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 저자는 분명 과학을 사랑하고 사람에 대한 신뢰와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과학, 동화, 우정의 세 연결고리를 단단하게 결속시키는 힘이 짧지만 강렬하게 책 속에 숨어있다.
넘쳐나는 AI글 속에서 동심의 수수한 문체가 좋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