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간된 <뻔뻔한 과학책>시리즈는 ‘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이다. 통계와 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어 과학상식과 교양지식까지 업 시킬수 있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와 아이스크림! 이 둘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걸까? 아이스크림의 판매량이 늘어나면 물놀이 사고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짜 원인이 있는 상관관계이다. 원인은 ‘뜨거운 날씨’ 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운날씨에 아이스크림이 많이 팔리니 물놀이를 많아 가서 사고도 그만큼 많아지겠다는 것을 예측한다. 상관관계와 인과 관계를 알면 미래를 예측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 신기하고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눈여겨 본 ‘내 용돈이 평균이라는데 왜 적지?’는 평균값고 대푯값을 배우면서 평균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 자기의 용돈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평균값을 조사해보겠다는 아이들이었다. 뻔하지만 다 안다고 생각했던 주제에 숨은 반전 가득한 이야기들! <뻔뻔한 과학책>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숫자에속지않는뻔뻔한과학책 #뻔뻔한과학책 #과학도서추천 #초등과학 #통계와데이터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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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거짓말쟁이들은 숫자를 이용한다.❜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숫자를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주는 과학책이었어요. 일상 생활 속 이야기와 유쾌한 만화로 평균, 그림, 그래프, 인공지능 등 통계와 데이터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예를 들어, ❛지방 0%❜라고 적힌 젤리를 보면 몸에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방이 없다면, 그 빈자리는 무엇이 채우고 있지?❜ 질문을 던지고,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말도 살아 돌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판단하면 오류에 빠질 수 있다는 '생존자 편향'으로 설명해요. 이처럼 숫자를 그대로 믿기보다 왜 이런 숫자가 나왔는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라 흥미로웠어요.
📍아이의 독서기록 "거짓말에는 세 가지가 있다.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다." 『톰 소여의 모험』을 쓴 마크 트웨인의 말로 소개된 이 문장이 통계는 거짓이라는 뜻이 아니라, 숫자 뒤에 숨은 의도를 살펴야 한다는 메시지라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대요.
통계와 데이터를 단순한 숫자로만 보지 않고, 숫자와 정보를 스스로 읽고 판단하는 힘을 길러 주는 과학책! 초등 고학년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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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 초등 과학책 뻔뻔한 과학책을 보고 있는데 통계와 데이터에 관한 주제로 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이 나왔으니 아이와 함께 봐야지! 뻔 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가 있는 뻔뻔한 과학책이라니! 숫자만 보고 속을 뻔 그래프 잘못 보고 착각할 뻔 뻔해서 더 놀랍고 재미있는 뻔한 것도 다시 보게되는 뻔뻔한 과학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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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통계와 데이터를 앞세워 정확성과 객관성으로 무장한 정보가 넘쳐나요 종종 이러한 정보들이 내세우는 숫자에 속아 잘못된 판단이나 결정을 내리기도 하져 이 책은 숫자를 제대로 읽는 법을 알려 주고 쉽게 믿어버리는 통계와 데이터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 주어요 이책은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를 다뤄요 시트콤을 보는 듯한 코믹한 에피소드와 함께 복잡한 통계와 데이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 몸과 의학’, ‘공학과 기술’, ‘지구와 우주’에 이어 이번에는 ‘통계와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더 똑똑하게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 주어요 뻔뻔한 과학책 시리즈는 과학 좋아하는 친구들이 폭빠져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에요 읽는 내내 너무 흥미롭게 읽는데 과학적인 지식이 나도모르게 쌓이지요 과학을 즐겁게 알고싶은 친구들에게 무조건 추천이에요♡♡♡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초등도서추천 #초등과학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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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 인류는 현대인이 되어서도 눈에 보이는 정보만으로 빠르게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건 원시시대부터 이어져 온 본능이라고, 하지만 어떤것이든 뻔하다고 간과할때 미쳐 보지 못하고 사실을 왜곡하거나, 오해해서 중요한 기회를 놓친다고 참 억울하다고.. 통계를 도구로 삼으면 우리의 세상을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다고, 아이스크림이 많이 팔릴수록 물놀이 사고가 증가한다는 수치가 있지만 결국은 뜨거운 여름날씨에 아이스크림 판매량이 증가하며 물놀이 사고도 많이 일어난다는 통계가 나와있다. 다른 예로는 아이의 신발크기가 커질수록 읽기능력이 좋아진다는 통계가 있다고 한다. 신발의 크기가 읽기 능력이 영향을 주기 보다는 숨은 원인은 나이 라는 것 이런 상관관계는 늘 붙어 다니는 짝꿍과 같다고 한다. 상관관계를 알면 미래를 예측하거나 짐잘할 수 있다고 책을 읽으며 참 재미있었던 ‘평균에도 함정이 있다.’ 1980년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졸업생들의 연봉을 조사해 봤더니 지리학과룰 졸업한 학생들의 평균 연봉이 무료 1억 5천이나 나왔다고 한다. 지리학과를 나오면 돈을 잘 버는구나 싶지만, 사실 전설적인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이 그 학과를 나왔다고 한다. 조던의 연봉이 무려 십억원이 넘었다고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눈으로 볼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꾸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통계학에서는 조작적 정의라고 한다. 그리고 나라별 행복도를 측정해서 통계를 내는 이유는 어떤 나라의 행복지수가 낮다면 원인을 찾아보려고 한다고. 대한민국은 너무 안타깝게도 58위에 머물러 있다. 매일 행복을 찾을 필요는 없지만, 사소한 하루 속에서 행복과 감사함을 찾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그것또한 나라별 사람들의 마인드와 관련이 있을것 같다. 큰 아이가 참 좋아한 뻔뻔한 과학책 오늘도 지식 한스푼이 쌓인다. #와이즈만북스 #김영진 #김보경 #르온서평단 이 도서는 단맘님 @gbb_mom 서평단 모집으로 와이즈만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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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통계와 데이터 글 김영진 · 그림 김보경 감수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
뻔한 것도 다시 보자! 숫자로 딱 보여주면 괜히 더 믿음이 가고, 통계로 이야기하면 왠지 정확한 사실처럼 느껴지곤 하는데 정말 그럴까? .
《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정말 그럴까?” 하고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다. 「아빠가 크면 아들도 크다!」 「데이터가 완벽하면 미래를 알 수 있다!」 「인공지능은 모든 걸 알고 있지!」 「90퍼센트가 좋아한다는 과자는 맛있을 거야」처럼 제목만 봐도 궁금해지는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을 궁금해했다. .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건 어려운 과학이나 통계 이야기를 딱딱한 설명으로만 풀어내지 않았다는 것!! 만화와 일러스트, 재미있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있어서 저학년 아이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엉뚱한 질문과 상황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웃게 되었다. . 특히 중요한 내용은 빨간색 밑줄로 한 번 더 강조해 주어서 아이가 읽다가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눈여겨볼 수 있었다. . 재미있게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꼭 기억해야 할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짚어주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그 숫자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기준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받아들이는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다는 것!! .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숫자나 통계를 마주했을 때 “정말?” “왜?” “어떻게 나온 숫자지?”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된다. .
과학책이지만 과학 지식만 쌓는 책은 아니었다. 익숙한 이야기를 그대로 믿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 보는 힘까지 길러주는 책!! .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다 보니 어느새 과학적 사고까지 쑥쑥! . 뻔한 것도 다시 보자! 숫자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책 !!
. . * 해당도서는 단단한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뻔뻔한과학책 #와이즈만 #단단한맘서평단 #뻔뻔한과학책통계와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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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속지 않는' 이라고 적고 '숫자의 매력에 빠지는' 이라고 읽은 책❤️ 사실 서윤이가 중간중간 읽은 것도 있지만 이 책은 제가 더 재미있었어요^^ 살짝 느꼈던거, 지나가며 흘려들었던거, 새로운 사실들이 읽는 시간을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ㅎㅎ 그 중에 가장 기억나는건 평균에는 함정이 있다는 것 사실 작년인가? 쯤에 평균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신랑이 알려준 적이 있어요 평균을 맹신할 수는 없다는 거였죠 그 이야기의 시작이 마이클 조던이라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지난 번에 신랑한테 들을 때는 그런 이야기 없어서 책 읽으면서 내용을 읽어줬더니 맞다며...🤣 또, 평균의 오류와 평균의 함정이 같은 말일까, 다른 말일까 궁금해서 찾아보기도 했어요 그 다음으로 기억나는 부분은 '예측'이라는 것이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로 다르게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내용은 다 알고 있었고, 이해갔지만 이렇게 정확하게 분류할 수도 있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재미있고 새로운 시각에서의 수학 세계로 우리 아이들도 빠뜨려보자구요!😍 개인적으로 초3 이상 강추👍 🌱단단한 맘의 서평 모집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르온서평단 #와이즈만북스 #숫자에속지않는뻔뻔한과학책 #서서맘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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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목부터 재미있었다. ‘숫자에 속지 않는’ 것도 모자라 ‘뻔뻔한’ 과학책이라니. 읽기 전에는 통계나 그래프를 제대로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숫자 자체보다 우리가 숫자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숫자가 나오면 괜히 믿음이 생긴다. “몇 퍼센트 증가했다”, “몇 배 효과가 있다”는 말만 들어도 구체적인 근거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그 숫자가 어떤 기준에서 나온 것인지 무엇과 비교한 것인지를 빼고 보면 숫자 하나만으로는 생각보다 알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재미있었던 건 이걸 알고 나니 평소에 접하는 광고나 뉴스가 조금 다르게 보였다는 점이다. 예전에는 숫자가 있으면 ‘객관적인 자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다면 이제는 그 숫자가 왜 제시됐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고 숫자를 의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닌 것 같다. 숫자는 여전히 세상을 이해하는 데 아주 좋은 도구다. 다만 숫자가 있다고 해서 그 숫자에 붙어 있는 설명까지 자동으로 진실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면 생각할 거리가 남는다. 평소 통계나 숫자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권할 만한 책이다. 무엇보다 숫자를 볼 때 한 번 더 질문하는 습관을 만들어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독서였다. #숫자에속지않는뻔뻔한과학책 #김영진 #와이즈만 #와이즈만북스 #과학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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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예요.
통계와 데이터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아이도 그래프를 조금 알고 있지만 평소 크게 관심을 갖는 편은 아니었고요. 그런데 휴가 중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갈 때 아이가 이 책을 직접 골라 가져갔어요. 밥을 다 먹은 뒤에도 어른들이 식사를 끝낼 때까지 혼자 책을 읽었고 중간중간 웃으며 재미있게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숫자에 속지 않는 뻔뻔한 과학책』은 만화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이어지는 줄글에서 통계와 데이터에 관한 내용을 설명해요. 어려운 개념을 바로 설명하기보다 친근한 상황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접근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한 가지 개념에서 끝나지 않고 관련된 내용까지 이어져 통계와 데이터를 바라보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넓혀줘요. 개인적으로는 ‘평균의 함정’이 기억에 남았어요. 평소 ‘평균’이라는 숫자를 여러 사람을 대표하는 객관적인 기준처럼 받아들이기 쉬운데 평균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숫자와 그래프 역시 무조건 객관적이라고 믿기보다 그 숫자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무엇을 보여주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통계 이야기를 아이에게 접해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어려운 개념도 만화와 친근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숫자와 그래프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며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하기 좋은 어린이 과학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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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과학책 과학은 어렵고 외워야 할 게 많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조금 특별하게 다가온다. 뻔뻔한 과학책은 제목부터 재미있다. 숫자에 속지 않는 법부터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과학과 통계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읽다보니 진짜 뻔뻔한데?? 란 생각도😆😆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이건 왜 그렇지?” 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숫자와 그래프를 무조건 믿기보다 어떻게 바라보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만화 같은 그림과 톡톡 튀는 설명 덕분에 딱딱한 과학책 느낌 없이 술술 읽힌다. 읽다 보니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였던 숫자나 정보들을 한 번쯤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아이, 숫자와 정보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뻔뻔하게(?) 재미있고, 읽고 나면 생각은 더 꼼꼼해지는 과학책이었다. @gbb_mom @weizmann_books #과학책추천 #초등과학 #르온서평단 #와이즈만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