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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4권, 끝의 끝까지 놓지 않을거야 이극은 자신에게 도움을 준 조언자 '한'이 숙원 홍서경인걸 알고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고 돌아서나 그녀를 그리워한다. 미래에서 왔고 자신이 홍서경이 아니라고 왜 말을 자세히 안하니??? ㅋㅋ 앨리스는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과연 미래의 앨리스는, 조선의 홍서경은 무슨일로 죽임을 당한걸까? 미스터리, 로맨스, 귀여운 남주, 당당한 여주 아, 뭐지, 재미가 점점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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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결국은 서경의 정체가 숙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실망한 왕은 서경에게 상처받은 모습으로 월정당의 문을 걸어잠그게 합니다. 서경은 쓰러져있다가 외국인 신부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신부를 만나 자신이 과거에 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돌아가는 길에 다시 죽을뻔 한 서경을 이치언이 구해주게 되고 이치언의 집에서 재상을 만나게 되네요. 서경은 다시 용기내어 왕에게 다가갑니다. 스토리가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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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리허설을 하는 모습이 딱딱하게 굳어있어 앨리스는 이극에게 다가가 춤 자세를 잡으며 그에게 춤추는 법을 알려준다. 왈츠란 혼자서는 절대 출 수 없는 춤이다. 서로 힘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하고 그러려면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예의바르게 리드해야한다 그녀와 가깝게 있자 두근거리는 그에게 다음번에는 임금님이 리드해달라고 말하며 웃는 앨리스를 보고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이극 대왕대비는 주상이 찾아온 것을 회상하며 정성이 기특하니 임금놀이라도 하게해줘야한다며 그의 편을 들것을 측근들에게 알린다 사면령으로 자신의 사람은 완전히 놓음과 동시에 새 사람을 잡을 생각인 그는 영의정 정순원을 홍문관 대제학을 겸임하라 명을 내린다 조례를 마치고 대비를 찾은 이극은 뜻하지 않게 숙원의 정체를 알게 됐고 그는 상처받는다 그녀의 처소를 찾은 이극은 그녀의 아비 바램대로 그녀를 품으려하지만 앨리스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다. 그의 모습에 자신의잘못을 깨달은 그녀는 미안하다 사과하며 진실을 이야기하지만 자신을 기만하는 것이냐며 묻는 그에겐 닿지 않는 소리였다 임금의 명으로 월정당에 갖힌 앨리스는 금발의 푸른눈을 봤다는 순이의 말에 주선을 부탁해 그 외국인을 만나러 간다. 그는 프랑스신부 알랭 알드. 그에게 미국정세를 물어본 앨리스는 자신이 정말로 과거 타임슬립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알랭 알드에게 자신을 미국으로 보내달라고 청하지만 신부는 진짜 그녀가 과거에서 왔다면 이 곳 조선으로 보낸 이유는 그녀가 조선에 있어야할 운명이기 때문이란 말을 내뱉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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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4권 리뷰
앨리스 4권을 빠르게 정독하고 왔습니다 !! 남주가 여주 "한" 이 자신이 부인인 숙원이라는 것을 알게되는 편입니다
숙원이 정체를 숨겼다고 생각하면서 원망하고 배신감을 느끼던 와중에 여주 "한" 이 다른 후궁들의 질투때문에 물에 빠지게 되는 사고를 겪게 되자 물 속에 뛰어들어 그녀를 구해주게 되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이야기는 유치한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너무 절교하게 엔딩을 내셔서 또 5권을 읽지아니할수 없겠군요 작가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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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조선 후궁 홍서경의 몸으로 타임슬립한 앨리스 한과 마음을 깨닫게 된 조선의 왕 이극의 엇갈린 로맨스 이극은 사면령을 내려 자신의 빈객들의 여생을 편안하게 하고 새로운 인물들로 자리를 메꾸려 한다 사면령을 칭찬 받는 대비의 전각에서 무수리 한이 실은 숙원 홍서경임을 알고 상처 받는 그 울 것 같은 그의 얼굴을 보고 비록 선의로 이루어졌으나 앨리스 자신의 거짓으로 원치않는 상처를 준 것에 크게 반성하고 자신의 진짜 신분을 밝히지만 믿기 쉽지않은 상황에 오해와 상처는 쌓여가며 앞으로의 길도 쉽지 않음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