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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소설 젠슈의 발소리를 읽었었다. 독특한 일본 특유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잔인하지도 않고 아주 무섭지도 않았지만 기묘한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다. 이번 괴담 소설도 단편이 6,7개 가량 실려있다. 책을 펼치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것은 글씨의 크기다. 크기가 작지 않아서 시력이 떨어지는 사람도 눈이 편안하게 술술 읽을 수 있다.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테니 쓸 수 없지만 괴담이나 으스스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선호도가 높을 내용이다. 이 작가의 특유한 느낌에 재미있게 읽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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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다운 괴담 이야기를 잘 담아냈습니다. 인상적인 소재와 작가만의 느낌을 잘 만들어냈습니다. 슬슬 다음권에서는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