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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자로 그동안 종목을 고르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을 통해 종목보다 먼저 시장의 흐름과 구조를 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특히 “투자는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에 내 자산을 배치하는 일이다”라는 문장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사람들의 행동 변화, 돈의 흐름, 기업의 투자 방향, 정부 정책 등을 통해 왜 지금 이 산업인가?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좋은 종목을 찾는 것보다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고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주식초보자에게 투자 관점을 넓혀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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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말하는 패러다임은 사람들의 행동이 실제로 바뀌고, 기업의 예산이 이동하고, 정부 정책이 붙고, 기술의 비용이 내려가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병목이 생기며, 결국 누군가가 진짜 매출과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구조다. 다시 말해 “무엇이 뜨고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새롭게 통제되기 시작했고, 그 통제를 통해 누가 돈을 벌게 되는가”의 문제다.』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P8
주식을 잘 하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해 왔던 입장에서 우선은 ‘티커’라는 용어가 종목 코드를 말하는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책을 읽음으로 내용뿐 아니라 그로 인해 도움이 되는 지식도 1이 증가 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김기현님은 평소 복잡한 경제나 시장의 상황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단순히 주식을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방법이나 우리들이 재테크를 할 때에도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하는 분이라고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보고 있는 당장의 이슈보다는 그러한 이슈가 발생되는 근본적인 원인과 그 이후의 흐름 즉, 패러다임에 대해 판단하고 그에 맞는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주식 차트를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투자의 경우는 근시안 적인 부분을 예측하는 것이지만, 시장의 상황에 크게 흔들리고 변동성이 심해서 투자를 위한 분석 방법으로는 위험성이 있는 것 같다. 반면에 어떠한 패러다임에 흐름에 투자를 하게 되면 그 위험성은 낮아지고 결과 또한 만족스럽게 나타나는 것 같다. 투자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당장 우리 눈 앞에 보이는 상황만을 볼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흐름과 방향을 먼저 읽어야 하며, 그러한 과정에 도달하기까지의 저자의 투자 실패나 시장에서 경험을 하였던 상황에 대해 세부적으로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 책의 내용이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지금은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코로나 19를 기억할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 초기에 주식 시장은 급격하게 하락 했었고, 경제와 산업 전반이 크게 위축이 되었었던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공포에 시장의 상황 또한 매우 좋지가 않았었다. 그러나 그러한 공포의 정점이 지나자 마자 시장의 상황은 급 반전이 되었다.
나도 그랬었지만 저자의 경우도 이러한 공포의 상황 속에 상황이 급 반전 할지는 몰랐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경기를 살리기 위해 달러는 대량을 시장에 풀기도 하였고, 다시 산업 전반에 상승의 바람이 불기 시작 했다. 또한 이 때에는 방역 물품이나 제약, 바이오 등이 주도주로 먼저 자리를 잡았지만, 나중에는 원격교육, 재택근무, 비대면 업무 관련된 산업이 성장하기도 하였다. 또한 사람들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였고, 그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상승을 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부분이 시사하는 바는 시장을 단편적으로만 예측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주식을 할 때 종목을 추천하는 무료, 유료 서비스는 한 번쯤 다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정보로 주식을 할 때에는 누구보다 빨리 가서 빨리 팔고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보는 투자를 위한 유의미한 정보라고 볼 수 없다. 오히려 건전한 투자를 하는데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악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걸러야 할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패러다임에 대해 이해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패러다임은 기존에는 통제 되지 않았던 것들을 통제하게 되면서, 우리의 생활방식이나, 산업구조, 자본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 것을 말한다. 어떤 하나의 기술 혁신이 아니라,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이 변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시간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는 AI 산업 패러다임의 흐름 속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한 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어디선가 없던 기술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에 연결 단계를 거쳐 그리고 진화를 하면서 발전하게 되는 것이고 그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흐름이 되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DATA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이러한 DATA의 증가는 다시 네트워크의 확장,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연관이 되면서 계속 확장이 되어 나가는 것이다. AI 또한 이러한 DATA를 결국에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자동화를 하는지에 대한 연속선 상에 있는 패러다임이 아닐까 싶다. 미래의 투자 기회를 찾는 부분에서는 앞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AI 산업과 AI 그 후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얼마전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황이 우리나라에 왔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 때 현재 AI 산업의 기반이 되는 반도체와 함께, 향후 AI를 이용해야 하는 로봇 관련 주들이 크게 들썩였던 적이 있었다. 그것은 AI를 이용해 나아가야 할 산업 중에 하나가 바로 로봇이기 때문이다.
물론 한번에 혁신을 일으킬 수는 없지만 지금의 로봇 청소기, 서빙 로봇, 공장 자동화 로봇 등에서 점점 진화되면서 결국에는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던 스스로 생각하고 인간의 모습을 하고 움직일 수 있는 휴머노이드 타입의 로봇이 최종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기술의 진보는 사람의 일자리 감소, 사람의 할 일을 빼앗아 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분명히 우리가 투자를 할 수 있는 포인트와 기업은 반드시 존재할 것이므로 이러한 부분에서도 우리는 투자의 기회를 찾아야 할 것 같다. 책이 마지막 부분에서는 실제 투자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다른 책과는 달리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을 하고 실천을 해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어떠한 산업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단정적으로 제시를 하지 않는다. 대신 왜 이러한 패러다임이 생기게 되었는지 원인과 배경을 설명해주고,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을 만들어지는 유의미한 패러다임을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단기적으로 투자를 성급하게 해 나갈 것이 아니라 숲으로 보면서 우선은 현재의 흐름과 투자의 방향성을 찾은 다음 원칙을 세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으로 앞으로 더 나은 투자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북스고 #티커좌 #김기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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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대한 문외한인 제가 조금은 투자 방향을 제시해주는것을 배우게되어 좋았습니다 10여년전에 투자를 전혀 몰라서 남의 말만듣고 투자해서 막대한 손해를 보고나서 투자른 어렵게 생각하고 전혀 안햇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방향에 대해 다시생각하고 가능성을 배운점이 있어 좋았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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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깊 깊은 고민이 이어지던 중에 김기현 저자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기업의 종목 코드 뒤에 숨겨진 밸류에이션과 시장의 생리를 다시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단기적인 시세 변화에 흔들리기보다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와 흐름을 파악하는 구체적인 근거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미국 시장은 용어도 생소하고 종목 분석도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복잡한 재무제표나 가치평가 모델을 시장의 기본 원리와 연관 지어 하나씩 풀어냅니다. 단순히 주식을 사고파는 타이밍을 다루기보다는, 자본시장에서 수익을 만들어내는 구조적인 원리를 직관적인 비유로 들려주어 체계적으로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었어요. 특히 유망 섹터를 선별하고 우량 기업을 찾아내는 저자만의 프레임워크가 돋보였습니다. 각 산업이 가진 성장 동력과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경쟁력을 살펴볼 때 어떤 지표를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하는지 세세하게 짚어냅니다. 개별 기업의 매출 성장성, 마진율, 현금 흐름 같은 핵심 핵심 요소를 한눈에 들여다보는 기준을 바로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거시경제의 큰 파도와 개별 종목의 흐름을 연결짓는 시선도 흥미롭습니다. 금리 변화나 물가 지수 같은 대외 변수가 개별 티커의 주가에 어떤 경로로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되어 이해가 쉬웠어요. 복잡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본인만의 확실한 기준을 세우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하는 이유를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자산 배분과 리스크 관리 파트 역시 실전 투자에서 바로 적용해볼 만한 유용한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도 수익률을 방어하는 방식은 변동성이 큰 미국 증시에서 중심을 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막연했던 투자 기준을 바로 세우고 시장을 보는 안목을 한 단계 올려준 기분이에요. 시장의 흔들림 속에서 스스로 중심을 잡고 투자 지형을 바라보고 싶은 순간마다 다시 펼쳐보고 싶은 내용이 가득합니다. 주식 시장의 원리와 기업의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주어서 앞으로 투자를 할 때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해보면서 시도해보려 합니다.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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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 김기현 저자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흐름인 패러다임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산업경영공학과 금융공학을 전공한 데이터 분석가 출신으로, 현재 LS증권 해외주식팀 파트장으로 재직 중이며 유튜브 채널에서 '티커좌'라는 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을 읽기에 앞서 제목에 쓰인 '티커'의 의미부터 살펴보고 싶다. 나는 매우 생소한 의미이다. 티커는 주식 시장에서 특정 기업의 주식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짧은 약자나 숫자 코드를 뜻하며, 우리말로는 '종목 코드'나 '종목 기호'라고 한다.
이 책은 투자의 본질이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에 자신의 자산을 배치하는 일임을 강조하며, 특정 종목 자체보다는 그 종목을 왜 사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세우도록 하여 큰 울림을 준다. 책은 단순한 정보 수집이나 종목 맞히기를 넘어 시장의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는 데 방점을 찍는다. 저자는 패러다임이 어떻게 통제에서 시작되어 변화하는지 그 본질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현재의 중요한 패러다임인 인공지능의 흐름에 올라타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단순 테마주 투자와 진정한 패러다임 투자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촉발된 전력 및 냉각 시스템의 병목 현상을 비롯해 광자 기술, 자동화 로봇, 유전자 치료, 양자 컴퓨터 등 다가올 미래의 유망한 투자 기회들을 폭넓게 소개해 주니 매우 유익하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전체적인 산업 분석을 포함하여 실질적인 투자 원칙과 방법론까지 아우르는 실전 지침서로서 매우 유익하다. 저자는 거대한 패러다임 분석에서 개별 기업 분석으로 시야를 좁혀가는 과정을 통해, 거시적 안목에서 미시적 안목으로 전이되는 과정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ETF와 개별 종목의 조합, 분할 매수 전략, 감정을 배제한 투자 루틴 등 구체적인 실전 적용 방법을 제시해 준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투자 초보자가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단단한 투자 철학과 기준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주식 투자에 갓 입문한 나 같은 초보자에게도 매우 유익해 보인다.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티커좌 #김기현 #북스고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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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튜브 <머니코믹스>의 '미장은 지금'에 출연해 티커 하나만 외친 후, 해당 종목이 상승하면서 '티커좌' 별명을 얻은 저자의 소개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해당 종목을 강조한 데에는 그만의 통찰이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힘이며 그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라고 봤거든요. 누구나 부의 상승을 꿈꾸고 부를 누리고 싶어 하지만 생각만큼 실현되기란 쉽지 않은데요. 특정 투자 하나만 놓고 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투자를 하더라도 보다 넓고 깊은 부의 패러다임을 내다 보고 흐름을 읽을 줄 아는 통찰력이 참 중요한 시대인 것 같아 이 책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통해 알아가기로 했어요.
티커좌가 말하는 패러다임은 단순히 유행 산업이나 인기 테마가 아니고 '인간이 이전에는 통제하지 못했던 것을 통제하게 되면서, 생활 방식과 산업 구조, 자본의 흐름이 함께 바뀌는 현상'으로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서 패러다임의 네 가지 단계를 이야기하며 단계간 모호한 구간이 있음을 알렸고 그에 대비한 부의 설계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게 했어요. 패러다임을 파악하는 눈을 기르는 방법들을 다양한 방법들로 소개했고 현재 핫한 AI 발달과 떠오르는 기술 혁신과 투자 과열 현상을 차분하게 들여다 보게 되었죠.
특정한 산업이나 분야 하나만을 깊게 파기 보다는 패러다임의 흐름에 맞게 전반적으로 흐름을 잡고 넓게 보는 방법들을 익히는 것부터가 새로운 부의 패러다임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요. 부의 흐름에 편승하고 싶다면 티커좌가 말하는 부의 패러다임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현명하게 보는 눈을 기르는 일이 우선이 아닐까 싶어요. 똑똑하게 투자하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는 기본기가 되어주는 책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적극 추천할게요!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티커좌 #김기현 #북스고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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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미국 주식이 활활 타올랐다. 나는 함께 하지 못했다. 한국 주식이 더 활활 타올랐다. 나는 더더욱 함께하지 못했다. 남들은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투자할 때 현금을 보유하고 예•적금을 하였다. 물론 예•적금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계속 오르는 물가에 나의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계속 풀리는 돈 때문에 나의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나의 자산의 가치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투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에 쉽게 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평생 모은 돈을 내가 모르는 분야에서 다 잃기는 싫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계속해서 투자 관련 서적을 읽으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던 중 김기현 저자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게 되었다. 사실 첫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 뭔가 올드하고 예스러운 느낌에 이 책을 읽는 것이 맞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책 내용은 다른 투자 서적과 달랐다. 그는 세상의 구조적 변화(패러다임)를 읽고 부의 길목에서 자산을 배치하는 투자 원칙을 제시하였다. 그는 우리에게 “무엇이 세상의 질서를 바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였고 패러다임 속 병목을 찾을 것을 조언하였다. 특히 AI 시대의 확장 인프라를 주목하라고 하였다. 우리는 투자를 할 때 우리 기준을 잘 세우지 않는다. 그 기준을 세우지 않는 이유로 가장 큰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김기현 저자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고 우리만의 기준 하나라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이것이 투자의 시작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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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시대에 따라서, 주식의 가치는 매번 달라지고 있다. 기술 중심의 주식 시장을 보면, 과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주식 뿐만 아니라, 월마트와 같은 유통업체가 상위 해외주식에 올라와 있다.1990년대 전세계 주식 동향을 보면, 지금과 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다.인터넷, 컴퓨터 관련 주식이 최고의 가치주였다면,이제는 AI 관련 주가 최고의 가치 주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책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어던 특정 주식 종목에 투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 주식 보다 시장의 구조에 대해서, 언급할 분이다. 무엇보다도,주식은 세상의 흐름에 따라가기 마련이다.기술이 먼저이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는 주식이 세상을 바꾸는 가치가 있는 주식이 되는 것이다.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면, 주식 투자에 있어서,성공할 수 있는 구조와 기준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메가 패러다림과 서브 패러다임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부의 패러다임을 내 것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먼저 움직이는 가치 투자의 본질은 우리가 어떻게 투자하는지 기준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잇도록 도와주고 있으며,협조가 가능하다,가치 투자의 본질과 절대 원칙을 이해한다. AI관련 주가 메가 패러다임 주식이라면, 그 밑에 있는 주식은 서브 패러다임에 해당된다. 서브 패러다임에 해당하는 주식은 테마주로 보면 정확하다. 같은 AI 주식이라 하더라도, 어떤 주식 종목은 대박이 될 수 있고,어떤 주식은 쪽박을 찰 수 있다. 메가 패러다임에 올라가 있는 주식은 조용하지만, 거인의어깨에 올라타는 그 순간 세상을 바꿔 놓는다.그 변화의 중심에 대해서,그들에게 어떻게 ,메가 패러다임이 될 수 있는지,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돈이 많이 모여들고, 정부의 투자가 늘어나는 주식은, 메가 패러다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그러한 주식 종목에 관심을 표하는 것이 먼저다.그렇게 해야만 부를 얻을 수 있고,성공의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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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스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입니다. 이제는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 뉴스뿐만 아니라 서적이나 SNS 등의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투자 정보와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는 시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평범한 직장인들도 누구나 쉽게 주식 투자를 시작해서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생겨나다 보니, 더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투자에 적극적으로 매진하게 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주식 투자에 있어서 항상 모든 종목의 주가가 오르기만 하는 일은 없고, 원금 손실의 위험 또한 존재하기에 그에 걸맞은 투자 정보와 지식들을 꾸준히 살펴보고 이를 나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꾸준함 또한 필요하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부의 이동에 대한 흐름을 누구보다 먼저 파악하고 부의 트렌드보다는 패러다임의 영역에 있어서 미래에 돈이 되는 산업을 선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분석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의 김기현 저자는 경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티커(종목명 문자코드) 하나만 외친 뒤에 그 종목의 주가가 실제로 크게 상승하면서 티커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여의도 증권가에서 고객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주는 뛰어난 실력의 분석가로서 활약하면서 쌓아온 현장의 경험과 금융 지식들은 그가 신영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쟁쟁한 증권사들을 거쳐서 현재 해외 주식팀의 파트장으로서 재직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매일 바뀌는 주가와 시장의 흐름 속에서도 투자의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세상의 다음 패러다임을 결정짓는 유망한 산업과 기업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정리하여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투자의 기준을 세우고 투자의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패러다임 투자와 미래의 투자 기회를 살펴보고 실전 종목 투자에 대한 노하우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내용들이 수록된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어떤 사람은 큰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그와 반대로 돈을 잃기도 합니다. 심지어 투자한 종목도 비슷한 테마였는데도 말이죠. 이러한 이야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투자한 종목의 매수 및 매도 시기를 잘못 선택했거나 리스크를 감안하지 않고서 남들의 말에만 휘둘린 채로 투자를 한 경우가 참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에서도 가장 먼저 단순히 종목 하나만 보고서 투자를 하지 말고 돈의 흐름이 흘러가는 방향을 정한 뒤에 그에 맞는 종목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고서 투자를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투자에 접근하는 2가지 방식으로 바텀업 투자와 탑다운 방식을 제시하고 두 방식의 특징과 장단점을 보여주면서 나는 과연 어떤 방식이 더 잘 맞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패러다임이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현시점에서 메가 패러다임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AI 테마를 중심으로 현대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러한 내용들을 토대로 패러다임 투자를 직접 시작하고 실패의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조심하고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 할지도 관련 산업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덕분에 주식 투자자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지식들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에서는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에 있어서 충분히 성장해 나갈만한 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선점하고 기업 분석의 과정들을 통해서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의 전략들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들도 살펴볼 수가 있어서 실제 투자에 있어서도 지금 바로 적용시킬만한 부분들이 많다고 할만했는데요,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데에 있어서도 위험 분산을 위해서 개별 종목만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ETF 등의 종목들을 선택하고 조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고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시장의 흐름을 읽고 기회의 신호를 빠르게 판별할 수 있는 시야를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금융 지식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감정에만 휘둘려서 투자에서 실수를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패러다임을 읽는 시야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티커좌 #김기현 #북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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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유튜브 〈머니코믹스〉 '미장은 지금'에 나와서 티커 하나 딱 외쳤는데 그 종목이 진짜로 튀어 올라서 '티커좌'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그분입니다. 안그래도 주식투자를 꾸준히 하는 편이라 유튜브 머니코믹스도 항상 챙겨보는데, 요즘 위플 라이브방송에서도 좋은 정보 많이 주는 티커좌 김기현님의 책이라서 꼭 읽고 싶었습니다. 종목 얘기부터 안 합니다 첫 장부터 저자가 꺼내는 건 자기가 크게 깨진 이야기입니다. 원유 선물 레버리지 상품에 물렸다가 유가가 마이너스까지 가는 걸 직접 겪은 일, 팬데믹 때 시장이 왜 저렇게 움직이는지 못 읽어서 헤맸던 일. 실패담을 이렇게 담담하게 앞부분에 깔고 시작하는 투자서는 사실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은 성공 사례부터 자랑하듯 시작하니까요. 이 책이 하려는 얘기는 하나로 요약됩니다. "종목을 맞히려 하지 말고, 시장이 지금 어떤 구조 위에서 움직이는지를 보라." 저자 표현을 빌리면 투자는 정보의 게임이 아니라 기준의 게임이라는 건데, 처음 읽을 땐 흔한 소리처럼 들렸다가 뒤로 갈수록 이게 무슨 뜻인지 체감이 됐습니다. '패러다임'이라는 말을 이렇게 쓸 줄 몰랐습니다 책 중반부에서 저자가 패러다임을 설명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시대마다 큰 흐름(메가 패러다임) 아래 작은 흐름들(서브 패러다임)이 딸려서 같이 움직인다는 건데, 지금 시대의 메가 패러다임은 당연히 AI입니다. 근데 이 AI를 그냥 "요즘 대세죠" 하고 뭉뚱그리는 게 아니라, 시작기와 성숙기로 나눠서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를 짚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읽은 부분은 후반부, AI가 커지면서 병목이 계속 옮겨간다는 얘기였습니다. 처음엔 연산 능력이 병목이라 반도체가 뜨고, 그다음엔 전력이랑 냉각이 모자라서 그쪽으로 돈이 몰리고, 그다음엔 데이터를 옮기는 속도(광통신 쪽)가 발목을 잡는다는 식으로 — 병목이 옮겨 다니는 자리마다 새 기회가 생긴다는 논리입니다. 이걸 읽고 나니 그동안 그냥 "AI 관련주"라고 뭉뚱그려 보던 종목들이 사실은 저마다 다른 단계에 서 있다는 게 좀 더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전력·냉각, 광자, 자동화 로봇, 유전자 치료, 양자까지 쭉 이어서 다루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살짝 벅차긴 합니다. 산업 하나하나가 다 낯설 수 있는 분야라 처음 읽으면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실무자가 쓴 티가 납니다 이 책이 다른 투자서랑 결이 다르다고 느낀 지점은, 저자가 여의도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시작해서 신영증권, 한국투자증권을 거쳐 지금 LS증권 해외주식팀에서 파트장까지 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인지 책에 나오는 얘기들이 "이론적으로는 맞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고 하는 말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차트나 보조지표 얘기할 때도 극단으로 안 가는 게 좋았습니다. "차트는 다 쓸모없다"거나 "차트만 보면 다 된다"는 흔한 양극단 대신, 도구는 도구일 뿐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정도로 선을 긋습니다. 실전에서 굴러본 사람 특유의 균형감이 느껴졌습니다. 투자 실패에서 성공으로 당장 다음 주에 오를 종목 하나 찍어주길 바라는 분한테는 좀 답답할 수 있습니다. 대신, 해외주식은 하고 있는데 국내 주식이랑 뭐가 다른지 감이 잘 안 잡히는 분, AI 관련 종목 몇 개 들고는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 흐름인지 확신이 없는 분, 매번 남이 찍어주는 종목만 따라 사다가 이제는 스스로 판단 기준을 만들고 싶은 분한테는 꽤 도움이 될 겁니다. 저도 읽고 나서 새 종목 이름을 들으면 예전엔 "얼마나 올랐대?"부터 물었는데, 요즘엔 "이거 무슨 흐름 위에 있는 거지" 생각부터 하게 됐습니다. 에필로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종목명은 계속 바뀌지만 기준은 남는다.' 딱 이 책을 관통하는 문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