다 읽은 뒤까지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 비밀스러운 아이스크림 동굴이 열리고 아이들이 박쥐 바트와 함께 동굴을 탐험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아이스크림이 많이 나오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요! 막상 읽어보니 동굴이라는 공간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알록달록한 그림과 신비로운 동굴 이야기가 어우러져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6세 아이와 읽어보니 역시나 아이스크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반응이 가장 컸습니다. 그림 속에 있는 것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자기가 동굴에 들어간다면 무엇을 가져갈지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야기 속 아이들은 박쥐 바트의 안내를 따라 특별한 아이스크림 동굴로 들어가게 됩니다. 평범하게 아이스크림을 먹는 이야기가 아닌 동굴이라는 공간에 아이스크림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더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랑 함께 동화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페이지는 ‘꿈 맛 보관소’였습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갈수록 예상하지 못했던 모습들이 펼쳐지면서 아이스크림과 관련된 재미있는 공간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점점 풍성해지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꿈의 맛을 만들고 보관한다는 설정이 귀엽기도 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은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굴이라는 공간이 점점 확장되면서 마치 실제로 모험을 떠나는 듯한 모험심도 있었습니다.
평소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제목부터 관심을 가질 것 같고 원한 아이스크림, 신비로운 동굴, 그리고 아이들의 상상력으 어우러진 책이라 여름방학 동안 6세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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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아내지요? 상상의 나라로! 창의적이고, 예쁜 표현들이 가득한 키즈엠 아이스크림동굴 책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색채도 다양하게 쓰여서 아이와 함께 읽는데 정말 몰입해서 보았네요~! 유아그림책으로 정말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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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아이스크림 동굴이라니?! 생각만 해도 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 ⠀ 책표지를 본 5살 둘째 떠아는 보자마자 “우와~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저 역시 눈으로 느껴지는 달콤함에 기분이 몽글몽글 좋아지더라구요.🍨 ⠀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날씨와 정말 찰떡같이 어울리는 동화책!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까지 더해져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었어요. ⠀ 아이스크림 동굴을 안내하는 바트의 등장과 함께 눈도 즐겁고, 상상하는 재미도 가득한 이야기✨ “실제로 아이스크림 동굴이 있다면 정말 인기 만점이겠다!” 싶을 정도로 어른인 저까지 이야기 속에 퐁당 빠져들었답니다.😄 ⠀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꿈꾸는 아이스크림 맛을 직접 정할 수 있는 '꿈맛보관소'🍦 ⠀ 무우는 겨울 동안 깊은 잠을 자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꿈의 맛을 만들어준다니, 책을 덮고 나서도 어떤 맛의 아이스크림이 만들어질지 상상하게 되더라구요. 다음 여름이 벌써 기다려지는 이유!😉 ⠀ 읽는 재미에 상상하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동심을 톡톡 건드려주는 그림책. ⠀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고 달콤한 상상의 세계에 잠시 퐁당 빠져보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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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아이들 모여라 🍦 여름 중 가장 뜨거운 날, 비밀의 문이 스르르 열려요. 아이들이 박쥐 바트를 따라 들어간 곳은 동굴 전체가 아이스크림인 세상이에요. 초코 고드름, 알록달록 종유석, 달콤하게 녹아 흐르는 아이스크림 강까지! “이건 무슨 맛일까?” 아이와 함께 맛을 상상하며 그림을 보다 보면 이야기 나누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책이에요. 저희 아이의 최애 장면은 와플 바닥에 구슬 아이스크림이 콕콕 박힌 페이지였어요. 구슬 아이스크림도 모래놀이도 좋아하는 아이라 모래놀이를 하면서 이 장면을 떠올리며 역할 놀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동굴의 진짜 보물은 초코도 딸기도 아니에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파는 맛이 아닌 아주 특별한 아이스크림이 있거든요. 그게 어떤 맛인지는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요즘은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마다 이 책을 가져와 쫑알쫑알 이야기 나누며 보고 있어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달콤한 상상을 펼쳐 보기 좋은 정말 좋은 여름 그림책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