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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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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쓰담쓰담마음읽기] 콜라보 필사단"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때 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정직한 마음을 주시고 또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그 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시고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이렇게 매일 기도해도 무너지는일상가운데 이 책은 나의주변  청년이야기를 통해서 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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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쓰담쓰담마음읽기] 콜라보 필사단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 때 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정직한 마음을 주시고 또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그 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시고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이렇게 매일 기도해도 무너지는일상가운데 이 책은 나의주변  청년이야기를 통해서 위로와 힘과 지지와 희망을 준다. 특히 마음에 와닿는 부분을 글로 필사에서 쓰면 더 와닿고 책의 유익함을 경험할 수 있으니 추천한다.


✨️ 인스타그램 책 관련 계정

@eeunbook 

@ssdam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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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담쓰담마음읽기

#쓰담쓰다주간심송

#이은북

8********n 2026.08.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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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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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읽기> 콜라보 필사단📌남기숙 지음📌이은북 출판사 제목부터 참 따뜻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쓰담쓰담’이라는 말만 들어도 누군가가 내 등을 살며시 토닥여 주는 느낌이였다.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아픈 일이나 슬픈 일, 힘든 고민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마음이 힘들다고 쉽게 말하지 못할 때가 많다. 괜찮은 척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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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읽기> 콜라보 필사단

📌남기숙 지음

📌이은북 출판사

 

제목부터 참 따뜻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쓰담쓰담’이라는 말만 들어도 누군가가 내 등을 살며시 토닥여 주는 느낌이였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아픈 일이나 슬픈 일, 힘든 고민 하나쯤은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마음이 힘들다고 쉽게 말하지 못할 때가 많다. 괜찮은 척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질까 봐 혼자 참기도 한다.

이 책은 17년 차 상담 치료사가 현장에서 직접 만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책 속 이야기가 그냥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라 더 마음이 가는 책이 였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도 정말 다양했다.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자신을 믿지 못하기도 하고, 미래가 막막해서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읽다 보니 ‘청년들만 이런 고민을 하는 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살면서 비슷한 마음을 느낀 적이 있고, 어쩌면 지금도 누군가는 말하지 못한 채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을 것 같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이런 문제들은 과연 그 사람 혼자 풀어야 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힘든 사람에게 무조건 “힘내”라고 말하기보다 왜 힘든지 한 번 들어주고, 조금 더 기다려주고, 이해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우리가 서로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것, 그것도 우리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일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도 질문을 하게 되었다.

‘나는 내 마음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다른 사람의 마음은 걱정하면서 정작 내 마음은 괜찮다고 넘겨버린 적이 많았던 것 같다.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을 챙긴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쳐 버린 내 감정들도 있었다.


이 책은 어려운 말로 마음을 설명하기보다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나도 그럴 때가 있었는데’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순간도 있었다.


아직 마음속에 말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는 사람에게, 요즘 조금 지쳐 있는 사람에게, 그리고 내 마음을 한번 제대로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나에게도 조용히 이렇게 말해주고 싶어진다.


“괜찮아. 지금까지 잘하고 있어.

오늘은 네 마음도 조금 쓰담쓰담해주자.”


🎀주간심송필사단에서 이은북 출판사 도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j*******2 2026.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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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따뜻한 방법, [쓰담쓰담 마음 읽기]
"나를 돌보는 따뜻한 방법, [쓰담쓰담 마음 읽기]" 내용보기
📚나를 돌보는 따뜻한 방법, [쓰담쓰담 마음 읽기]📕남기숙 지음 / 이은북요즘 내 마음은 건강한가?이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고, 피곤하면 잠을 자면서도 정작 마음이 지쳤을 때는 그저 조금 더 참아보려고 할 때가 많다. 괜찮지 않으면서 괜찮은 척하고, 힘들면서도 '이 정도쯤은 견뎌야지'하며 지나쳐버린다. [쓰담쓰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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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따뜻한 방법, [쓰담쓰담 마음 읽기]

📕남기숙 지음 / 이은북


요즘 내 마음은 건강한가?


이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고, 피곤하면 잠을 자면서도 정작 마음이 지쳤을 때는 그저 조금 더 참아보려고 할 때가 많다. 괜찮지 않으면서 괜찮은 척하고, 힘들면서도 '이 정도쯤은 견뎌야지'하며 지나쳐버린다. [쓰담쓰담 마음 읽기]는 그렇게 무심코 지나쳤던 내 마음을 잠시 멈춰 세우고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17년 동안 청년들을 만나온 상담가 남기숙 작가는 상담 현장에서 마주했던 다양한 마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울과 번아웃, 가족과의 갈등,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진로와 취업에 대한 불안, 인정받고 싶은 마음, 상실과 애도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거나, 어쩌면 지금도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을법한 고민들이다. 그래서 책 속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 사람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하기 어렵다. 누군가의 고민을 따라가던 중 어느 순간 그 안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책의 소주제는 '청년들을 위한 상담 치유서'다. 하지만 책을 읽고나니 꼭 청년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면서 마음이 지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좋았던 건 이 책이 무조건 괜찮다고 말하며 힘내라고 재촉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힘든 마음을 억지로 없애려고 하기보다, 지금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고 그 마음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읽는 동안 상담 사례 속 인물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조금씩 나 자신의 마음도 들여다보게 되었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생각들, 별것 아니라고 넘겼던 감정들, 이미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했던 마음까지 하나둘 떠올랐다. 

어쩌면 마음을 돌본다는 것은 특별한 방법을 찾는 것보다 먼저 내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몸이 지치면 쉬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마음이 지쳤을 때에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 하지만 마음 역시 돌봄이 필요한 존재다. 때로는 잘하고 있는지 확인해주고, 때로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 날에는 그저 수고했다고 토닥여줄 필요가 있다. 


지금 특별히 힘든 일이 있는 사람에게도, 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운 사람에게도, 열심히 살아왔지만 문득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겠는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다. 꼭 커다란 고민이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좋다.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내 마음을 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필사까지 함께하면 필사를 하는 동안 편안해지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마음을 읽는다는 건 정답을 찾아내는 일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가만히 바라봐 주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기 전에, 잠시 내 마음부터 쓰담쓰담 해주고 싶다. 




📓이 글은 정림올제필사단 모집으로 출판사 이은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쓰담쓰담마음읽기 #이은북 #남기숙 #정림올제필사단 #서평 #서평단 #도서협찬




j****0 2026.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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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 읽기, 나를 지키는 삶을 위한 청년 상담 치유서
"쓰담쓰담 마음 읽기, 나를 지키는 삶을 위한 청년 상담 치유서" 내용보기
<쓰담쓰담 마음 읽기> 책을 읽고 필사하며 마음을 들여다보다나는 어떤 사람일까?『쓰담쓰담 마음 읽기』를 읽으며 가장 먼저 적어본 것은 거창한 다짐이 아니었다.나는 생각이 중요한 사람이다.나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고,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다.나는 작은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나는 상처를 잘 받지만 또 잘 잊어버리는 사람이다.그리고 무엇보다 잘 살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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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 읽기> 책을 읽고 필사하며 마음을 들여다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쓰담쓰담 마음 읽기』를 읽으며 가장 먼저 적어본 것은 거창한 다짐이 아니었다.

나는 생각이 중요한 사람이다.
나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고,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다.
나는 작은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는 상처를 잘 받지만 또 잘 잊어버리는 사람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잘 살고 싶은 사람이다.

이렇게 하나씩 적어보니 평소에는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나의 모습이 조금 선명해졌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담고, 상대방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살피는 편이다. 작은 일도 그냥 지나치기보다 소중하게 여기려고 한다.

그만큼 상처도 쉽게 받는다.

하지만 오래 붙잡고 있는 사람은 아니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한동안 마음이 무겁지만, 결국에는 털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한다.



책을 읽다가 특히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였다.

상처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지금의 내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한다는 내용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살면서 아무런 상처도 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군가의 말 때문에 힘들었던 순간도 있고, 기대했던 관계가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했던 순간도 있다.

그때는 그저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면 그 경험 덕분에 사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고, 나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도 알게 된다.

그래서 이제는 상처를 무조건 없애야 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면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다시 노트에 천천히 옮겨 적었다.

손으로 문장을 쓰다 보면 그냥 읽을 때와는 다르게 문장의 의미가 오래 남는다.

특히 책에서 타인과의 관계, 자기개념, 사랑과 존중에 관한 내용을 읽으며 내가 사람을 대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됐다.

나는 사랑과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 혼자 잘되는 것보다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면서 함께 잘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리고 작은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섬세함은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섬세하다는 것은 때때로 피곤한 일이기도 하다.
남들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마저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쓰담쓰담 마음 읽기』를 읽으면서 결국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은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였다.

대단한 성공이나 특별한 목표보다 지금의 나를 잘 돌보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싶다.

잘 살고 싶다는 것은 어쩌면 거창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오늘 하루 내 마음을 한 번 더 살펴보고, 상처받은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

그런 작은 행동들이 모여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k*****r 2026.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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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고민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마음까지 돌아보게 되는 따뜻한 상담 치유서.
"누군가의 고민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마음까지 돌아보게 되는 따뜻한 상담 치유서."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쓰담쓰담 마음 읽기>는 불안, 관계, 번아웃, 가족과의 갈등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마음들을 실제 상담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에요. 단순히 위로만 건네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은 지금 어떤가’를 스스로 돌아보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마음 읽기 노트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내 감
"누군가의 고민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마음까지 돌아보게 되는 따뜻한 상담 치유서."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쓰담쓰담 마음 읽기>는 

불안, 관계, 번아웃, 가족과의 갈등처럼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마음들을 실제 상담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에요. 


단순히 위로만 건네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은 지금 어떤가’를 스스로 돌아보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마음 읽기 노트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내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마음이 지치거나 관계에 흔들릴 때 천천히 꺼내 읽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9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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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다정하게 들여다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
"내 마음을 다정하게 들여다보는 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쓰담쓰담 마음읽기』는 우리가 쉽게 지나치고 외면했던 마음의 신호를 천천히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상담 현장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온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라 더욱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힘들 때 무조건 괜찮아지려 애쓰기보다 지금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마음이 지쳤을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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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읽기』는 우리가 쉽게 지나치고 외면했던 마음의 신호를 천천히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상담 현장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만나온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라 더욱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힘들 때 무조건 괜찮아지려 애쓰기보다 지금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마음이 지쳤을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해결책보다 “오늘의 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하고 가만히 물어봐 주는 일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자기 돌봄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누군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을 조금 더 잘 돌보고 싶은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책이다.


q***k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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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마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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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돌보는 행복 레시피는 무엇인가요?"📖 p.78나를 돌보는 레시피는 많을수록 좋다. 환경에 따라 1번, 2번, 3번... 번갈아가며 하면 된다. 대단한 레시피가 아니어도 괜찮다.💭17년 차 상담 치료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들려준다.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 성소수자로서 정체성과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 학교폭력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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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돌보는 행복 레시피는 무엇인가요?"


📖 p.78

나를 돌보는 레시피는 많을수록 좋다. 

환경에 따라 1번, 2번, 3번... 번갈아가며 하면 된다. 

대단한 레시피가 아니어도 괜찮다.


💭

17년 차 상담 치료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들려준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 성소수자로서 정체성과 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 학교폭력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 자살 유가족으로 깊은 슬픔을 견디는 사람, 그리고 장래에 대한 막막함과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불안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까지.


'청년들의 고민'을 담고 있지만 읽다 보니 꼭 청년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핍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마음에 한 번도 금이 가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면서도 마음이 아픈 것은 꽁꽁 숨기고 끙끙 앓고 상담이나 약물 복용을 괜히 부끄럽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어려움은 혼자 참고 견디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때로는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약물의 도움이 필요하기도 하며 또는 단 한 명의 든든한 지지자의 존재만으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기도 한다.


사소한 것도 참고 지나치지 않고 지친 나에게 숨 고를 시간을 허락하고, 소중한 나에게 먼저 마음의 안부를 묻는 것.


작지만 사소한 나를 돌보는 레시피를 찾는 것♡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 잠깐 산책을 하는 것,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는 것. 그리고 필요하다면 도움을 요청하는 것.


"나는 요즘 잘 지내고 있나요?" 


오늘만큼은 다른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되어주자.

마음을 쓰담쓰담해줄 책이 필요하다면 이 책🩷


 

📍이은북으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리뷰 씁니다. 🙌

n******0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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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백신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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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누군가에게 조용히 안부를 묻고 싶은 날,말없이 건네주고 싶은 다정한 백신 같은 책❞⠀마음의 병도 치료하는 게 당연함에도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데는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예약하고 일주일을 기다리면서경험자분께 얘기를 들었지요.문열자마자 오열하는 분이 많다더라 등등.⠀다행히도 저는 그러지는 않았고요.살짝 북받치는 순간도 있었지만위기는 모면하고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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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누군가에게 조용히 안부를 묻고 싶은 날,
말없이 건네주고 싶은 다정한 백신 같은 책❞



마음의 병도 치료하는 게 당연함에도
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데는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예약하고 일주일을 기다리면서
경험자분께 얘기를 들었지요.
문열자마자 오열하는 분이 많다더라 등등.

다행히도 저는 그러지는 않았고요.
살짝 북받치는 순간도 있었지만
위기는 모면하고 무사히 처방전을 받았었죠.ㅋ

진료실 밖에 대기하는 분들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나 지금 힘들어요"라는 한마디를 꺼내기까지,
다들 얼마나 오래 혼자 그 말을 삼키고 있었을까요.

이 책은 바로 그 침묵의 시간을
가만히 알아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쓰담쓰담마음읽기
#남기숙


🌿 상담실이 아니라, 옆자리에서 건네는 말
저자 남기숙 님은 국방부 병영생활전문상담관과 대학 학생상담센터를 거쳐, 17년째 청년들 곁을 지켜온 상담 치료사입니다.

이 책이 유독 특별한 이유는 오랜 시간 쌓인 사례들을 그저 '문제 해결법'으로 포장하지 않았다는 점에 있어요. 우울, 자해 충동, 성정체성에 대한 고민, 가족 갈등, 인정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진로에 대한 불안까지.

흔히 빨리 극복해야 할 '증상'으로 다뤄지곤 하는 감정들을, 이 책은 반대로 다룹니다. 문제를 얼른 없애려 하기보다 "그 마음이 왜 거기 있는지"부터 천천히 들여다보지요.

22개의 상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신기한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분명 내 이야기가 아닌데도, 자꾸만 내 이야기처럼 마음이 쿵 내려앉거든요.

학교 폭력의 기억을 안고 사는 사람, 자살로 가족을 잃은 사람, 작은 스몰토크조차 어려운 사람.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들 오랫동안 자기 감정을 설명할 언어를 갖지 못한 채, 외롭게 버텨왔다는 사실이지요.

특히 번아웃을 다룬 장에서 저자는 전문가이기전에 한 사람으로서 자신의 번아웃 경험을 솔직하게 꺼내놓습니다. 출근길에 이유 없이 눈물이 났던 순간과,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가까운 사람에게 알렸던 선택에 대해서요.

전문가의 딱딱한 조언이 아니라 같은 인간으로서 겪어낸 이야기라 더 깊은 신뢰가 갑니다. 상담사도 흔들린다는 것, 그리고 흔들림 자체가 결코 실패가 아니라는 사실을 조용히 증명해 주는 셈이지요.


✍️ 읽고 끝나지 않는 실용적인 도구
책 후반부에 실린 '마음 읽기 노트' 10편은
이 책을 단순한 에세이에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실용적인 도구로 바꿔놓습니다.
이미지 5번,6번 참고해주세요 :D

지금의 나와 되고 싶은 나를 나란히 적어보기
나만의 행복 레시피 만들기
실패 이력서와 성공 이력서 써보기

누군가의 조언을 듣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지점이 있음을 저자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독자가 직접 자기만의 문장을 써 내려가도록 다정하게 손을 이끌어 줍니다.



🎈 이런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상담실 문턱이 여전히 낯설게 느껴지는 분,
힘들면서도 "다들 그렇게 살잖아"라며 자기 마음을 자꾸 뒤로 미루는 청년이라면 이 책이 유독 가깝게 다가올 것입니다.
거창한 해답을 던져주는 책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 이 순간 흔들리고 있는 자신을 알아차리고,
스스로를 조금 더 다정하게 대하는 법을 함께 연습하자고 손을 내미는 책입니다.




*(੭*ˊᵕˋ)੭*ଘ
남들에게는 쉽게 건네면서
정작 나 자신에게는
아껴두었던 다정한 한마디,
오늘은 스스로에게 한 번
건네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쓰담쓰다주간심송콜라보


p********4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돌봄이 어렵다면!
"마음돌봄이 어렵다면!" 내용보기
[도서제공] 상담자의 시선으로 청년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쓴 책이라 더 관심 있게 읽었다. 읽는 동안 다른 사람의 마음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내 마음도 돌아보고 있는..특히 ‘내가 행복해야 주변과 가족도 행복하다’는 내용과, 긍정적인 모습뿐 아니라 부족한 모습까지 수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오래 남았다.누군가의 지지가 필요한 순간, 때로는 내가 나 자신의 지지자가
"마음돌봄이 어렵다면!" 내용보기

[도서제공] 


상담자의 시선으로 청년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쓴 책이라 더 관심 있게 읽었다. 읽는 동안 다른 사람의 마음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내 마음도 돌아보고 있는..

특히 ‘내가 행복해야 주변과 가족도 행복하다’는 내용과, 긍정적인 모습뿐 아니라 부족한 모습까지 수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오래 남았다.

누군가의 지지가 필요한 순간, 때로는 내가 나 자신의 지지자가 되어줄 수도 있다는 메시지도 따뜻하게 다가왔다.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이 부담 없이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d****2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담쓰담 마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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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쓰담쓰담 마음 읽기 > ▪️펴낸곳 이은북▪️지은이 남기숙▪️페이지수 131▪️발행일 2026년7월23일💬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애쓰며 살아갑니다.《쓰담쓰담 마음읽기》는 그런 우리의 마음을 다정하게 쓰다듬어 주며, 때로는 아무 말 없이 곁을 지켜주는 한 사람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는 책입니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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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쓰담쓰담 마음 읽기 > 


▪️펴낸곳 이은북

▪️지은이 남기숙

▪️페이지수 131

▪️발행일 2026년7월23일






💬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애쓰며 살아갑니다.


《쓰담쓰담 마음읽기》는 그런 우리의 마음을 다정하게 쓰다듬어 주며, 

때로는 아무 말 없이 곁을 지켜주는 한 사람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상담소의 문을 조심스레 두드렸던 청년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청소년기 시절도 떠오릅니다. 그때의 나도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려 도움을 받았다면 또 달라졌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각 상담스토리마다 맨 마지막에 사유의 시간을 갖게 해주는

질문 한줄이 인상깊었어요.

그 질문들을 필사하면 직접 상담받고 있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지나온 나를 보듬어주면서, 앞으로의 삶은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타인의 기준이었던 길이 아닌 나만의 인생을 지어갈 용기도 함께 얻었고요.


지금 마음속에 고민 하나쯤 품고 살아가는 

청년들과 어른들에게도 꼭 한 번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도 나의 마음에 쓰담쓰담 해주세요.🩷




@eeunbook

@ssdamhong

@jugansim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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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북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쓰담쓰담필사단과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d*******1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