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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IT]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 :: 나만의 서비스와 앱을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AI 코딩
"[책/IT]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 :: 나만의 서비스와 앱을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AI 코딩" 내용보기
안녕하세요?글 쓰는 개발자, 품격 있는 직장인 부자입니다.4일 동안의 커서 사용량입니다... 저는 커서를 이미 개발에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Pro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아껴 쓴다고 아껴 쓰는데 이제는 도저히 이 정도로는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네요.네... 이번에 읽고 있는 책은 바로 커서에 대한 Do it 시리즈인 『Do it 바이브 코딩+커서 AI 』입니다. 오랜만에 이 시리즈의 책을
"[책/IT]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 :: 나만의 서비스와 앱을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AI 코딩"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글 쓰는 개발자, 품격 있는 직장인 부자입니다.




4일 동안의 커서 사용량입니다... 저는 커서를 이미 개발에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Pro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아껴 쓴다고 아껴 쓰는데 이제는 도저히 이 정도로는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네요.




네... 이번에 읽고 있는 책은 바로 커서에 대한 Do it 시리즈인 『Do it 바이브 코딩+커서 AI 』입니다. 오랜만에 이 시리즈의 책을 보는 것 같네요!




이 시리즈의 책들의 구성 자체가 항상 마음에 들어서 자주 봤었죠. 아주 예전에 안드로이드도 이 시리즈로 공부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이번 책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 역시 아주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실습을 위주로 하며 필요한 개념만을 바로바로 알려주는 실용적인 기본서입니다.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에서는 바이브 코딩와 커서에 대해 간략하게 배운 후 바로 5가지의 실습을 진행합니다. 실제 우리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술적인 내용들은 이 실습들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책에서 만드는 5가지 프로젝트

  1. 가계부 웹 사이트 (자산관리와 챗봇)

  2. 여행 기록 앱 (동선 분석과 경로 시각화)

  3.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대화 통계와 데이터 분석)

  4. 주식 데이터 분석기 (데이터 시각화와 대시보드)

  5. 최신 논문 AI 요약 대시보드 (자동화와 크롤링)





과거의 책들과 다르게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실습들은 언제 이 책을 보고 따라 했는지, 어떤 모델을 썼는지,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심지어 모든 것이 같다고 하더라도 결과물이 다를 수 있답니다. 모든 것이 확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책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은 각 프로젝트의 결과를 스크린샷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기능들을 만들었고 충족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이제는 이게 맞는 방향이죠. 그래서 더 재밌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실습을 따라 하다 보면 책에서 알려주는 것 외에 나만의 기능들을 분명히 더 추가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 거예요. 강력한 AI 도구인 커서가 있으니까 언제든지 마음대로 수정하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아무거나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은 방향을 잡아주는 도구로 사용하세요!




저도 이것저것 따라 하면서 제 마음대로 바꿔서 해보기도 합니다. 오히려 책을 통해 키워드와 아이디어를 얻고 최대한 제 생각을 반영해서 나만의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편이에요. 그러다가 뭔가 막히면 다시 책을 보면서 또 다른 좋은 팁 없나... 하고 살펴본답니다.





대학원을 한창 다닐 때 이런 도구들이 있었다면 정말 세상이 다르게 보였을 것 같군요. 막노동으로 코딩을 하고 한 땀 한 땀 논문을 보며 생활했던 그 시절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흔히 바이브 코딩을 딸깍 코딩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딸깍이 맞긴 합니다만) 생각보다 또 할 게 많습니다. 인공지능이 돌아와서 생산성이 확실히 올라갔고 많은 코드를 생산해 내긴 하지만 그만큼 사람은 하고 싶은 것이 많고 아이디어도 많아 충분히 이를 감당하고 있죠.


언젠가는 더 빠른 생산성이 사람의 아이디어 생성 속도를 뛰어넘을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때까지, 아니 그 시절이 오더라도 우린 계속 적응하면서 배워나가야겠죠?


잠시 동안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와 함께 해보길 추천드립니다.

Do it 바이브 코딩+커서AI』 책 리뷰 끝


#Doit #이지스퍼블리싱 #바이브코딩 #커서AI

m********7 202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서평]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내용보기
⎮ 🔍 책을 읽게 된 계기요즘 개발 관련 콘텐츠를 찾아보다 보면 "바이브 코딩"이라는 단어를 정말 자주 접하게 된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가 되면서 개발자가 아니어도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나 역시 커서를 업무에 종종 활용하곤 했다.다만 늘 아쉬웠던 부분은, AI로 코드 조각을 생성하는 데는 익숙해졌지만 아이디어 하나를 처음부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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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읽게 된 계기

요즘 개발 관련 콘텐츠를 찾아보다 보면 "바이브 코딩"이라는 단어를 정말 자주 접하게 된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가 되면서 개발자가 아니어도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왔고, 나 역시 커서를 업무에 종종 활용하곤 했다.


다만 늘 아쉬웠던 부분은, AI로 코드 조각을 생성하는 데는 익숙해졌지만 아이디어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된 서비스로 만들어본 경험은 많지 않다는 점이었다. 기능을 요청하고, 오류를 수정하고, 실제로 배포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체계적으로 다뤄주는 자료를 찾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서평단 모집 글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특히 가계부, 여행 기록 앱,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처럼 실생활과 맞닿은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고, 감사하게도 서평단에 선정되어 이렇게 책을 읽고 소감을 나눠보려고 한다!


⎮ 📖 책 소개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 아이디어를 현실로! AI와 완성하는 5가지 실전 프로젝트


이 책은 커서 AI를 활용해 실제 서비스 5가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해보는 실전형 안내서이다. 단순히 커서의 기능이나 프롬프트 작성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 환경 설정부터 AI에게 기능을 요청하고 결과를 검토하며 오류를 수정한 뒤 실제 배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가계부 웹 사이트, 여행 기록 플러터 앱,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주식 데이터 분석기, 논문 요약 대시보드까지 총 5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웹, 앱, 데이터 분석, 자동화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파베이스로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하고, 지도 API로 외부 데이터를 끌어오고, 버셀과 스트림릿 커뮤니티 클라우드로 실제 배포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만들어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완성하는 경험까지 다룬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 📖 책 구성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커서로 바이브 코딩 시작하기

전통적인 개발 방식과 바이브 코딩의 차이, 커서라는 도구를 왜 사용하는지부터 짚고 들어간다. 곧바로 실습에 뛰어들기보다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 자체를 먼저 이해시켜주는 구성이 좋았다.


2장. 돈이 차곡차곡 모이는 가계부 웹 사이트 만들기

Node.js, 깃, 깃허브 설치부터 시작해 수파베이스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제미나이를 연결해 AI 챗봇 기능까지 추가한 뒤 버셀로 배포하는 과정을 다룬다. 웹 개발의 전체 사이클을 처음 경험하기에 좋은 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3장. 사진으로 여행을 기록하는 플러터 앱 만들기

플러터 SDK 설치부터 구글 지도 API 연동, 사진 메타데이터로 여행 경로를 시각화하는 기능까지, 네이티브 앱 개발의 흐름을 다룬다.


4장. 대화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만들기

파이썬 개발 환경 설정부터 CSV로 내보낸 대화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트림릿으로 대시보드를 꾸며 배포하는 과정을 다룬다. 실제 카카오톡 대화라는 익숙한 데이터를 다룬다는 점에서 몰입도가 높았다.


5장. 상승 추세를 찾는 주식 데이터 분석기 만들기

실시간 주식 데이터를 가져와 캔들스틱 차트, 이동평균선 같은 기술적 분석 기능을 구현하고 배포까지 진행한다.


6장. 매일 자동으로 크롤링하는 논문 요약 대시보드 만들기

크롤링의 기본 원칙부터 robots.txt 확인, 뷰티풀숩으로 논문 크롤러를 만들고 제미나이로 요약까지 자동화하는 과정을 다룬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장으로,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각 절마다 [Do it! 실습] 형태로 따라 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알아 두면 좋아요〉 코너에서 핵심 개념을, 〈한 걸음 더!〉 코너에서 프로젝트 확장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도 좋았다.


⎮ 🍒 느낀점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바이브 코딩에서 중요한 건 코드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는 AI에게 단편적인 코드 조각을 요청하는 데 그쳤다면, 이 책은 프로젝트 폴더 생성부터 배포, 그리고 배포 후 발생하는 오류를 AI와 함께 해결해나가는 과정까지 하나의 완성된 흐름으로 보여준다. 특히 외부 API 오류가 발생했을 때 AI에게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브라우저 콘솔이나 터미널에서 원인을 어떻게 찾는지를 함께 다루는 부분이 실무적으로 와닿았다.


또한 웹, 앱, 데이터 분석, 자동화라는 서로 다른 기술 스택을 한 권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특정 언어나 프레임워크에 매몰되지 않고, "이런 것도 AI와 함께 만들 수 있구나"라는 가능성을 넓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보고 싶은 기획자와 마케터

✔️ AI로 코드는 생성해봤지만 배포까지 완성해본 경험은 없는 분

✔️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 MVP를 빠르게 만들어 검증하고 싶은 예비 창업가

✔️ 웹, 앱, 데이터 분석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술 스택을 폭넓게 경험하고 싶은 분

e*******6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 아이디어를 현실로! AI와 완성하는 5가지 실전 프로젝트> 허주희, 이지스퍼블리싱💻예전에는 머릿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소프트웨어로 만들고 싶어도,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진입장벽이 너무나도 높았기 때문에 번번이 좌절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는 만들고 싶은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짜주고, 에러가 발생하면 다시 질문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 아이디어를 현실로! AI와 완성하는 5가지 실전 프로젝트> 허주희, 이지스퍼블리싱"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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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 아이디어를 현실로! AI와 완성하는 5가지 실전 프로젝트> 허주희, 이지스퍼블리싱



💻

예전에는 머릿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어 소프트웨어로 만들고 싶어도,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진입장벽이 너무나도 높았기 때문에 번번이 좌절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는 만들고 싶은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짜주고, 에러가 발생하면 다시 질문해 고쳐나가는 시대가 도래해 버렸다. 그럼에도 코드 몇 줄을 얻어내는 것과, 기획부터 실제 배포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완전한 서비스’를 완성하는 것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한다. 이 책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는 바로 그러한 간극을 현실적인 실습으로 메워주는 좋은 책이었다.


🚀

그렇다고 이 책이 바이브 코딩을 몇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내는 요술 방망이처럼 과장하지 않는다. 만들고자 하는 대상을 정의하고, 필요한 기능을 잘게 쪼개어 AI에게 명확하게 요구하며, 출력된 결과를 검증하고 수정해 나가는 지난한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 중요한 건 AI의 코딩 능력이 아니라, 방향을 설정하고 결과를 판단하는 사람의 구체적인 기획력이라는 것이다. 이른바 ‘딸깍’ 한 번으로 모든 게 끝난다는 허황된 기대 대신, AI를 도구 삼아 작업을 지휘하는 현실적인 감각을 훈련시켜준다는 점에서 책이 참 좋다고 느꼈다.


💻

실습 예제는 무척이나 실용적이었다. 가계부 웹사이트를 시작으로 여행 기록 앱,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주식 데이터 분석기, 최신 논문 요약 대시보드까지 5개의 완성형 프로젝트를 다룬다. 웹과 모바일 앱 개발, 데이터 수집과 시각화 등 서로 다른 성격의 작업을 두루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사진의 메타데이터(날짜·위치)를 추출해 지도에 경로를 표시하는 여행 기록 앱이나, 카카오톡 대화를 데이터로 정제해 시각화하는 과정은 평소 상상만 하던 아이디어가 실제 작동하는 기능으로 구현되는 재미를 주기도 한다.


🚀

논문 요약 대시보드를 구축하며 크롤링에 앞서 robots.txt와 사이트 이용 정책을 확인하고, 무작정 데이터를 긁어오기보다 공식 API 사용을 먼저 고려하도록 안내하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AI로 코드를 생성하기가 너무나 쉬워진 시대일수록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가’ 못지않게 ‘규범적으로 올바른 방식인가’를 살피는 태도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기술을 빠르게 다루는 법과 함께 기술을 다루는 책임감 있는 태도까지 일깨워준다는 점에서도 참 훌륭하고 꽤나 알찬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

이 책 한 권을 완독한다고 해서 곧바로 전문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실습을 진행할수록 웹 구조, 데이터베이스, API 연동, 보안 등 앞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야 할 공부의 목록들이 쌓여가는 기분도 들었다. AI가 코딩의 수고를 덜어줄수록 인간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은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를 정의하고 집요하게 질문하는 힘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코딩이라는 문턱에 걸려 아이디어를 서랍 속에만 묻어두었던 비개발자는 물론, AI 코딩 도구를 파편적인 코드 수정에만 써왔던 이들에게도 이 책은 훌륭한 실전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 이 책은 이지스퍼블리싱(@easyspub_it)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은 보내주신 책을 탐독 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바이브코딩 #커서AI #허주희 #이지스퍼블리싱 #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l******7 202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유튜브고 인스타고 어디서든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안 보이는 곳이 없다. 나도 처음엔 그냥 유행어인가 싶었는데,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 을 읽고 나서 생각이 확 바뀌었다. "이거 진짜 문법 하나도 몰라도 되는 거야?" 싶어서 궁금한 마음에 끝까지 다 읽어봤다.이 책이 정말 좋았던 부분은, 이론만 늘어놓고
""코딩 몰라도 진짜 앱 만들 수 있어?" -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유튜브고 인스타고 어디서든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안 보이는 곳이 없다. 나도 처음엔 그냥 유행어인가 싶었는데,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 — 을 읽고 나서 생각이 확 바뀌었다. "이거 진짜 문법 하나도 몰라도 되는 거야?" 싶어서 궁금한 마음에 끝까지 다 읽어봤다.


이 책이 정말 좋았던 부분은, 이론만 늘어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5개 프로젝트를 완성까지 끌고 간다는 거다. 가계부 웹사이트, 여행 기록 앱,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 주식 데이터 분석기, 최신 논문 요약 대시보드. 이렇게 다섯 개를 개발 환경 설정부터 기능 구현, 실제 배포까지 단계별로 완성해나간다.


특히 여행 기록 앱 파트가 인상적이었는데, 사진 찍은 날짜랑 GPS 위치 정보를 자동으로 뽑아서 지도에 경로를 그려주고 타임라인으로 정리해주는 기능까지 만든다. 구글 지도 API를 연동해서 실제로 이런 화면이 딱 나오는 걸 보니 "오 이거 진짜 되네" 싶어서 신기했다. 카카오톡 대화 분석기도 재밌었는데, 대화를 CSV로 뽑아서 누가 더 말이 많은지, 답장 속도는 어떤지 이런 걸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준다.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예제들로 구성돼 있어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나는 개발자가 아니라서" 라는 이유로 아이디어를 접어야 했던 사람들한테 이 책은 꽤 좋은 첫걸음이 될 것 같다. 프롬프트 예시도 상황별로 바로 갖다 쓸 수 있게 잘 짜여있고, 중간중간 "알아 두면 좋아요" 코너에서 API 키 같은 개념들도 짧고 쉽게 짚어준다. 무엇보다 "완성"까지 쭉 따라갈 수 있게 설계돼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떻게 만들지"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d*******2 202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담없이 서비스 개발의 감을 익히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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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보든 나의 주위 동기들을 보든 이제는 ai를 쓰지 않거나 코딩을 조금이라도 해보지 않은 이들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 사소한 단순 반복 업무나 일상속 불편한 일들을 이제는 ai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막상 ai라는 강력한 툴이 손에 들어오게 되니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코딩으로 무언가 거창한 것을 만들 필요가 없더라도 개발의 기획 과정을 다
"부담없이 서비스 개발의 감을 익히고 싶다면" 내용보기

인터넷을 보든 나의 주위 동기들을 보든 이제는 ai를 쓰지 않거나 코딩을 조금이라도 해보지 않은 이들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 사소한 단순 반복 업무나 일상속 불편한 일들을 이제는 ai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막상 ai라는 강력한 툴이 손에 들어오게 되니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코딩으로 무언가 거창한 것을 만들 필요가 없더라도 개발의 기획 과정을 다듬고 최소한의 사전지식을 갖추어야 ai를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바이브코딩을 통해 몇문장만으로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은 한계가 있고 결과물의 품질은 사용자에게 달려있다. 


이 책은 5가지의 예제로 서비스를 만들어보며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하는지와 자신이 목표하는 서비스를 어떤 과정을 통해 구축해나가는지 그 일련의 과정을 쉽게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의 실습 내용이 주제별로 나뉘어져 있고 그 주제 내에서도 기능들을 하나씩 순서대로 추가하는 방식의 개발을 통해 최종적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경험을 해보며 바이브코딩의 감을 익힐 수 있다.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개발의 세계를 조금이나마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실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0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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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끌려다니지 않고 내 뜻대로 다루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AI한테 끌려다니지 않고 내 뜻대로 다루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실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무작정 시키기 전에 '왜 그렇게 짜야 하는지'부터 제대로 알려줍니다.보통 AI 코딩 책들을 보면 일단 프롬프트 몇 줄 넣고 결과 화면 띄우는 데 급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본격적인 실습 들어가기 전에 기본 규칙이나 데이터를 어떤 구조로 정리해야 안전한지, 사이트 구조를 어떻게
"AI한테 끌려다니지 않고 내 뜻대로 다루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실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무작정 시키기 전에 '왜 그렇게 짜야 하는지'부터 제대로 알려줍니다.

보통 AI 코딩 책들을 보면 일단 프롬프트 몇 줄 넣고 결과 화면 띄우는 데 급급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본격적인 실습 들어가기 전에 기본 규칙이나 데이터를 어떤 구조로 정리해야 안전한지, 사이트 구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같은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빌드업해 줍니다. 툴이 뱉어내는 코드를 그냥 멍하니 받아먹는 게 아니라, 내가 전체 흐름을 주도하며 작업한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줍니다.

대충 흉내만 내는 게 아니라 진짜 배포까지 끝내는 알찬 프로젝트로, API를 끌어와서 데이터를 가공하고, 이걸 시각화해서 실제 작동하는 대시보드 웹 서비스로 완성해 배포하기까지 전 과정이 매끄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 마주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막는 팁이나 검증 규칙에 대한 설명이 워낙 디테일해서, 막힘없이 끝까지 완성해 내는 성취감이 큽니다.

저처럼 개념서보다는 실습서를 읽고싶으신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y*****9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커서(Cursor) AI로 정말 앱까지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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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하나도 몰라도 AI가 대신 짜준다해야 하는 등 은근히 까다로운 지점들이 있다. 이런 세부 사항까지 커서 AI와의 대화로 풀어가는 경험은, 웹 개발에만 머물렀던 사람에게는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다. 나도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라 할 만하다.크롤링 합법성을 다루는 책6장의 논문 요약 대시보드 파트는 이 책에서 가장 독특한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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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하나도 몰라도 AI가 대신 짜준다

해야 하는 등 은근히 까다로운 지점들이 있다. 이런 세부 사항까지 커서 AI와의 대화로 풀어가는 경험은, 웹 개발에만 머물렀던 사람에게는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다. 나도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라 할 만하다.


크롤링 합법성을 다루는 책


6장의 논문 요약 대시보드 파트는 이 책에서 가장 독특한 지점이다. 대부분의 크롤링 관련 콘텐츠는 BeautifulSoup이나 Selenium 같은 도구 사용법에만 집중하지, 그 크롤링이 합법적인지 아닌지는 잘 다루지 않는다.


실제로 확인해보면, 학술 논문 저장소인 arXiv는 무분별한 자동 크롤링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사이트 내 모든 링크를 무작위로 긁어가는 행위나 PDF 파일을 대량으로 다운로드하는 행위는 서버 부하를 이유로 금지되어 있으며, 정책을 위반하면 HTTP 403 에러로 접근이 차단되고 계속 요청을 보낼 경우 공격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대신 arXiv는 공식 API, OAI-PMH 프로토콜, RSS 피드 같은 합법적인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의 6장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robots.txt가 무엇인지 설명한 뒤, 아카이브 웹사이트와 네이버 뉴스 웹사이트의 robots.txt를 직접 확인하는 실습을 진행하고, 이어서 합법적인 크롤링의 6가지 원칙을 명시한다. 그다음에야 비로소 카테고리 목록에서 ID를 수집하고, 상세 페이지에서 제목을 추출하고, 중복을 체크하는 3단계 크롤링 전략과 요청 간 딜레이 같은 안전 장치를 구현하는 순서로 나아간다.


기술을 배우기 전에 이걸 해도 되는지를 먼저 고민하게 만드는 구성은, AI로 무엇이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오히려 더 중요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로컬 실행이 아니라 진짜 배포까지 경험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매 프로젝트마다 배포와 재배포 사이클을 반복시킨다는 점이다. 가계부 웹사이트는 Vercel에 배포한 뒤 실제 작동을 테스트하고, AI 챗봇 기능을 추가하면서 환경 변수 설정과 외부 API 오류 해결까지 경험한다. 특히 브라우저 콘솔에서 오류 찾기, 커서의 터미널 오류 해결하기처럼 실제 서비스 운영 중 마주치는 디버깅 과정을 별도 절로 다루는 점이 인상적이다. 카카오톡 분석기, 주식 분석기, 논문 대시보드도 모두 GitHub 업로드부터 Streamlit Community Cloud 배포, 코드 수정 후 재배포까지 이어진다.


마무리하며


『Do it! 바이브 코딩 + 커서 AI』는 웹, Flutter 모바일 앱, Python 데이터 분석, 웹 크롤링 자동화라는 네 가지 서로 다른 기술 영역을 커서 AI라는 하나의 도구로 관통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Flutter를 활용한 네이티브 앱 개발 경험과, 크롤링에 앞서 합법성부터 짚고 넘어가는 태도는 다른 커서 관련 도서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지점이다.


커서 AI로 웹사이트 하나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 앱과 데이터 자동화까지 폭넓게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의 목차를 직접 서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실습 파일과 저자와의 소통 채널인 스레드, 깃허브도 함께 공개되어 있으니, 책을 펼치기 전에 저자의 다른 콘텐츠부터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 될 것이다.


u***7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브코딩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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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 '코'도 모르는 내가 과연 될까? 싶었는데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로 만들어주는 시대라는 걸 이 책으로 실감했어요. 처음 세팅은 조금 헤맸지만 주석과 프롬프트 팁이 곳곳에 있어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배포와 보안까지 직접 해보면서 막연하던 개념들이 확실하게 정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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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의 '코'도 모르는 내가 과연 될까? 싶었는데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로 만들어주는 시대라는 걸 이 책으로 실감했어요. 처음 세팅은 조금 헤맸지만 주석과 프롬프트 팁이 곳곳에 있어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배포와 보안까지 직접 해보면서 막연하던 개념들이 확실하게 정리됐어요.


k******5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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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AI로 만들어 보고 싶은 바이브코딩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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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바이브 코딩 + 커서 AI』는 Cursor를 처음 접하는 분이나 AI를 활용해 직접 웹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무엇보다 이론만 길게 설명하기보다 5가지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필요한 기술을 하나씩 익히는 구성이라서 일단 따라하고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제가 평소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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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바이브 코딩 + 커서 AI』는 Cursor를 처음 접하는 분이나 AI를 활용해 직접 웹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론만 길게 설명하기보다 5가지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필요한 기술을 하나씩 익히는 구성이라서 일단 따라하고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제가 평소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작은 웹서비스를 하나 직접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정의하고, AI에게 정확하게 요구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능력 이 향상 시킬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c********n 202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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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에 바이브코딩의 필수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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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변화된 흐름속에서 달라져버린 전문화 시대에 기반을 다시 잡고자 자료를 찾고 찾다가 과연 책으로 알겠어? 란 의문을 품고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그간 많은 교재속에서 예제보다는 이론부터 시작했으니 이 책도 그럴것이다 생각을 했는데 판단 오류였습니다.이 책은 처음에 바이브코딩에 필수로 깔아야 알 수 있는 부분만 간략하고(책이 커서이니 커서AI를 사용) 명확하게 짚고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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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의변화된 흐름속에서 달라져버린 전문화 시대에 기반을 다시 잡고자 자료를 찾고 찾다가 과연 책으로 알겠어? 란 의문을 품고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 그간 많은 교재속에서 예제보다는 이론부터 시작했으니 이 책도 그럴것이다 생각을 했는데 판단 오류였습니다.

  • 이 책은 처음에 바이브코딩에 필수로 깔아야 알 수 있는 부분만 간략하고(책이 커서이니 커서AI를 사용)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면서 바로 예제로 넘어가는게 인상적이였습니다.


  • 저 또한 커서를 가지고 작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에이전트가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정확하게 쓰임새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고 소스 위에서 조금씩 수정하는 정도로만 하고 있었으니까요.

  •  

  •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작업하고 배포까지 필요한 리액트라는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것또한 간략하게 알수 있어서 다른 작업에 확장성을 알기에는 딱 좋은 교재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교재는 아예 프로그램을 모르는 사람보다는 어느정도 알고 있으면 책이 술술 읽혀질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초다지기에 중심에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이 책에서 모든걸 걸치고 있지만 다행인건지 그 프로그램에 심화까지는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심화를 배워서 반영을 해야겠다는 갈망을 주는 필수교재임은 또 틀림이 없습니다. (깃, 수파베이스, 버셀, 리액트,플러터 등등)


  • 클로드나 커서만으로 딸깍해서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허상은 버리는게 맞습니다.

  • 하지만 딸깍은 아니고 나의 노력과 기획력이 받쳐주고 기능을 잘 쓰는 능력을 갖춰줘서 좋은 서비스를 생산해 낼 수는 있다는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 차이점을 깨닫고 한 발자국을 더 나가게 하는게 이 책의 핵심 목표입니다.


g****o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