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이유없이 손에 잡힌 시집이었습니다 바쁜 하루 일과와 육아를 마치고 방 한구석 은은한 조명아래서 시를 읽어봅니다
시인의 말처럼 생각을 잠시 접어두고 마음을 켜게 되는 시간 이었습니다 부분부분 접어두고 하루를 마칠 때 읽고 싶은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