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사용한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1학년 되기 전에 과학기초다지기 [0학년 과학]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인체와 건강 2.동물과 식물 3.자연과 환경 4.물질과 탐구 5.도구와 발명 신체에 궁금증이 많은 아이에게 딱 맞는 1권인 인체와 건강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려고 해요. 유치원에서 주 1회 하는 실험과학으로 과학은 만들고 작용하는 것으로만 인식해 왔는데요, 워크북을 통하여 과학의 이론도 배우고 글도 읽어보는 학습도 은근슬쩍 끼워넣어보았어요.
1학년 되기 전에 과학기초 다지기 0학년 과학이라니! 7세에 딱 맞는 과학 워크북 이예요. "친구는 연해서 좋겠어요. 나는 왜 진해요?" 피부가 하얀 친구와 까무잡잡한 자신의 피부를 보며 왜 그런지 궁금해하는 아이를 위한 0학년 과학 시리즈의 첫번째 교재를 살펴보았어요.
1단원. 피부 2단원. 뼈와근육 3단원. 피와 호흡 4단원. 뇌와 감각기관 5단원. 소화와 건강 6단원. 탄생과 성장 7단원. 질병과 면역 어린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우리 인체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서 생각했던 것 보다 기다가 더 크고 이 워크북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1단원부터 차례대로 학습해 보았어요. 아이가 제일 궁금해 하는 피부! 피부는 무은 일을 할까요? 단원 도입부에서 무엇을 배우고 익히는지 이 단원에서 알아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소개되었어요. "우리 피부는 무슨 일을 할까?" "왜 친구는 연하고(하얗고), 넌 진한것 같아(까만것 같아?) "피부에서 무언가가 자란다는데 뭐지?" 질문을 하며 알아야 할 내용을 알려 주었어요.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주제와 맞지 않는 답이지만 열심히 생각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예뻤어요.
개념쏙쏙① 피부는 무슨 일을 할까요? [피부가 없는 뭉클이는 피부가 있는 만득이를 부러워합니다. 뭉클이는 만득이의 어떤 점이 부러운것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 보세요.] 첫번째 활동이였어요. 뭉클이는 만득이의 튼튼하고 먼지와 병균이 달라붙지 않는 피부를 부러워 했는데요, 아이가 쓴 생각을 보니 친구의 하얀 피부가 부럽다고 썼어요. 뭉클이가 만득이를 부러워 하는 것처럼 아이도 친구를 부러워 하는 부분을 써보았습니다. 빈칸에 알맞은 낱말을 써보고 개념을 함께 읽어 보았어요. 과학에 대한 배움도 있고 글씨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선긋기, 스티커 붙이기, 사다타리 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던 개념을 확인하고 복습하며 기억 할 수 있었어요. 다음엔 또 어떤 활동을 할지 무엇에 대해 배울지 궁금해하며 과학이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습니다. 실험이 아닌 워크북이라서 조금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멀리멀리 날아가 버리고, 계속 더더 많이 하고 싶어해서 중간에 멈추는게 힘든 활동이 되어 있었어요. 과학에 대해 즐겁게 생각하고 재미ㅣ있는 활동으로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0학년과학 #과학 #초등과학 #다독다독 #다독다독과학 #0학년 #예비초등 #베스트셀러 #초등맘 #다산어린이 |
|
: 다산어린이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67세 아이를 키우다 보면 '슬슬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슬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이나 수학은 이것저것 챙기는챙기기 바빴는데, 사회과 과학 등 여러 기초상식이나 정보성 글도 친숙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첫째와는 과학책도 유아부터 다양하게 읽었는데, 둘째는 폭넓은 다독이 안 된 것 같다는 생각을 차에 다산어린이 교육연구소에서 만든 0학년 과학 시리즈 중 1권 인체와 건강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우리 몸을 주제로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이 과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0학년 과학 1: 인체와 건강> 책은 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인체 탐구서입니다. 표지부터 우주 안에 치아, 세포 등을 그려낸 일러스트가 눈에 띕니다. 딱딱한 교과서 느낌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펼쳐보고 싶어지는 동화책 느낌의 디자인이더라고요. 목차 1단원 피부 2단원 뼈와 근육 3단원 피와 호흡 4단원 뇌와 감각기관 5단원 소화와 건강 6단원 탄생과 성장 7단원 질병과 면역 처음에는 피부, 뼈와 근육 같은 몸의 겉모습부터 시작해서 점점 소화 기관이나 혈액 순환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영양소나 면역력처럼 건강과 직결되는 주제까지 다루게 되는 흐름이라, 단순 지식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처럼 몸을 이해하게 되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단원은 개념 쏙쏙 파트와 탐구 활짝, 생각 점프, 그리고 과학 놀이터로 이어지는 흐름을 가지고 있어요. 1단원 개념쏙쏙에서는 먼저 피부색이 왜 다른지를 설명합니다. '피부색은 왜 다를까요?'라는 호기심어린 질문을 던지고 멜라닌이라는 개념을 대화체로 풀어서 설명해주니 아이가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옆 페이지에서는 머리카락, 눈썹, 코털, 손톱과 발톱이 각각 몸을 어떻게 지켜주는지 그림과 함께 짚어주는데,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몸의 부분들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3단원 피와 호흡 개념 쏙쏙 파트에서 호흡 원리, 혈액순화과정, 피 속 구성 성분의 역할을 배우고 탐구 활짝 파트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선으로 잇기 문제를 통해 확인합니다. 심장에서 나온 피가 온몸을 돌아 다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림 위에 선으로 이어보게 하는 활동이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따라가며 이해하게 됩니다.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짧은 설명과 함께 연결하는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해두었어요.
5단원 소화와 건강 '생각 점프' 파트에서는 그림 속 캐릭터들에게 어떤 영양소가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해서 써보게 하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계단을 뛰어오르는 도둑에게는 에너지를, 공부하는 토끼에게는 뇌와 신경에 도움되는 영양소를 연결짓는 식이라 아이가 상황을 상상하면서 재미있게 풀더라고요. 뒷장에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같은 영양소를 실제 음식 그림과 매칭해보는 활동도 이어져서 이론과 실생활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생각 점프는 놀이북 활동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6살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파트라 아이가 더 먼저 하고 싶어했습니다.
가로세로 단어 퍼즐처럼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문제들을 한꺼번에 확인하기도 하고, 도전! 면역력 기르기처럼 우리 일상생활에서 배운 내용을 건강한 습관을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직 취학 전이라 어려운 개념을 받아들이기 부담스러울 수 있는 나이이라는 생각도 지만, 제가 먼저 권하지 않아도 첫째를 따라 과학 어린이 프로그램을 찾아 보는 걸 보고 6살 여자아이도 과학 분야에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나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0학년 과학 1: 인체와 건강> 책 책은 눈높이를 정확히 맞춰주면서 아이 스스로 궁금증을 풀어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는 점에서 특히 호기심이 많은 6세, 7세 유아들도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이제 막 학교생활을 시작한 초등 1, 2학년 아이에게 잘 맞는 책입니다. 특히 과학이라는 과목에 아직 낯선 아이, 몸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 그리고 읽기만 하는 학습보다는 직접 써보고 연결해보는 활동형 학습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만족스럽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예비초 과학 워크북 추천, 하루 10분 『0학년 과학 : 1 인체와 건강』 예비 초등 아이와 어떤 과목부터 천천히 시작해 볼까 고민하다 보면 과학도 빠질 수 없죠. 저는 예비초 과학은 무엇보다 ‘과학이 재미있다’는 첫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만나 본 『0학년 과학』은 이런 예비초 아이가 과학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하루 10분 과학 워크북입니다. 예비초 아이를 위한 첫 과학 워크북
『0학년 과학』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 1~2학년 아이들이 단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과학 워크북이에요. 우리 몸과 건강, 동물과 식물, 자연과 환경, 물질과 탐구, 도구와 발명 등 초등 과학과 연결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제가 만나 본 1권 〈인체와 건강>에서는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몸과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눈, 코, 입과 같은 신체 기관부터 몸의 움직임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아이에게 익숙한 소재라 과학을 처음 접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익숙한 그림체라 더 재미있게!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가 반가워했던 건 《다독다독 과학》에서 보았던 익숙한 그림체였어요. 이미 익숙하게 보았던 캐릭터와 그림이 등장하니 새로운 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예비초 아이에게는 글의 수준뿐 아니라 이렇게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구성으로 학습을 시작하는 데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림과 설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책의 내용도 어렵지 않아 아이가 혼자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질문하고, 생각하고, 직접 해보는 과학
『0학년 과학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설명하고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먼저 질문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끌어내고, 그림과 설명으로 내용을 이해한 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운 것을 확인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질문 → 개념 이해 → 탐구 활동 → 기록과 복습 이런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가 수동적으로 문제를 푸는 느낌이 적었습니다. 특히 하나의 내용을 그림으로 보고, 질문에 답하고, 직접 기록해 보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니 배운 내용을 여러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예비초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사실 책을 보기 전에는 예비초 아이가 과학 워크북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했어요. 그런데 직접 해 보니 생각보다 훨씬 수월했습니다. 그림과 쉬운 설명을 먼저 살펴보고 질문에 답하다 보니 예비초 아이도 내용을 이해하고 활동을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물론 처음 접하는 내용은 엄마가 옆에서 이야기를 나눠 주면 더 좋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과학을 어렵게 선행하기보다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배경지식을 차근차근 쌓아 주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워크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10분, 부담 없이 시작하는 과학
아이에게 과학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에서 생기는 질문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왜 그럴까?” 이 작은 질문에서 시작해 그림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고, 직접 생각해 보는 과정. 《0학년 과학》은 그 과정을 아이 혼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해 놓은 책이었습니다. 특히 하루 10분 정도면 부담 없이 한 부분씩 진행할 수 있어 예비초 과학 워크북을 찾는 가정에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익숙한 그림체 덕분에 재미있게 시작했고, 질문을 따라가며 내용을 탐구하고 여러 활동을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어려운 과학 문제집보다는 ‘과학은 재미있는 것’이라는 첫인상을 만들어 주고 싶다면 《0학년 과학》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 그럴까?”라는 호기심이 “아하!”라는 깨달음으로 이어지는 시간. 예비초 아이의 첫 과학 공부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워크북이었습니다. |
|
|
저에게 "과학" 이란 그저 뭔가를 실험해야할 것 같고 어렵고 힘든 과정의 과목이죠. 하지만 제가 어렵다고 아이에게도 어렵다는 이미지를 물려줄 수 는 없을 터. 그래서 더더욱 "과학" 이라는 과목에 눈길이 많이 갔고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과학이 재미있을까? 늘 고민했죠. 그러다가 만난 "0학년 과학" 이 책은 단 한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주제에 맞게 총 5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단순한 개념 책이 아니라 과학 워크북이에요 : 이건 이거다라고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닌 아이가 직접 문제를 풀고 놀이 활동을 하며 배운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어요.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 : 실제로 배우게 될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내용으로 과학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의 수준이 예비 초등이나 초1아이에게 딱 :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맞춘 눈높이 그림은 아이들을 더 집중하게 해준답니다. 과학 워크북이지만 과학답지 않은 워크북. : 과학이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특히나 스티커붙이기, 줄 긋기 등 다양한 활동이 있어 과학이 더욱더 재미있게 느껴져요. 이 책을 받고 처음엔 과학책이 다 그렇지 뭐.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흥미가 생겼다면 좋은거지 하고 처음에 기대가 별로 없었어요. 솔직히 이제 8살인데 과학을 꼭 알려줘야 하나? 어려운 과목이니 좀 더 커서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도 있었죠. 하지만 이 책을 받고 아이가 직접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구나를 느꼈어요. 과학은 우리의 일상 곳곳에 너무 많이 숨어있죠. 이런 현상도 과학이었나? 할 정도로 어른인 저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어요. 특히나 "인체와 건강" 편을 보면서 아이는 자기 몸을 보며 혹은 만지며 이 속에 이런게 있다고? 하며 엄청 신기해하고 직접 그려보기도 했어요. 10분만 공부하려 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정해진 양보다 더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즐거운 과학공부를 하게 되어 좋았답니다. |
|
- 다산어린이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리뷰한 글입니니다. -
1학년이 되기 전에 과학 기초를 다질수 있는 다산어린이 교육연구소 출판 '0학년 과학'중 1권 인체와 건강을 살펴보았어여.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과학 어렵지 않게 어렸을때부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나게 과학을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에 상응하는 신간 ' 0학년 과학'은 과학 기초를 탐구하고 원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하루 10분 과학 워크북을 통해 7~9세 초등 과학을 미리 준비할수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5가지 주제로 5권 세트로 되어있는데요. 1권에서는 인체와 건강, 2권은 동물과 식물, 3권은 자연과 환경, 4권은 물질과 탐구, 5권은 도구와 발명으로 우리 주변의 모든 과학을 5가지 주제로 나뉘어서 평상시에 궁금하던 과학질문들을 해결할수 있고 과학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매력적인 과학 워크북이에요. 0학년 과학이란 제목에 맞게 예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한 그림과 쉬운 설명들로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재미나게 과학 개념을 물 흐르듯 단계적으로 잘 익히고 과학 놀이터에 온 것처럼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친근하게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여.
2학년인 우리 아이 예비초등 문제집이라 쉬울거 같다고 넘 좋아했고 인체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아 1권 인체와 건강을 공부해보았는데 피부, 뼈와 근육, 피와 호흡, 뇌와 감각기관, 소화와 건강, 탄생과 성장, 질병과 면역 등 쓰고 기록하고 오랫만에 붙여보는 붙임딱지에 휘리릭 집중해서 열공하니 재미난 놀이를 한듯한 느낌이라고 해요.
과학지식을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전달하고 있어 아이도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과학 개념을 받아들여 부담없이 시작할수 있고 교과 연계 페이지들을 통해서 초등 과학의 기초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었어여.
일상속 궁금증을 과학적 원리와 연결해 명쾌하게 이해할수 있고 어렵게 느껴지는 교과 연계 개념도 상세한 그림을 통해 한눈에 파악이 되고 현상의 이유를 스스로 생각하고 적어보면서 논리적인 사고력까지 함양할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어여.
배운 내용들에 대해 탐구하고 여러 활동에 활용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탐구활짝, 생각점프는 너무나도 재미난 활동이었고 과학놀이터에서는 놀이하듯 즐기며 앞에 배운 내용들을 다시 복습하고 기록하고 표현하니 과학 배경지식은 물론 과학 자신감도 뿜뿜 솟아났어여.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할수 있는 ' 0학년 과학'으로 아이의 초등 과학시간이 즐겁게 예비하는 준비된 엄마, 똑똑한 아이로 키워보세요..~! #0학년 과학 #초등과학 #예비초등과학 # 인체와 건강 #과학기초 #과학배경지식 #김선식 #엑소쌤 #다산어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