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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 그대로 <>란 미국에서 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책의 워크북(WORK-BOOK)입니다! "변우민과 함께하는 12주 자가측정 일지"라는 이책은 전체 229-page에서 48page까지는 간단한 운동 스케줄, 운동방법, 식이요법 등이 소개 되고 있으며, 나머지는 12주 동안의 자가 측정 일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 탤런트 변우민도 이책에서 이야기 하는 운동 스케줄 대로 실천했는지는 알 수 없고 경험담 또는 도움(?)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변우민氏와 책 내용은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데, 역시 책 선전 효과는 커 보입니다.)
이책에서는 운동의 방법 및 요령 그리고 운동 스케줄과 같은 자세한 내용은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런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얻으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이책을 구입하기 전에 먼저 기초적인 운동방법 및 실천 가이드에 관한 책을 읽어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예를 들자면 Body for LIFE...)
저는 이책과 관계없이 꾸준한 운동(정확히 1년6개월)으로 179cm-90kg-허리38"의 몸에서 현재 75kg-허리33"의 몸으로 만들었습니다. 혹시 Body for LIFE를 미리 만났다면 정말 12주만에 목표를 이루었을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다른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운동도 처음 시작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책의 표지에 나와 있는 사람들처럼 저도 그동안 큰 변화를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12주만 꾸준히 운동하면 누가 봐도 확실히 변해 있을 당신을 알아볼 것이라 생각됩니다. [인상깊은구절] ■ 좋은 간식이란? - 인스턴트 식품: 인스턴트 식품은 식품 자체의 열량도 문제지만, 조리가 쉽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배고픈 것을 꾹꾹 참고 있다가, 눈앞의 인스턴트 식품을 보고 3분만에 후닥닥 조리하여 먹기 때문 이죠. 그리고 나서는 3분간 저지른 자신의 실수에 눈물을 흘리고.... 대분분의 인스턴트 식품은 가공 과정에서 당분과 지방이 첨가되어 열량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최근에 시판되고 있는 저지방, 저열량의 식품들은 꼼꼼하게 따져보고 이용해도 좋을 듯 하네요. - 비스켓, 쵸콜릿 등의 당류, 과자류: 굽고 튀긴 비스켓, 당분이 많은 사탕,초콜릿 등은 적은 양 안에 열량이 농축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맛이 달기 때문에 간식으로 즐겨 먹지만 소량으로도 엄청난 열량을 섭취한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또한 담백한 맛의 비스켓도 생각보다는 열량이 높다는 사실!! - 패스트푸드: 햄버거, 닭튀김, 프라이드 포테이토 등의 패스트푸드. 이것들은 한 끼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렇지만 햄버거 하나, 포테이토 칩, 콜라 등을 함께 먹는다면 엄청난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므로 패스트푸드를 먹게 된다면 크기가 작은 햄버거 하나 정도로 만족해야 |
| 처음에는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산건 사실이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천천히 즐기면서 해야한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그리고 운동의 정확한 자세와 좀더 많은 사진을 실어 주었더라면 좋았을것 같다 뒷 부분에 있는 가계부 형식의 기록지는 써보면 꽤 효율적이다 다이어트를 할때 그날그날의 먹은양을 체크 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과식 하게 되니까 그리고 운동 시간을 정해 놓았는데 처음 2주 정도는 그대로 해도 되만 그 다음부터는 시간과 무게를 조금씩 늘려 줘야 한다 그리고 운동의 형태도 헬스장에 있는 다른 모션들을 좀더 응용을 해야 효과적이다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은 양과 운동량을 빠짐 없이 체크 해야한다 책의 내용면에서는 약간 부실 하지만 의도는 좋았던것 같다 여름이라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책을 사서 천천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부분적인 살빼기에효과를 약 본 나로서는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아들은 헬스광이다.. 빈방하나를 헬스장으로 만들어 놓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 그에 반해.. 나는 사정상 운동을 자주 못하게 될때가 많다. 그래서 아들의 권유로. bodyfor life를 실행하게 되었다. 뭐..일지도 써야 한다고 하길래.. 책은 아들꺼 보고.. 일지는 이책을 샀다. 헬스장에가서 혼자하기는 좀 민망하고.. 거를 경우가 많아 집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나이에 맞게 운동량과 운동방법도 정하고. 식이요법도 정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리 부자는 항상 운동부터 한다. 최고점도달에 이르려면 둘이 하는게 최고일 거라 생각한다. 아들의 다부진 몸을 보면서. 한층 자신감과 믿음이 생긴다. 운동을 마친후의 샤워는 그날 하루를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머리속에 있는것을 기록하는 이책 좋은거 같다. |
| bodyforlife를 샀을때.. 맨 앞장에 이렇게 쓰여 있다.. 복사하는 번거러움을 줄이기 위해 발행했다고.. 그 요지에 맞에 12주간의 일지가 수록되어 있다.. 그리구 운동방법과 운동요령도 쓰여져 있다.. 차라리 이거만 살껄 하는 후회감이 있지만 산걸 어찌하랴.. 변우민을 내세웠는데.. 솔직히 지금 프로에 나오는 변우민을 별반 효과가 없다.. 차라리 bodyforlife를 실행한 사람중에 효과를 본 사람을 메인으로 내세웠다면..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나처럼 집에 프린터가 없거나.. 복사비를 대신할려면 이책을 사라.. 그돈이 그돈일것이다..ㅡㅡ; 12만의 당신의 모습을 그리며.... |
| 글쎄.. 구입을 할 만한 책은 아닌것 같지만, 구입해도 손해를 봤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웨이트를 많이 하는 편인데, 무조건 열심히, 그리고 많이 한다고 해서 근육이 빵빵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죠. 그리고 여기에서 나오는 방법과, 싸이트, 보조식품을 통해서 우리는 진짜로 훌륭한 근육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2주를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하면 정말로 훌륭한 근육을 만들 수 있지만, 12주를 지내면서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지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또다른 좋은 점 같습니다. 여름도 다가오는데 어서 빨리 운동을 해서 멋진 몸매를 가꾸시기를 바랍니다. |
| 친구 중에 헬스클럽 매니저가 있는 덕에 있쪽에 관한 상식을 약간을 가지고 있다. 바디 포 라이프가 마치 기적같이 묘사하고 있는데 들은 이야기로는 실제로 음식조절과 알맞은 운동으로 한 두어달이면 정말 놀란만큼 변할 수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친구가 매니지먼트해주는 그의 몇몇 후배의 비약적인 발전을 실제로 보았기 때문에 바디 포 라이프에 나오는 대단한 사례들을 믿고 있다. 하지만, 이 워크북에 관해서는 회의적이다. 이 책은 새로운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계부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바디 포 라이프 내에 있는 운동량과 음식량에 조절에 대한 표를 여러장 복사해 놓은 것 같다. 바디 포 라이프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에 관한 몇 장만 복사해서 쓰는 것이 편할 것 같다. 운동이나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열심히 주변 것들을 갖추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바디 포 라이프는 필요한지 모르겠으나 솔직히 워크북은 필요없다. 사치하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변우민과 함께 한다고 했는데 그 사람 운동해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아직 못 들었다. 친구에게 얼핏 들은 이야기로는 이거 때문에 운동한다고 그 친구네 헬스클럽에 한번인가 두번 나왔다나... 헬스클럽 매니저의 말에 의하면 분명 12주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12주동안에는 정말 몸을 위해 다른 것은 포기하는 것이 좋은듯 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