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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과학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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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0학년 과학 4 : 물질과 탐구다산어린이 과학연구소2026다산어린이더보기과학은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지만, 초등 저학년에게는 낯선 개념들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워크북을 찾아보다가 읽게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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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오늘 소개할 책


0학년 과학 4 : 물질과 탐구

다산어린이 과학연구소2026다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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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지만, 초등 저학년에게는 낯선 개념들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워크북을 찾아보다가 읽게되었어요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던 점은 과학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게 설명해 준다는 것이었어요. 특히 1단원의 ‘물질의 상태가 변할 수 있다고요?’에서는 고체, 액체, 기체가 무엇인지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우리 주변의 친숙한 예를 통해 알려주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얼음처럼 단단한 고체가 녹으면 물이라는 액체가 되고, 물이 다시 수증기라는 기체가 되는 과정을 배우면서 물질의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평소에는 그냥 ‘얼음이 녹는다’고만 생각했던 현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또 아이가 재미있어했던 부분은 자석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쓰이나요?’였어요. 자석이 단순히 물건을 붙이는 데만 사용되는 줄 알았는데 생활 속 여러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보면서 주변의 물건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그림을 보며 개념을 익힌 뒤 탐구 활동과 기록 활동으로 이어지는 구성이라 한 번 배운 내용을 여러 방법으로 반복해서 익힐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뒤쪽에는 스티커 활동도 있어서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로 학습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요.



하루에 많은 양을 공부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루 10분 정도씩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처음부터 많은 문제를 풀게 하기보다는, 생활 속 궁금증을 통해 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게 해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음은 왜 녹을까?’, ‘물은 어떻게 수증기가 될까?’, ‘자석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쓰일까?’처럼 평소 지나쳤던 현상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니 과학이 어렵고 멀리 있는 공부가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늘 함께 있는 것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



예비 초등학생이나 초등 1~2학년 아이가 과학을 처음 시작할 때, 쉬운 개념 설명과 재미있는 책 추천해요

s******2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바꾼 책 <0학년 과학 ④ 물질과 탐구>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바꾼 책 <0학년 과학 ④ 물질과 탐구>"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나 과학자 될 거야!” 요즘 아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막상 공부처럼 보이는 책을 가져오면 “다음에 볼래…” 하며 슬며시 도망간다.혹여나 이번에도 거부하면 어쩌나 하는 긴장된 마음으로 책을 건넸는데,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스티커를 붙이고, 선을 긋고, 문제를 맞히더니 어느새 “엄마!!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바꾼 책 <0학년 과학 ④ 물질과 탐구>"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 과학자 될 거야!” 요즘 아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그런데 막상 공부처럼 보이는 책을 가져오면 “다음에 볼래…” 하며 슬며시 도망간다.

혹여나 이번에도 거부하면 어쩌나 하는 긴장된 마음으로 책을 건넸는데,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스티커를 붙이고, 선을 긋고, 문제를 맞히더니 어느새 “엄마!! 이 책 재밌다!” 하며 좋아했다. 


이 책은 어려운 설명부터 꺼내지 않았다. 크레파스, 풍선, 얼음, 바람, 주스처럼 아이가 매일 만나는 것들을 하나씩 살펴보며 생각하게 만든다. 공부를 한다기보다 작은 과학 놀이를 하는 기분이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초등 과학에서 꼭 배우는 핵심 개념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는 점이다. 물질의 상태와 변화부터 시작해 불과 열, 전기, 자석, 빛과 그림자, 소리까지. 한 권 안에서 생활 속 과학을 차근차근 만나게 해 준다. 


설탕이 왜 까맣게 변하는지, 불은 무엇이 있어야 타는지, 자석은 왜 붙고 밀어내는지, 그림자는 왜 커졌다 작아지는지, 소리는 어떻게 전달되는지…. 과학 개념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구성들이 참 좋았다. 



특히 스티커를 붙이며 고체, 액체, 기체를 나누는 활동에서는 아이 손이 쉴 틈이 없었다. “이건 액체!” ”아냐, 이건 기체잖아!” 혼자 중얼중얼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스스로 생각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중간중간 나오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봐요’ 같은 활동도 참 마음에 들었다. 상상 스케치북에서는 “만약 망치를 유리로 만든다면?” 같은 질문을 던져 주는데, 상상하는 시간이 된다는 점이 신선했다. 과학이 호기심에서 시작된다는 걸 아이도 조금씩 느끼는 것 같았다.


전체적으로 설명은 쉽고 구성은 한눈에 쏙 들어온다. 여기에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던 〈다독다독 과학〉 캐릭터들이 중간중간 얼굴을 내미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난 것처럼 반가워했다. 익숙한 캐릭터와 함께하니 새로운 내용도 훨씬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과학은 어렵고 외워야 하는 과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은 그 마음을 살며시 바꿔 주었다. 과학을 손으로 직접 만지고, 붙이고, 실험하며 익히게 해 주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아이가 눈을 반짝이며 스스로 책장을 넘기던 그 시간이 참 소중했다. 억지로 시키는 공부보다 즐겁게 빠져드는 경험이 오래 남는다는 것, 그리고 그 순간이야말로 가장 좋은 과학 공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thanks to. 다산어린이 (@dasan_kids )


#0학년과학 #물질과탐구 #초등과학 #과학놀이 #다산어린이

YES마니아 : 골드 m****7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