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찍고 사진을 쓰다.순간이 삶이고 삶은 순간이다.그 순간을 포착하여 삶을 읽는다.한 컷 한 컷의 감각이 감성을 깨운다.
세계를 바라보는 둥근 시선, 그 따뜻한 응시!
삶의 파노라마가 이 한 권의 시집에 녹아 있다.시집 속의 사진과 시를 읽으며 세상을 향한 시인의 바람이 무엇인가를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