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만 봐도 너무 귀엽죠?! 😊 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읽고 풀어보면 정말 좋은 과학 워크북이에요. 학교에 가면 교과서를 통해 새로운 내용을 배우게 되는데, 처음 접하는 과학은 아이들에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잖아요. 하지만 미리 재미있게 접해본다면 학습에 대한 부담도 줄고, 자신감도 한층 높아질 것 같아요.
지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도 모두 지구가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을 통해 신비로운 지구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기에 정말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지구를 한눈에 살펴보며 대륙과 바다에 대해서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태평양, 인도양, 북극해, 대서양, 남극해까지 지도를 보며 익히니 아이들도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겠더라고요. 생각보다 훨씬 크고 신비로운 지구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거예요 !!
앞에서 배운 내용을 읽고 이해했다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문제만 푸는 것보다 부모님이 질문을 조금 바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보면, 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더욱 도움이 될 거예요 ♡
마그마를 직접 색칠해 볼 수 있는 활동도 있네요 ~ 아이들만의 상상력이 더해진 다양한 마그마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ㅎㅎ 개학하면 아이들과 함께 색칠하며 재미있게 활동해 봐야겠어요!
마무리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까지 들어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워요 >_< ! 무엇보다 다양한 주제로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 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조카에게 꼭 선물해 주고 싶은 워크북이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다산어린이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0학년과학 #과학워크북 #다산어린이 #자연과환경 |
|
다산어린이 <0학년 과학 - 자연과 환경>은 예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 개념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과학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궁금한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사람이에요. 다산어린이 <0학년 과학>은 그 과학자의 마음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0학년 과학 시리즈 중에서 저는 우리 아이와 <자연과 환경>을 읽어보았어요. '0학년 과학'이라는 제목처럼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2학년인 우리 아이와 함께 살펴보기에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0학년 과학 3. 자연과 환경>은 지구, 물과 공기, 흙과 돌·화석, 화산, 오염과 보존, 태양계와 별자리, 계절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아이에게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며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주제를 골라보라고 했더니, 태양계와 별자리를 선택했어요^^ 지구가 돌면 우리나라가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는 것 같다. 태양이 비치는 곳은 아침, 태양이 안 보이게 가려져 있는 곳은 밤이다. 달이 빛을 내는 이유는 태양이 빛을 빌려줘서이다. 태양계를 이루는 천체에 대해 알아보고, 지구와 달, 태양의 특징도 확인해 봤어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별자리!! 스티커 활동까지 함께 있어 더욱 신나게 관찰해 봤답니다^^ 날짜에 따른 달의 위치와 크기도 알아보고, 오늘은 며칠인지 달력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 가족들과 외계인이 살지도 모르는 새로운 별에 가고 싶대요. 비상식량, 손전등, 물, 옷, 우주복을 꼭 챙겨서, 탐사 로봇과 함께 우주 암석을 주워볼 거래요♡ 우리 아이와 함께 <0학년 과학 - 자연과 환경>을 살펴보니, '0학년 과학'이라는 이름 때문에 예비 초등학생에게만 맞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2학년인 우리 아이가 보기에도 구성이 잘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과학 개념을 처음부터 공부한다기보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이라 더 재미있게 느껴졌답니다^^ 특히 아이가 직접 하고 싶은 주제를 고르고, 스티커 활동도 하고, 나만의 별자리와 우주탐사 계획까지 만들어보니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생각을 넓혀갈 수 있었어요. 예비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의 기초를 재미있게 다져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아이의 호기심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과학적인 생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0학년 과학 - 자연과 환경>을 추천합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0학년 과학 3: 자연과 환경』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워크북입니다. 지구, 물과 공기, 지층과 화석, 화산, 환경 오염, 태양계, 계절까지 초등 3~6학년 교과와 연계된 개념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진입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붙임딱지 붙이기, 따라쓰기, 선으로 잇기 같은 단순한 활동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끝까지 완수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렵다고 느끼며 중도에 포기할 일이 적습니다. 둘째, 다루는 용어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흥미 위주로 고른 단어가 아니라 3~6학년 교과서 목차와 정확히 연계된 개념들을 담고 있어, 나중에 학교에서 같은 단어를 다시 만났을 때 완전히 낯설지 않게 도와줍니다. 셋째, 기록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도록 이끕니다.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도 직접 써보고 붙여본 경험 자체가 남아, 재학습할 때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짚어드리자면, 책에 등장하는 과학 용어 중 한자어로 이루어진 단어가 많은데, 그 뜻을 풀어서 설명하는 부분은 다소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시상화석'이나 '남중고도' 같은 단어의 한자 의미를 짧게라도 짚어주었다면 이해의 깊이가 한층 더해졌을 것입니다. 이 책은 아직 과학이라는 과목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 초등학생, 그리고 학교에서 배울 개념들을 미리 낯익게 만들어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1학년 되기 전에 과학 기초 다지기 그래서 책 제목이 0학년 과학이다. 믿고 보는 다산어린이북스 제목은 ‘0학년 과학’이지만, 막상 펼쳐보면 유치하게만 쉬운 수준이 아니라 아이가 생각하고 말하고, 아는 내용을 확인하도록 이끄는 활동지형 과학 책이다. 실제로 현재 1학년 아이와 함께 활동해 봤는데, 아이가 충분히 재미있게 활동해서 1~2학년까지도 함께 볼 만한 수준이라고 느꼈다. 여기다 엑소쌤 추천사까지 더해지니 믿고 볼 수 있는 책 아니겠냐며. 이 책은 총 7단원으로 자연과 환경을 폭넓게 다루는데, 내가 받은 3권은 자연과 환경 파트여서 지구, 물과 공기, 흙과 돌, 화석, 화산, 오염과 보존, 태양계와 별자리, 계절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주제를 촘촘히 담겨져 있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단순히 설명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각 단원 초반에 ‘탐구 문제(질문)’를 먼저 던져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첫 단원 ‘지구’를 살펴보자면 단원 시작부터 아이들이 딱 궁금해할 만한 질문이 제시된다.
탐구의 흐름이 “지구의 모습 → 땅의 다양한 모습 → 기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이 탐구의 흐름이 자연스러우면서도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옆에 붙어 설명해주기 편했다. 우선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면 지구 밖으로 나가서 봐야하니 ‘외계인들이 지구를 살펴보는 컨셉’으로 대륙을 익히게 되는데, 대륙의 이름과 위치가 평면 지도로 제시되어 있어 아이에게 개념 설명하기가 정말 좋았다. 다음으로 땅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며 지구의 특별한 장소를 알아보는 활동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1학년 통합교과 ‘탐험’과도 연결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오히려 “입학 전에 한 번 읽고 활동해두면 학교 수업할 때 더 쉽게 연결되겠다”는 생각이. 마지막으로는 지구의 다양한 기후를 알아보며, 우리나라가 온대 기후에 속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설명을 읽고 따라 쓰는 활동이 있는데, 양이 과하지 않아서 아이가 “숙제처럼” 느끼지 않고 잘 따라갔다. 0학년 과학이라 할 만하게 구성이 단순 문제풀이가 아니라 놀이 요소와 확인 활동이 균형 있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보호자와 함께 기초를 짚을 수 있을 듯. 붙임스티커 양도 적당하고, 사다리 타기와 같은 활동도 있고 마지막에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내가 가보고 싶은 곳 여행 계획 세우기도 있어서 배운걸 써먹는다 라는 느낌을 준다. 단 한글이 부족할 0학년 아이들을 위해 여행 계획 세우기도 거창하다기 보다, 체크 표시와 동그라미, 그림으로 생각을 표현하도록 한 점이 수준을 참 잘 맞춰 만든 듯 허다. 입학 전 아이에게는 과학의 첫 경험으로 부담이 없고, 이미 1학년인 아이에게는 복습+확장 활동으로도 충분히 좋을듯. “0학년”이라는 이름 때문에 너무 쉬울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초등 저학년이 흥미를 유지하며 기초를 다지기 딱 좋은 밸런스. 아이와함께 “자연과환경”을생활경험과연결해서재미있게시작하고싶다면, 다산어린이 《0학년 과학 3. 자연과 환경》은만족스러운선택이 될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