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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영진닷컴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오랜만에 서평 이벤트에 참가했는데 운좋게 당첨 되어서 기쁘게 책 읽고 서평을 남기고 있다 책소개책 도입부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사수 없이 배우는 실전 웹 DB 설계"이다 책 후반부로 가면 AI에 어떻게 프롬프트를 넣어서 구체적인 DB를 뽑아내는지까지 자세히 나온다 데이터 베이스 기초만 다루는 책에서는 알수 없는 막막한 개발자들에게 희소식인것 같다 주니어 웹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접근하기 쉬운 공공 데이터 정제와 전처리를 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다뤄줘서 CSV를 처리하는 방법을 천천히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다 제일 좋았던 점은 가장 응용이 쉬울만한 예제들을 많이 다뤄준다는 점이었다 이 책에서는 무인 스터디카페 서비스 DB 시스템 웹소설 대시보드 상세화면을 위한 DB 설계 ,전국 주차장 정보 표준데이터, 페도미터 앱 DB 설계하기 등 최근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주제나 회사에서 접하기 쉬운 주제들로 샘플예시를 만들어주어서 구닥다리 교과서에 있는 예시에서 벗어나 실제 사이드 플젝에서 충분히 보고 배울만한 모범답안을 보여준다 처음 마리아DB 세팅하는것 부터 알려준다 (ERD 만드는거 까지 알려줘서 플젝하면서 ERD CLOUD 안찾아도 될것 같다) 그리고 ERD 해석하는 법도 알려주고 자주 사용하는 케이스별 ERD도 다루고 있어서 ERD 보는거 어려워하는 사람(필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내용 소개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 어딘가하면 3장이었다 책 소개에서 말했던 사수 없이 요구사항 분석해서 DB만들기의 모든 것이 압축되어있는 장이라고 표현해야한다 3장 서장에서는 분명 "단순한" 스터디 카페의 상품 선택부터 결제까지의 과정을 다루는 DB라고 했는데 안에 내용은 매우 디테일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의 내용이 많이 나왔다 처음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개발자가 생각해야하는 부분을 꼼꼼히 알려주고 서비스 분석을 보여주면서 필수 테이블을 만드는 과정을 같이 해준다 그리고 테이블 설계의 디테일한 부분에서 신경써야하는것을 선배가 알려주듯이 떠먹여준다(개인적으로 팀 회의를 같이 하는 느낌이어서 재밌었다) 또 이용자 프로세스설계(p.124) 부분이 진짜 하이라이트였는데 API 호출한 결과를 보여주는데 초반에 API 설계할때 필자를 혼란하게 했던 부분을 "데이터 처리의 실행 단위로 이해" 해야한다고 보여주어서 다시금 정리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로컬에서 돌릴때 만드는 가상데이터를 만드는 팁도 제공해주는데 가상 데이터를 만들때 유의해야할 점 예를 들면 데이터 정합성,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많이 제시해주고 돌발 상황에서 어떤 SQL 명령이 필요할지 생각하게 만들어준다(이 부분은 진짜 반성을 많이 하게 만들어주는것 같다) 그리고 가상데이터 만드는 팁 줬던 부분과 비슷하게 "여러분의 고민을 위한 질문" 코너가 각 장의 끝마다 나오는데 저번 팀프로젝트를 할때 고민했던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주어서 처음 프로젝트 만들거나 현재 팀플에 참여하고 있는 독자라면 눈여겨 볼만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을거 같다 나의 느낌필자는 창피하지만 사이드 플젝에서 DB를 다루고 페이크 정보를 만들고 뽑아내면서도 DB를 조작하고 할 생각을 별로 안해본것 같다 최대한 DB는 간단하게 하고 넘어가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다보니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DB구성이 굉장히 단조롭다는 평가를 하고 반성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제일 좋았던 점은 가장 응용이 쉬울만한 예제들을 많이 다뤄준다는 점이었다 구닥다리 교과서에 있는 예시에서 벗어나 실제 사이드 플젝에서 충분히 보고 배울만한 모범답안을 보여준다 그리고 ERD 해석하는 법도 알려주고 자주 사용하는 케이스별 ERD도 다루고 있어서 ERD 보는거 어려워하는 사람(필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실제 프로젝트에 투입 될때 훨씬 더 복잡하겠지만 기본적인 DB만 짜오던 쪼렙 개발자 본인에게는 각 장에 들어갈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리는 느낌을 줬다 추천하는 대상주니어 개발자나 특히 필자처럼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에게 추천한다 기본적인 SQL 이나 프로젝트 만들기에 급급해서 가장 작은 동작 단위의 SQL 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결국 요구사항을 궁극적으로 움직이는 단위는 SQL에 있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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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SQL 쿼리 암기를 넘어, 실제 기획 화면(UI)을 바탕으로 테이블 설계부터 MariaDB 실무 활용, 생성형 AI를 통한 DB 자동화까지 한 번에 배우는 실전 입문서입니다.
실전 프로젝트 구현까지 웹 개발을 위한 SQL핵심 특징 3가지 기획 UI 기반 실무 테이블 설계: 무인 스터디카페, 웹소설 대시보드 등 실제 서비스 화면을 보며 마스터·실적·참조 테이블을 도출해 데이터 모델링 흐름을 익힙니다. 공공데이터 정제 및 현행화: 정제되지 않은 실제 공공데이터(전국 주차장 정보 등)를 현업에서 쓸 수 있는 유효 데이터로 가공·적용하는 실습을 다룹니다. AI 도구를 접목한 DB 고도화: Google AI Studio, NotebookLM 등 최신 생성형 AI를 활용해 테이블 설계 및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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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영진닷컴으로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학습한 후 작성했습니다. SQLD를 준비하면서 단순히 SQL 문법만 공부하기보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SQL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우고 싶어 읽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데이터베이스의 기초부터 시작해 키오스크 화면을 보고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필요한 테이블을 설계한 뒤 SQL로 데이터를 조회하고 통계를 추출하는 과정까지 직접 따라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웹소설 대시보드와 상세 화면을 위한 DB 설계, 전국 주차장 정보 표준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처럼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Google AI Studio와 NotebookLM 등 AI 도구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용도 있어 최근 개발 공부의 흐름을 반영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QL의 기본적인 개념은 알고 있지만 실제 기획 화면이나 요구사항을 보고 어떤 테이블을 만들고 어떻게 DB를 설계해야 할지 막막한 주니어 개발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SQLD 공부와 함께 SQL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랜만에 DB에 관련된 도서가 나온 것 같아 이벤트에 응모를 하여 받아 본 도서입니다. IT전문출판사 영진닷컴은 역시는 역시입니다. 표지나 두께, 표지, 내부의 종이 재질 색상, 글자크기..정말 제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도서입니다 .
단순 DB 쿼리, 설계 뿐 아니라 최신 기술인 MariaDB, NotebookLM, AI Studio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표지디자인 두께 종이질..너무 마음에 듭니다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다루게 됩니다. 제가 이 도서를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IT도서를 고를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각종 프로그램, 툴에 대한 설치방법이 그림을 통해 친절히,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는가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툴을 설치할 때마다 순서마다 그림이 잘 나와 있어서 따라가면서 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 쿼리, 개발을 진행하면서 실무에 필요한 지식, 기술을 충분히 익힐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록을 통해 한번씩 생각해봐야 점이라든가 문제를 내어 한번 더 깊게, 다양하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에 대한 답과 설명은 저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설명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도서내의 모든 스크립트, 프로그램 소스는 깃허브와 영진닷컴의 자료실에 있다고 하니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단순히 막연한 쿼리를 위한 도서는 많이 있지만 이처럼 최신 기술과 함께 여러프로젝트를 위한 DB설계와 웹개발까지 다루는 도서는 별로 없다고 봅니다. DB 설계, 쿼리, 최신 기술을 활용한 웹개발 등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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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MariaDB 설치부터 AI Studio 활용 설계, 실전 프로젝트 구현까지 웹 개발을 위한 SQL 웹 개발을 위한 SQL은 MariaDB 설치를 시작으로 MariaDB 기반의 개발 환경 구축과 HeidiSQL을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쿼리 실행을 자유롭게 실현시키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MariaDB 설치도 웹페이지를 방문하여 완벽하게 설치가 종료될 때까지 안내하며 MariaDB, MySQL, HeidiSQL의 주요 기능을 탐색합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불편함이 없도록 기초적인 설명이 수반되고 있습니다. DBeaver를 활용한 ERD 자동 생성과 예제, 접속 세션과 개발 환경 구성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 VScode 확장 기능 ERD Editor와 각종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프로그램과의 연관관계를 충실히 설명합니다.
3장에서 다루는 무인 스터디카페 서비스 DB 시스템, 4장에서 다루는 웹소설 대시보드 및 상세 화면을 위한 DB 설계, 5장 전국 주차장정보 표준데이터, 6장 AI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설계는 모두 MariaDB 기반으로 실무에서 다양하게 다루고 테이블 설계를 원활하게 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설계 프로그램을 직접 따라해보고 활용할 수 있는 예제 파일이 제공되며 예제 소스 다운로드도 깃허브나 영진닷컴에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따라만 해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서로 맞물려 시너지를 내는 기본 원리를 파악할 수 있고 데이터베이스 설계 단계에서 AI를 활용한 설계까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자료의 제공으로 활용 방법은 하나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에 역량에 따라 경우의 수가 더 다양해집니다. 한정되어 있는 단순한 활용법을 다루기 보다는 창조적인 시각으로 다방면으로 열려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함수로 코드를 설계해보고 활용 예제로 직접 사용해보면서 데이터를 생성하고 연결해 사용하도록 다각도로 지원합니다. 제한된 형식에서 벗어나 아이디어를 십분 발휘해 새로운 형식의 데이터베이스를 창조하고 수정하도록 안내합니다. AI의 활용으로 더 편리하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 추가되었지만 AI 활용 데이터베이스 설계가 따르는 불완전함을 인식할 것을 분명히 하였고 현명하게 설계하고 활용하는 사용자가 되도록 1장부터 6장, 부록까지 완벽하게 보충이 되는 책입니다. #MariaDB #AIStudio #SQL #데이터베이스설계 #웹개발을위한SQL #영진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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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을 위한 SQL 영진닷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MariaDB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활용과 웹개발과정을 실습해 보는 책입니다. 소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위한 업무를 하거나 웹개발시 DB사용이 필요하여 MariaDB를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공부하기에 최고의 책입니다.
컴퓨터자격증공부와 윈도우와 엑셀, 한글 공부를 할 때 영진닷컴의 책을 접한 후 늘 컴퓨터관련 책은 영진닷컴이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 MariaDB와 관련된 책을 읽게 되어 생일날 케익선물을 받은 기분으로 기분 좋게 읽게 됩니다. 특히 컬러로 된 내용구성과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기 쉽게 구성하여 만든 책이라 읽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MariaDB가 어떤 것인가 찾아 보니 MySQL 핵심 개발자들이 오라클의 MySQL 인수과정에 반발하여 만든 오픈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DBMS)란 것을 알고 기존의 MySQL 사용자라면 호환이 되므로 쉽게 학습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오픈형 DB라면 MySQL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그외에 다양한 DB가 있는데 나름 장단점이 있고 이 MariaDB 또한 MySQL의 장점을 반영하고 단점도 수정된 DB가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오라클과 MSSQL은 기업이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많이 사용을 하는데 중소형 규모의 웹서비스를 할 때는 MariaDB 사용에 대해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개발자 입장에서도 MariaDB의 발전이 계속 될 수록 사용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 책으로 MariaDB의 구축과 관련 웹서비스의 실습을 할 수 있어서 읽고 따라 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첫 장에서 MariaDB의 설치과 구성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고 충분히 혼자서도 따라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무료라는 점에서 많은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듯 합니다. 웹페이지나 앱에서 DB를 대부분 사용하고 저장을 하는 부분이 많아서 기본적으로 DB를 구축하고 연결하는데 필요한 DB를 어떤 것을 활용하느냐를 정하는데 새로운 MariaDB가 호환성이 높고 많은 부분 이 책에서 처럼 적용하여 내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쉬운 설명과 실습을 하며 따라하여 나만의 웹페이지와 MariaDB를 활용한 설계를 해본다면 데이터베이스 관련 업무에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되는 자신을 발견 하게 됩니다. MariaDB에 대한 활용과 실습을 통하여 MariaDB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웹개발을위한SQL#박상한#영진닷컴#MariaDB#AIStudio#SQL#데이터베이스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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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리뷰어스클럽 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컴퓨터로 무엇인가 한다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어릴때부터요.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로 공부하면서 즐거운 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다만 발달에 맞추어 간다는 것이 참 쉽지가 않았지요. 사업을 꿈꾸면서 웹 서비스도 한 번 생각해봤는데, 기능을 머리속에 떠올리는 것까지는 가능한데 이걸 구현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거기에다가 회원과 결제, 이용 내역을 어느 테이블에 담고 어떻게 연결할지 생각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막막해지면서 에이 그만하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런 상황에서 이 책은 구체적인 무엇인가를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SQL 문법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실제 데이터베이스 구조로 옮기는 과정을 공부하게 해주는 것이지요.
표지의 문구가 무척 맘에 듭니다. MariaDB 설치부터 AI Studio 활용 설계, 실전 프로젝트 구현까지, 라고 되어 있는데 이 내용이 결국 전체적인 책의 내용입니다. AI Studio는 솔깃하지요. AI로 손품을 덜 수 있다는 건 1인 기업 체계를 구상하고 있는 저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도 핫한 노트북LM 활용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다는 건 최신 트렌드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겠네요.
저자의 글은 언제나 책을 읽을 때 꼭 읽어보고 시작하는데, 제목에서 중요한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설계에 완벽한 정답 하나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네요. 단순한 서비스라도 직접 DB를 설계하고 가상 데이터를 채워 보는 과정을 거치면 시스템과 데이터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결국 무엇인가 해보자, 하는 그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경험을 해보자는 것이네요. 그리고 ‘SQL뱅크’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저자답게 설명도 꽤 유튜버스러운 구성입니다. 어려운 개념을 앞세우기보다 일단 테이블을 만들어 보자고 시작을 강조하는 것도 저의 의지 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었습니다.
초심자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설치부터 안내를 합니다. 저도 시작부터... 해야지요. 다운로드 화면을 차례로 보여주고 MariaDB와 MySQL의 관계, 데이터베이스와 사용자 간 권한 관리까지 짚어 줍니다. 개발 환경을 처음 구성하는 독자도 화면을 보며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과정이 세세합니다. 완전 초보부터 시작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은 있었지만 새로운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런 부분은 도움이 되네요.
이런 부분은 실전에 사용하기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자별 결제 건수를 구하는 쿼리에서는 조회할 시작일과 종료일을 정하고, 해당 기간의 결제 데이터를 날짜별로 묶어 건수를 집계합니다. 결과는 Google Sheets나 Excel로 옮겨 그래프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의 예시를 잘 보여주네요. 방문 고객이 급격히 줄어든 날을 찾고 공휴일이나 시험 기간, 경제·물가 상황 등과 연결해 살펴보라는 설명도 이어집니다. SQL 쿼리가 단순한 조회 명령을 넘어 매출 흐름을 읽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게 참 좋네요. 그리고 2장에서 ERD를 그리는 여러 도구를 소개하고, 4장에서는 웹소설 대시보드와 상세 화면을 위한 DB를 설계합니다.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관계도로 정리하고, 실제 화면에 필요한 정보가 어느 테이블에서 나와야 하는지를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전 위주의 예시가 많이 있어서 활용하기는 좋습니다.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겠네요. 저도 초심자이기에, 책을 열심히 파볼 필요성을 느꼈습니다.뒤로 갈수록 내용은 심화 쪽으로 가긴 합니다. 실전의 내용입니다. 자세한 예시와, 실행 방법, 주의사항까지 빼곡하게 채워두었습니다. 찬찬히 읽어보면 이해하기도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DB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은 필요하겠네요. 최소한.
각 파트별로 이런 부분도 존재합니다. 누구나 할 법한 고민, 실제로 사용하면서, 만들면서 고민할 법한 내용들에 대한 질문을 저자가 하고, 우리가 생각해보도록 하는 일종의 복습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로 열심히 만들어보고 공부했다면, 여기에 대한 답변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시간이 좀 더 충분하다면 세세히 파고들면서 이런 질문에 답변도 쉽게 할 수 있겠네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닌 질문을 하는 책,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위한 힌트가 제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실습이 제일입니다. 어떤 것이든 만들어봐야 문제점을 알고,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고 몸에 익힐 수 있는데, 이 책은 실습 구성을 아주 충실히 해두었습니다. 여섯 개 장이 각각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이어지고, 부록에는 실력 점검을 위한 퀴즈와 과제가 실려 있습니다. 눈으로만 읽는 것은 당연히 어렵고, 컴퓨터를 활용하여 설치와 실습을 함께 진행해야 책의 장점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겠네요. 설치부터 다 해줍니다. 책을 열심히 본다면 지식 습득도 어렵지는 않겠네요. 다만 도구 화면을 그대로 담고 있어 버전이 바뀌면 책의 캡처와 실제 화면이 조금 달라질 수 있고, SQL을 처음 접한다면 3장부터는 진도가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찬찬히 앞부분을 공부해서 앞의 환경 구성과 ERD 부분을 충분히 익힌 뒤 넘어가는 편이 좋겠습니다. 입문서라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완전 초보에게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기획서와 화면을 실제 테이블로 바꾸어 보는 설계 실습서로, 구상했던 무엇인가를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획을 가능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는 있지만 데이터가 흐르는 길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했던 분이라면 특히 도움이 될 만합니다. 책을 어느정도 공부한 다음에는 적어도 “내 서비스라면 이렇게 나눠 보겠다”라는 첫 설계안을 직접 그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 공부라는 건 언제나 그런 것인 것 같습니다. 완전히 떠먹여 주는 건 없고, 직접 찾아나가면서 몸에 익혀야 하는 것이죠. 그 길을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SQL공부도 이 책과 함께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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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정보처리 시험을 공부하다 보면, 항상 단골 시험문제로 등자하는 것이 정보보안의 3요소, 기밀성(Confidentiality), 무결성(Integrity), 가용성(Availability) 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다. 정보 보안은 여러가지 형태로 구분하고 있으며, 웹이나, 컴퓨터, 서버 안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그 데이터들을 의미있는 데이터로 표준화하거나,정렬할 필요가 있다.각종 지표 통계에 대해서, 웹 공간에서, 통계청에 올라오고 있는 csv 파일안에 저장되어 있는 통계 데이터를 내가 원하는 의미있는 데이터로 가공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베이스 툴을 이해하는 것이 우선된다. 흔히 데이터베이스의 강자로 손꼽히는 Oracle 이외에, MySQL,MariaDB 등이 있으며,이 두가지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환경 설정, 표준화되어 있지 않고, 중복되어 있는 데이터들을 어떻게 재가공하고,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초보 프로그래머를넘어서서, 중급 데이터 베이스 관리자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으며, 실전 프로젝트 구현까지 완성하고 있다. 날 것 그대로의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와서, 활용하는 경우가 있고, 환경설정과 재가공을 통해서, 어떤 특정 주제나 목적,시점과 관점에 맞는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도 있다. 컬럼과 테이블을 활용하여, 어떤 주제의 순서대로 정렬할 수 있고, 어떤 범주안에서 존재하는 데이터만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수만 건의 데이터를 넘어서서, 수십만 건, 수백만 건 이살의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한다면, 그 통계데이터에서, 범주에 맞는 데이터만 뽑아낸다음, 중복된 데이터를 필터링하는 동시에, 데이터의 형식이 제각각인 경우, 그 대이터를 쉽게 변환하여, 통계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인구 통계, 경제 지표, 지도, 교통 정보, 대기오염, 기후 변화 정보, 법률, 규정, 공공 정책에 대해서, 통계처리된 1차 데이터를 활ㅇ용한 DB 구축 노하우 뿐만 아니라. 전국 주차장 정보 표준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동시에, ERD설계,마스터 테이블, 참조 테이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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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따른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SQL을 공부하다 보면 문법은 어느 정도 익혔는데 실제 서비스에서는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다. 영진닷컴의 웹 개발을 위한 SQL은 이런 고민을 해본 사람에게 잘 맞는 실무형 교재였다. 단순히 SELECT나 JOIN 같은 SQL 문법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하나의 서비스를 처음부터 분석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일반적인 SQL 입문서와는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다. 특히 데이터베이스 설계에는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의 목적과 운영 방식에 따라 다양한 설계가 가능하다는 관점을 꾸준히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정답을 외우기보다 스스로 고민하며 설계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습 예제도 실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무인 스터디카페 키오스크와 웹소설 플랫폼 대시보드를 분석하며 ERD를 설계하고, MariaDB와 HeidiSQL, DBeaver 같은 실무 도구를 활용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여기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가공과 통계 SQL 작성, 생성형 AI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가상 데이터 생성까지 다루고 있어 최신 개발 환경도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단순히 예제를 따라 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떤 고민을 하게 되는지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웹 개발자나 데이터 엔지니어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특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데이터베이스는 단순히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를 설계하는 핵심이라는 사실이었다. 화면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어떤 테이블이 필요하고, 데이터가 어떤 흐름으로 연결되는지를 직접 고민하다 보니 SQL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다. 실습 비중이 높아 직접 따라 하며 배우기 좋고, 마지막 점검 문제와 과제까지 준비되어 있어 학습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기에도 적합했다. 웹 개발과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실무 관점에서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실용적인 교재라고 생각한다. #MariaDB #AIStudio #SQL #데이터베이스설계 #웹개발을위한SQL #영진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