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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윤선생님 강연에 참여하고 입시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강연회 하시는지요? 정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쓰신 책 내용은 학부모, 자녀 모두 입시에 피가되고 살이 되는 내용, 진짜 도움이 됩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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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학부모입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에 대해 알아보기위해 교육청교육도 챙겨보았지만 제게는 너무 어려웠어요. 첫아이의 입시이자 2028입시변화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그 큰틀을 잘 정리해 둔 책입니다. 정시와 3가지유형의 수시, 9번의 기회, 아이의 진로준비와 대학입시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준비하는지. 현시점 오픈된 정보와 앞으로의 정보를 아이에게 맞게 준비하는법등 여러방향으로 대화하듯 정리되어있어요. 책을 덮고나니 윤윤구선생님과 긴 상담을 나눈것같네요. 해마다 쉽지않은 입시라는 이슈지만 그것을 준비하는 방법읗 학부모와 학교가 각자의 위치에서 생각해볼것들도 제시해줍니다. 방법만 제시하는 책이 아닌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시각도 도움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학부모도 긴장되긴 마찬가지거든요. 알아야 준비를 할수있겠죠. 고2쯤되니 해라해라.이전에 본인이 무엇을 어떻게.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도록 도와야할것같아요.그리고. 그것을 아이와 보면좋은 부분들도 있어요. 그렇게도 막연하던 2028대학입시제도를 이제야 알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윤구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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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앞에는 '15세부터 시작하는 진로 설계 수업'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희 집에 15세의 아이가 둘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제 3년 후면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입시를 마주한지가 30년이 되어 가다 보니 요새 대학입시는 어떻게 하는지 통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뉴스에서 2028 대학입시 개편이라는 소식을 들을 때면 마음이 무겁고 복잡했는데 이 책을 통해 기본적으로 고교학점제부터 수시/정시 전형의 변화를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수시와 정시에서 각각 어떤 변화가 있고 대학별 평가 방식의 변화를 같이 짚어 주기 때문에 아직 당장 입시와는 거리가 있지만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고등학교 진학 전에 과목별 로드맵을 어떻게 짜는 것이 필요한지를 한번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전반적으로 제도와 전형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분석, 정리한 책이고, 실제 대입제도 틀 안에서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고교생활(학점제 포함)과 교과과정 설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아이와 함께 대화하고 만들어갈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당장 대입을 앞둔 분들 뿐만 아니라 저처럼 아직 입시에는 시간이 있지만 미리 알아두어야 할 학부모님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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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빙북스 /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 ::: 한 권으로 끝내는 대입개편안 총정리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그리고 통합수능으로 치뤄질 2028대입시험 2009년생 현 고2 부모라면 누구나 답답한 상황에 놓여있는데요 제도가 시행되는 해는 시험이 쉽게 출제된다고 지금 고3 아이들이 제일 힘들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시점 차라리 지금 고3이 부러운 고2 학부모는 코앞으로 다가온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위해 현직 고3 담임교사이자 EBS 입시 대표강사 윤윤구 선생님의 도서를 읽고 있답니다 아이의 학습법은 물론이거니와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줘야 하는지 그리고 대학별 대입 전형 계획 및 전략까지 600페이지 분량의 도서 내용이 그래도 마음을 조금은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
현시점에 모든 대학의 입시전형이 발표된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몇몇 대학의 대입시행계획과 대입전형안으로 트렌드를 분석해주니 우리는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입시준비를 해야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첫 멘트를 연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결국 대학이 선발한다는 부분을 강조했는데요 대학의 입시요강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은 채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서 입시정보를 얻고 있다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이가 원하는 대학 그 대학의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추라는 것 공부의 기준을 평가자로서의 대학에 두라는 부분이 정신을 번쩍 들게 하더라구요 12년 교육의 최종 종착지가 될 2028 대입! 실제 입시설명회에서 다뤘던 내용들이 세세히 있어서 공부하듯 부모의 역할을 살폈답니다 특히 보고 듣는 학습에 익숙한 세대에게 혼자서 진중하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제대로 된 순수한 공부의 시간이 무엇인지도 이야기하고 있어서 아이와 부모가 같이 읽으면 좋은 도서예요 #2028대입 #대학입시 #입시 #2028대한민국대학입시트렌드 #윤윤구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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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적확 : 조금도 틀리거나 어긋남이 없이 정확하고 확실하다. 2028 윤윤구의 대입 트렌드는 적확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현직 고3 교사인 저자의 약력 중에 입학 사정관 연수 강사가 눈에 들어온다. 500 페이지가 넘는 분량이 이 책의 건실함을 말해준다. 머리말에도 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데 정성평가의 강화라는 점보다 모든 수능특강을 5회 독한 학생의 사례가 기억에 남는다 수험생이라면 5회 독을 했다는 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이 책도 한 번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틈이 나는 대로 읽거나 5회 독을 해도 좋을 책이다. '난처한 입시 준비'에서는 입시 설명만이 아니라 공부하는 법을 말해준다. 사실 수많은 입시 서적은 전형 요강이나 기출 문제, 통계 자료가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시기가 지나면 버려지는 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수험생이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다. 군데군데 생각을 하게 하는 멘트들이 있다. 인강은 남의 공부를 구경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내용이나, 수시에서는 적정 대학이 정시에서는 꿈의 대학이라는 문장들이 눈에 띈다. 현직 교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상담 팁을 구체적으로 주고 있으며, 특히 실제 학생들이 할만한 말들이 언급된다. 현직 교사라면 자동으로 미소가 지어지는 주옥같은 문장들이 나온다. 이 책의 진짜 효용은 이 책으로 상담을 진행한 교사와 이 책으로 자녀의 입시를 준비한 학부모의 체험이 나와야 알 수 있겠지만 입시 관련 서적을 찾고 있다면 큰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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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수능과 지금은 다르다 요즘 대학입시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부모도 알아야 할 2028 대입 수능 본 지 20년, 다시 입시를 보다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 수능을 본 지 거의 20년이 되어갑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아이들의 대학입시는 내가 대학을 준비하던 때와는 꽤 많이 달라졌겠다는 궁금증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을 펼치기 전에는 '요즘 입시가 많이 달라졌겠지'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더 낯설더라고요. 내가 수능을 준비하던 시절에는 대학에 가려면 일단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물론 내신도 중요했고 여러 전형이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대학마다 평가 방법을 비교하면서 준비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20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어떤 책일까? 책 표지에는 '입시대표강사 윤윤구 선생님의 대학입시 트렌드 완전분석'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두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처음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가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룹니다. 2028 입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부터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수시 논술전형, 정시전형을 살펴보고 고교학점제와 대학 입시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2028 입시 트렌드를 분석합니다. 서울대를 시작으로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등 주요 대학의 전형을 하나씩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지역인재제와 선택 과목 및 진로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입시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익숙한 대학 이름들이 많이 나와서 조금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20년 전 내가 보던 수능과는 정말 다르다 저는 수능을 본 지 거의 20년이 되어갑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꾸 제 학창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대학에 가려면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학에 가는 과정 자체가 훨씬 복잡해졌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이 있고 학생부종합전형이 있고 수시 논술전형과 정시전형이 있습니다. 대학마다 평가하는 방법도 다르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도 다릅니다. 책을 읽다가 고려대 부분에서 눈에 들어온 내용이 있었습니다. 2028 고려대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전 입시를 경험한 제 입장에서는 이런 변화가 꽤 낯설었습니다. '대학에 가려면 수능을 잘 봐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 자체가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거든요. 물론 실제 입시는 대학과 전형에 따라 세부적인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할 때는 반드시 최신 모집요강을 확인해야겠지만, 20년 전과 지금의 입시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여러 가지를 해야 하는구나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이것이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여러 가지를 해야 하는구나.' 공부만 잘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내신을 관리해야 하고,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도 고민해야 하고, 자신의 진로와 선택 과목을 연결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고교학점제도 있고 학생부를 어떻게 채워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 대학에 따라 어떤 전형으로 지원할 것인지도 달라지고요. 물론 예전에도 대학 입시는 어려웠습니다. 저 때도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만큼이나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 어떤 전형이 자신에게 맞는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나갈지까지 생각해야 하니까요. 아이 입장에서는 고등학교 생활 자체가 대학 입시와 계속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마다 이렇게 다른 줄 몰랐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유용했던 부분은 주요 대학별 입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해 여러 대학의 전형을 차례로 읽다 보니 같은 대학입시라도 대학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처럼 수능을 본 지 오래된 사람에게는 낯선 용어도 꽤 있었습니다. 한 번 읽고 바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읽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과정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대학입시는 너무 오래전 이야기구나.' 이걸 인정하고 현재의 입시를 처음부터 다시 살펴보는 느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입시를 보면서 공교육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됐다 처음에는 단순히 2028 대학입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교 이야기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고교학점제와 선택 과목에 대한 부분을 보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얼마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의 진로와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지가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이 혼자서 대학별 전형을 모두 찾아보고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 결정하기는 쉽지 않을 테니까요. 부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2028 대학입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 많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제 입시 경험을 기준으로 지금 아이들의 대학입시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달라졌으니 부모도 알아야 할 것들이 달라졌습니다. 아이에게 "공부 열심히 해"라고 말하기 전에 책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무조건 공부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성적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학입시는 성적 하나만 보고 준비하기에는 살펴봐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어떤 과목을 선택하는지, 학교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전형으로 대학에 지원할 것인지 등 여러 가지가 함께 따라옵니다. 특히 부모가 예전에 대학을 준비했던 경험만 가지고 아이에게 조언하는 것은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입시가 이미 20년 전의 입시일 수도 있으니까요. 이번에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를 읽으면서 그 사실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수험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한 번쯤 읽어봐도 좋겠다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대학입시를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입시는 계속 바뀌고 대학별로 세부적인 내용도 다르기 때문에 실제 지원을 앞두고 있다면 최신 모집요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도 수험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저처럼 수능을 본 지 오래되어 요즘 대학입시가 낯선 부모라면 더 그렇습니다. '요즘 대학은 어떻게 가는 거지?' '우리 때와 무엇이 달라졌지?' 이런 궁금증이 있다면 전체적인 입시의 모습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 수능을 본 지 거의 20년. 그동안 대학입시가 이렇게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실감했습니다. 예전에는 수능 시험장에서 시험지를 받아 들고 문제를 푸는 것만 생각했던 제가, 이제는 아이의 대학입시를 생각하며 이런 책을 읽고 있다는 것도 조금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예전의 내 경험을 이야기해 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남았습니다. 내가 대학을 준비했던 시절과 지금 아이들이 준비하는 대학입시는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분명 다른 모습이니까요. 그래서 아이가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시기가 오기 전에 부모인 저도 지금의 대학입시를 조금 더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년 전 수능을 본 사람이 다시 대학입시 책을 펼쳐보니, 세상이 참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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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면서 EBS 입시 대표 강사로 활동중이신 유명하신 분입니다. 저도 교사이지만 학교 생활과 병행해서 외부 활동까지 하시는 분들 참 대단하신 것 같아요. 학교 일도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말이죠. 이 책은 올해 입시가 아니라 2028년 입시의 방향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인데 왜 지금 2028년 입시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라는 생각이 드시죠? 교육부에서는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교사가 대학의 입시 방향성에 대해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각 대학들에게 사전에 시행계획을 공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계획을 토대로 작성된 책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르치고, 성공시키면서 알게 된 가장 핵심적인 학종 표현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배우고 탐구하고 연결하기 줄여서 '배.탐.연'이라고 합니다. 이 세 글자 안에 학종의 준비 과정 전체가 함축적으로 들어가있네요. 입시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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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고1이다. 지금 2학년인 학생들의 28년 입시가 끝나면 변경되는 내용이 생기겠지만 일단의 윤곽은 알고 싶었다.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대학들의 새로운 입학전형에 대해 궁금한 점도 많고,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유리한가 싶어서 관련정보들을 훑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도 많겠지만 뭐니뭐니해도 현직 고3 선생님이 차근차근 정리한 내용을 한 권에 담아낸 종이책이, 엄마인 내게는 친절한 진학상담 선생님처럼 고맙다. 역량있는 학생을 선발하려는 서울 13개의 주요대학들의 전형에서 면접이 강화된 것이 특히 눈에 띄었다. 학생 본인의 학습주도성과 교과선택의 체계성이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여전히 성적이 제일 중요하다고는 해도 오롯이 서열화된 점수로만 학생의 역량을 평가하는 시대가 지나는가 싶고, 재능과 적성이 아닌 성적에 맞춰 진학하여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사례가 줄어들지 않을까 내심 기대해본다. <2028대한민국학입시트랜드>를 매의 눈으로 살피면서도 사실상 내 아이가 일류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놀라운 정보력으로 아이의 진로를 기획할 능력도 안 될뿐더러 진학은 아이의 자기의지가 작동하지 않으면 결국은 실패를 준비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아이와 함께 관심사를 찾고 관련학과가 있는 대학의 전형을 함께 검토하면서 이후의 학습 얼개를 짜보려고 한다. <2028대한민국학입시트랜드>가 주는 코칭을 바탕으로.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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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작하며: 고교학점제를 바라보는 학부모의 불안감] 지금 고2부터 새로운 입시로 대학을 입학하게 된다. 낯설기만 한 '고교학점제'. 첫 문을 열다 보니 쌓인 데이터가 없다. 선례가 없으니 학생도, 학부모도 입시 전문가의 다양한 예측들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 대학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르고 같은 대학 안에도 여러 전형이 있으니 입시를 공부를 하지 않으면 자녀에게 유리한 전략을 찾을 수 없다. (용어도 낯설고 어렵다) [책에서 알게 된 것들: 제도의 방향을 이해하다]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는 바뀌는 입시 제도에서 중요한 점을 짚어주고 대학이 어떤 인재를 선발하기를 원하는지 입시의 트렌드를 짚어준다. 정성평가의 강화가 바뀐 입시의 특징이며 학생부 평가와 면접이 강화된다는 것이 입시 포인트라는 점을 알게 되었는데 입시생을 둔 학부모로서 내 아이가 어떤 점을 키워나가야 할지, 고민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에서 과목을 선택해야 할 때,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가 요구하는 과목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과 탐구역량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서도 말이다. 이 책이 정보와 함께 위로가 되는 점들도 많이 이야기 하고 있는데,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고 이 과정이 학습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당연하다는 것이 스스로에게 위로가 되는 것 같다. 입시 정보를 읽으며 대학이 요구하는 것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정작 잊고 있던 아이의 학습 역량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에서 반성을 했다.
[책의 구성] 크게 4가지 장으로 나눠져 있다. 1장에서는 학생의 전략적 입시 공부 방법과 2028 대학 전형, 고교학점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2장에서는 서울의 주요 대학(13개)의 입시 전형을 분석하여 입시 트렌드를 알려주고 있다. 또 지역의사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안내와 함께 선택 과목과 진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3장에 주목하게 되는데 전형별로 입시 전략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사례를 보며 실제적 고민을 할 수 있게 한다. 4장은 학생을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에 관해서 인데, 학교에서의 입시 지도와 가정에서 아이의 입시를 어떻게 도울 것인지에 관해, 또 학생 자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총평] 입시 제도 자체에 대한 분석 뿐만 아니라 학습자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할 자세, 학부모의 마음가짐까지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 가득 들어있다.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잊지 말아야 할 근본적인 면도 짚어주는 면에서 [2028 대한민국 대학입시 트렌드]를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입시는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리뷰어클럽리뷰 #2028대한민국대학입시트렌드 #입시생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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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대학이 선호하는 학생은 "객관식 성적만 좋은 학생"이 아닌 스스로 탐구하고 역량이 뛰어난 학생입니다 . 하지만 우리는 종종 대입의 진짜 평가 주체가 '대학'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곤 합니다.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서는 결국 목표 대학이 어떤 인재를 원하고 왜 그런 평가 방식을 택했는지 그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활용하고는 하지만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정보과잉 시대에서는 더욱 혼란스럽기만 하고 제대로 된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고교학점제와 변화한 입시 트렌드를 처음 맞닥뜨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막막한 불안과 혼란을 해소하고, 확실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