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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는 책 제목부터 저에게 하는 말 같았어요. 제가 요즘 새로운 일 몇 가지에 도전하고 있거든요. 5년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제 인생 5년을 준비해 보려고요. 이 책은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서게 하는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를 읽고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마음에 남은 문장은 "완벽함보다는 꾸준함을 믿어라."였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2027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하려고 할 때마다 '또 떨어지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책상 앞에 앉지 못하고, 시작조차 미루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문장을 읽는 순간, 저는 그동안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두려움은 공부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활동도 시작해 보고 싶고, 공시생 브이로그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안 보면 어떡하지?', '실패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아직도 첫걸음을 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지만, 성공도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블로그도 첫 글을 써야 성장하고, 유튜브도 첫 영상을 올려야 다음 영상이 생깁니다. 공무원 시험 역시 오늘 한 페이지를 공부해야 내일 두 페이지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완벽한 시작을 기다리기보다 작은 도전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하루 한 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고, 블로그에 글 하나를 올리고, 짧더라도 공시생 브이로그 한 편을 만들어 보는 것이 저의 새로운 목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도전하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라, 두려움 때문에 멈춰 있는 사람에게 한 걸음을 내딛을 용기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2027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는 것, 그리고 블로그와 유튜브를 꾸준히 운영하는 것.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오늘부터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함을 믿으며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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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전호연님은 공공기관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다. 그녀는 직장일에만 한정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는 꿈이 참으로 많은 커리어우먼이라 생각된다. 학창시절 뛰어나거나 눈에 띄는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언제나 꿈을 갖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한발한발 다가가는 멋진 사람이다. 그녀는 우리 독자들에게 말해주고 있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주저한다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 일단 작은것부터 시작하면 뭐든 할 수있다는걸 그녀의 삶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읽는 내내 어쩌면 그렇게 나의 심장을 자극하는지 내안에 있던 꿈들이 되살아나는 느낌이었다. 실패할까 두려워서, 남이 뭐라할까 두려워서, 내가 이나이에 뭘 할 수 있을까 두려워서 못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살아나는것 같았다. 하지만 이젠 나도 두려워서 시작도 하지않는 사람이 아닌 그녀처럼 남들이 두려워하고 부러워하는 도전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 먹었다.
어린시절 꿈이었던 미스코리아! 미시즈코리아를 시작으로 미인대회에 나가고 모델로도 활동하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도 당당하고 활기차 보인다. 사실 직장 생활하면서 이러한 일들을 병행한다는건 말처럼 쉽지 않지만 그녀는 해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함께 주변 지인이나 연예인의 예를 들어가며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워 주고 있다. 읽는 내내 속이 시원시원한 느낌마저 든다. 꿈에는 유통기한이 없다는 말에 한없이 공감하며 내안에 있던 꿈을 깨워보려 한다. 저자의 삶을 통해 용기를 얻었고 꿈이 다시 생겼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젠 생각만 하지 않고 실천에 옮기려 한다. 마음껏 펼쳐보려한다.
전호연이란 사람은 직장인으로써, 워킹맘으로써, 사내강사로써, 모델로써 다양한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자신의 삶을 통해 독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있다. 더이상 생각에 머물지 말고 밖으로 꺼내 도전하라고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한번도 해보지 않은일에 도전하라 #전호연#미문사#리뷰어클럽리뷰#예스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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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인 전호연 작가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국토대장정, 미인대회, 모델, 사내강사, 강연과 작가까지 여러 가지 일을 경험했습니다. 저자가 처음부터 모든 일을 잘했던 것은 아니며, 도전하는 과정에서 실패도 경험하고 다시 시도하기도 합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단순히 ‘도전해보라’고 말하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특히 ‘완벽한 타이밍은 오지 않는다’, ‘실행이 최고의 전략이다’와 같은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도 개발 일을 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공부할 때 익숙하지 않은 내용을 시작하기 전에 고민부터 많이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이직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분야의 공부도 하고 있는데, 잘할 수 있을지 걱정하기보다는 일단 공부해보고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뚜렷한 결과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실패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해본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직접 해봤기 때문에 알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저자 역시 여러 도전을 하면서 실패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경험했지만, 그런 경험들이 결국 다음 도전으로 이어졌습니다. 저에게도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결과만 생각하기보다, 지금 해보고 있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꼭 거창한 목표부터 세울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워보거나, 관심만 가지고 있던 분야를 조금씩 공부해보는 것도 충분히 시작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공부나 이직처럼 익숙하지 않은 일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오래 생각하기보다 일단 한 번 해보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으로 읽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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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 이 책은 내용처럼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제목들만 모아 봐도 꽤 깊은 울림을 줍니다. '생각은 적게 행동은 바로', '완벽한 타이밍은 오지 않는다', '실행이 최고의 전략이다',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는 것', '저지르고 수습하자', '실패는 백신이다', '넘어지기를 작정하라, 기회는 온다', '실패로 키운 맷집은 나를 살리는 힘',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등 소제목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물론 내용도 좋았구요.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이끌림이 줄어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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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도서제공 한 줄 한 줄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와 에너지가 가득한 책이다. 나 또한 여러가지에 도전하는 걸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부끄럽게 느껴졌다. 나는 열심히 살고 있는 게 아니라 열심히 사는 척만 했던 거 같다. 시간을 들여 무언가를 하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성과가 나와야 하는 것인데, 나는 과정이 중요해! 라고 생각하고 끝에 가서는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은 사람이다. 전호연 작가는 아무렇지 않은 말투로, 자신의 성과를 크게 부풀리지도, 그렇다고 해서 그 과정을 성대하게 나열하지도 않으면서도 자신이 어떤 일을 해왔고 그 사이에 어떤 고민과 생각을 했는지 담담하게 풀어냈다. 그러면서도 드는 부정적인 생각들, 어쩌면 작가로서 하기 어려웠을 수 있었던 아픈 기억들도 선뜻 꺼내며 독자들을 행동하도록 설득한다. "두려운 마음에 이름을 붙여 보면 안다. 나는 그제야 내 마음을 직시했다." "내가 정말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지키고 싶은지... 답을 내리면서 점차 선명해지니 두려움이 희미해졌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넘어갔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한 부분들이 많다. 그래서 더 공감이 잘 되고 이해도 잘 된다. 표지가 더 이뻤어도 좋았을 것 같다. 아쉬움이 남는다. 정말 좋은 책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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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라는 책을 본 순간,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만나러 간 나의 지인이 떠올랐다. 우리는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고, 블로그를 통해 만났는데, 몇 년만에 만나도 대화가 잘 된다. 시골 감성을 좋아하는 나는 틈만 나면 서울을 벗어나 자연과 좋은 사람을 만나고 오는데, 이 지인도 그 만남에 포함되는 분이다. 이번에 만났을 때, 나의 지인은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일에 도전한 이야기를 했다. 아마추어 연극 모임에도 들어가 공연을 하고, 동화구연을 배워 대회도 나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새로움에 발을 내딛는 그녀의 용기가 대단해 보였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지인에게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제목을 본 순간 떠올랐다고 하니, 자신을 생각해줘서 고맙다는 문자가 왔다.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의 앞부분(18쪽)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내가 원하던 꿈을 향해 다가간 적이 언제였을까?' 가물가물한 기억속에서 나를 돌아봤다.
꿈을 향해 나아가기보다, 시간가는 줄 모른 채로,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었던 나의 30대 초반이 떠올랐다. '그때 내가 참 즐거워하며 살았구나'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왔는지, 아직 안 왔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이었다. 이렇듯 이 책에는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이 참 많다. 그래서 정독을 권한다.
위 문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은 '내 속도로'라는 부분이다.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속도가 있는데, 우리는 사회적 시선 때문에 빨리 가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나는 뭔가를 빠르게 해 치우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느긋하게, 좀 생각을 하면서 실행하는 스타일이다. 느긋하면 당연히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움직인다. 한편 <<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 이 문장은 말이 쉽지 실행으로 옮길 때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혼자서 생각이 너무 많을 때 이 책을 읽으면 어떤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에게 주어진 재능을 땅에 묻지 말라'고 당부하는 저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새롭게 도전을 시작한 큰언니에게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50대 중반에, 집에만 있는 것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공부를 시작한 언니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해줘야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덮으며 나에 대해 생각했다. '너는 무엇에 도전하고 있니?' 나는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yes24의 사락에 글을 쓴다. 새 책을 만날 때마다 설레고,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기대된다. 이것이 내 삶에서 실행하고 있는 첫 번째 도전이다. 그리고 씽굿(https://www.thinkcontest.com/)이라는 공모전 사이트에 가끔 들어가서 내가 도전하고 싶은 글쓰기 대회에 참가한다. 참가해서 입상하면 기분이 좋고, 나만 아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것이 내가 꾸준히 실천하는 두 번째 도전이다. 나는 몸으로 하는 도전에는 관심이 적고, 은둔형 스타일이라서 이런 도전이 나에게 맞다. 죽을 때까지 내 두뇌와 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다면 평생 할 수 있는 도전이다. 그림에 관심이 있으면 그림이나 디자인 분야에 도전하고, 사진을 잘 찍으면 사진 분야에 도전하고, 동영상 촬영과 편집을 잘하면 이 분야에 도전하면 된다. 세상에는 도전할 수 있는 소재가 무한하다. 그러니 이 책을 읽고, 조금 용기내서, 자기 삶을 살아가길 응원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도전하라 #워킹맘의도전 #씽굿공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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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 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8.1에 책을 받고 단숨에 집중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전호연 작가의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는 화려한 성공담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에요. 두려움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두려운 마음을 안은 채 한 걸음씩 내디뎌온 한 사람의 진솔한 기록입니다. 평범한 워킹맘이었던 저자는 국토대장정에 나서고, 미인대회에서 탈락한 뒤 다시 도전해 퀸이 되고, 모델로 무대에 서고, 사내강사와 작가라는 새로운 이름까지 얻어가는데요. 그러나 이 책에서 더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눈부신 결과보다 그 사이에 존재했던 망설임과 실패, 부끄러움과 다시 시작하는 순간들이었어요. 저자는 자신을 대단한 사람으로 포장하지 않고, 오히려 “나도 무서웠고, 나도 수없이 흔들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독자의 마음에 다가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도전이란 거창한 결심이나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익숙한 자리에서 아주 조금 벗어나보는 것,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 그것이 삶을 넓히는 진짜 도전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가장 늦게 만나는 모습이, 진짜 나일지도 모른다.” 이 문장처럼 우리는 아직 자신의 모든 모습을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지요. 지금의 나이와 환경을 이유로 주저하는 사람, 육아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이름을 잊었다고 느끼는 사람, 새로운 시작 앞에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망설이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에는 독자도 자신의 마음속에 오래 미뤄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하나쯤 떠올리게 될 것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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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하나의 이름에 만족하지 말자. 우리 안에는 여러 가지 이름이 있을 수 있다. 이 책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라》에 서평을 신청하게 된 것은 제가 새로운 환경과 바뀌는 사람들, 수많은 도전을 무척이나 두려워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남들의 시선 앞에 제가 쓴 글과 저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 하나하나가 모두 무서웠고, 무언가에 열정을 쏟았을 때 실패하게 되는 것이 두려워 차라리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의 유형이었습니다. 으레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면 죽을 만큼의 각오를 해야 해.', '저 시험에 붙기 위해서는 죽을 만큼 공부해야 해.' 같은 말들로 제게 걱정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도전을 막는 안주의 벽을 세워주곤 했습니다. 📚 나는 전부를 걸지 않았다. 퇴사하지도, 엄마라고 꿈을 미뤄두지도 않았다. 그저 있는 자리에서, 하나씩 해봤을 뿐이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다. 삶은 이미 넓어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 서평을 적는 본인은 언제나 아주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도전했다가 수없이 좌절하고, 마음이 꺾여 포기를 일삼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도 그저 포기하지 않고 꾸준함을 믿으며, 작은 것씩이라도 어제보다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변해간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 두려움은 극복되지 않는다. 하지만 행동하면 두려움은 작아진다. 📚 실패와 시행착오 속에서 배운 것들은 성공했을 때보다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우리 중 수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서, 새로운 환경이 두려워서, 실패가 두려워서 저마다 다양한 두려움을 안고 도전을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언제나 발표가 두렵고, 사람들을 마주하는 것이 무섭고, 새로운 환경은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실패를 오히려 성공을 향한 예방주사일 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실패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자 경험으로 여기고, 덮어두지 말고 그 안에서 배우라고 말합니다. 📚 두려워서 포기한 것과 스스로 내려놓은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선배의 후회는 결과가 아니라 시도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더 해보지 않았다는 것. 어차피 끝이 있는 시간이라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는 쪽이 낫지 않을까. 📚 이유를 찾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 시작했기 때문에 발견해 왔다는 것을. 또 도전은 내 삶을 바꾼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는 사실을. 그러니 인생은 하나의 이름을 완성하는 과정이 아니라, 내 안의 새로운 이름을 발견해 가는 여정인지도 모른다. 이 책은 모두에게 도전을 위한 완벽한 준비라는 것은 없다고, 이유를 따지기 전에 그저 가보라고 이야기합니다. 매 장마다 나오는 문장부터 이야기 하나하나가 제 마음을 울리곤 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는 오히려 마음이 뜨끔해서 읽기가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도전을 어려워하고 두려워하여 기피하는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는 것이 마치 혼나는 과정과 같을까 봐 그랬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새삼 생각했습니다. 도전이라는 것은 얼마나 무서운가. 그리고 동시에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또 나는 삶을 살아오며 불안해 보인다는 이유로 수많은 도전을 얼마나 많이 회피하고 포기하며 살아왔는가.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망설이던 것들에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 -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 - 언제나 도전하기 전에 생각이 많아져 결국 포기하는 사람. - 실패가 두려운 사람. - 내가 할 수 있는 한계에 부딪혔다고 생각하는 사람. #리뷰어클럽리뷰 #한_번도_해보지_않은_일에_도전하라 #전호연 #리뷰어클럽 #서평 #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