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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가드닝 책 추천 | 마이클 홀랜드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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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마이클 홀랜드 글, 마리아 덱 그림, 오경아 옮김 / 주니어RHK피터시브루 실용도서 대상 영국 과학 교육 협회 우수 도서 선정작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오늘부터 나도 가드너>저자 소개글 마이클 홀랜드.영국의 생태학자이자 생물 교육자, 작가. 어릴 적 영국의 대자연과 숲속을 신나게 누비며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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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마이클 홀랜드 글, 마리아 덱 그림, 오경아 옮김

 / 주니어RHK


피터시브루 실용도서 대상 

영국 과학 교육 협회 우수 도서 선정작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저자 소개

글 마이클 홀랜드.

영국의 생태학자이자 생물 교육자, 작가. 어릴 적 영국의 대자연과 숲속을 신나게 누비며 자랐다. 쓴 책으로는 <우리 집을 정글로>,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가 있다.


그림 마리아 덱.

폴란드 비엘코폴스카 국립 공원의 숲 가까이에서 자랐고, 바르샤바와 영국 런던 예술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쓰고 그린 책은 <밀로>,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세상의 끝을 찾아서>, <나의 씨앗 할아버지>, <모두를 위한 케이크>등이 있다.


옮김 오경아.

방송 작가로 일하다가 영국으로 건너가 가든 디자인을 공부했다. 속초에서 가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전국에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는 가든 디자이너.

쓴 책으로는 <정원생활자의 열두 달>, <식물 디자인의 발견>, <정원의 발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킨포크 가든>, <정원의 세계>등이 있다.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의 저자분들이 모두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프로필을 통해 알 수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책 내용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를 담은 책으로 가드닝의 세계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식물에 대한 모든 것, 가드닝 시작하기, 과일과 채소를 키우는 방법, 식물 키우는 방법, 용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 중에서



여러분을 가드닝 세계로 초대합니다!


책을 펼치자 마자 이미 가드닝 세계에 온 느낌이 든 듯한

그림체가 눈을 사로잡았다.




식물부터 사람, 동물, 곤충, 자연이 함께 하는 모습이

가장 자연스러운 가드닝의 세계가 아닐까?





우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물이란 기본적인 개념부터 우리에게 왜 식물이 필요한지, 식물의 생애주기, 식물에 필요한 곤충들, 식물에 필요한 흙 등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다.





본격적으로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 적합한 장소들을 제공하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장소가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 가드닝에 필요한 도구들과 가드닝에서 제일 없어서는 안되는 씨! 씨 구하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좋았다. 보통 아이들은 완성된 제품만 보니 식물의 씨앗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를터인데 그림이 상세하게 나와 있다.  






또 하나 책의 디테일에 감탄한 것은, 야생 동물 및 정원에 찾아오는 서로 돕는 식물이나 곤충들을 포함해 불청객 곤충들도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퇴비까지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다. 







아이들에게는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키우기가 제일 쉽고 흥미와 관찰하며 인내를 키우며 열매를 맛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래서 제일 쉽게 허브,딸기 등을 키우는 방법이 나와있다. 꼭 화분에만 키워도 되는 것이 아님을 그림을 통해 표현하는 방법도 좋았다.





다양한 식물에 대해 소개되어 있고, 다양한 식물을 키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영국 작가 답게 찻 잔에 한련화 키우기 페이지가 인상적이었다. 일반 화분 뿐 아니라 테라리엄, 다육이까지 식물에 관련된 것들을 넓게 한 권에 다 담아낸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글씨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 7세 이상부터 읽을 수 있고, 초등학교 과학교과와 연계된 학년도 있다고 하니 이 책 한권으로 가드닝의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어린이 가드닝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식물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가드닝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추천 독자


어린이 가드너 독자, 아이와 함께 식물에 대해 알고 싶은 부모 독자, 식물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독자 등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오늘부터나도가드너 #마이클홀랜드 #주니어RHK #어린이가드닝책 #식물가드닝책 #어린이가드닝안내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볼로냐라가치상수상작가 #피터시브룩실용도서대상 #영국과학교육협회우수도서

p*******7 2026.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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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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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아침 베란다 화분에 물을 주는 아이가 요즘 식물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직접 씨앗을 심어보고, 싹이 나고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식물학자의 꿈까지 키우고 있는데요. 그런 아이에게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정말 잘 맞는 책이었어요.단순히 식물을 어떻게 키우는지만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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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매일 아침 베란다 화분에 물을 주는 아이가 요즘 식물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어요. 직접 씨앗을 심어보고, 싹이 나고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식물학자의 꿈까지 키우고 있는데요. 그런 아이에게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정말 잘 맞는 책이었어요.



단순히 식물을 어떻게 키우는지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식물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식물이 왜 필요한지부터 식물의 생애와 자연의 원리까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어서 좋았습니다. 광합성, 꽃가루받이, 구근 식물처럼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아이가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기에도 좋았어요.



가드닝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와 가지치기 방법, 테라리엄 만들기, 다육식물 키우기 등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는 내용도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을 활용해 식물을 키우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와 직접 가드닝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아이가 가장 관심을 보인 것은 공중에서 딸기를 키우거나 양동이에 토마토를 키우는 방법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것도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계속하는 모습을 보니 단순한 독서를 넘어 식물을 직접 키워보고 싶은 동기까지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파트에 살다 보니 마음껏 정원을 꾸미기는 어렵지만, 지금 가꾸고 있는 작은 화분부터 하나씩 돌보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해보려고 해요. 기회가 된다면 텃밭도 신청해서 아이만의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식물을 키우는 방법뿐 아니라 자연을 관찰하고 생명을 돌보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식물에 관심이 있는 아이는 물론, 아직 가드닝을 경험해보지 않은 아이에게도 좋은 입문서가 될 것 같아요.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를 읽으며 아이의 마음속에도 조금씩 자신만의 정원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 어떤 식물을 키우고 어떤 정원을 만들어갈지 기대됩니다.

s******8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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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도 읽고 싶은 예쁜 그림 지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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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가 실제 사용한 후기입니다 저희 집은 텃밭 할 공간이 있지만 북향이라 해가 금방 져서 그런지 한창 작은 식물들을 심어 봤는데 열매가 열리면 금방 벌레들이 먹어서 죽어라고요. 🥲 어린이집에서부터 식목일, 외부 활동을 할 때 화분을 가져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토마토 화분을 가져오기도 했고 미국 과학 교과서를 접하면서 식물에 대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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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가 실제 사용한 후기입니다 


저희 집은 텃밭 할 공간이 있지만 

북향이라 해가 금방 져서 그런지 한창 작은 식물들을 심어 봤는데 열매가 열리면 금방 벌레들이 먹어서 죽어라고요. 🥲 


어린이집에서부터 식목일, 외부 활동을 할 때 화분을 가져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토마토 화분을 가져오기도 했고 미국 과학 교과서를 접하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사가 커진 것 같더라고요. 

어느날 눈에 들어온 어린이 가드닝 책. 

어린이들도 읽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보여서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그림 일러스트가 귀엽기도 하고 색감이 너무 예뻐서 식물 지식 책이 아니라 그림책을 읽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린이 책이지만 같이 읽어주는 엄마의 마음에도 쏙 드는 책 입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정겨운 그림체. 

그림 작가가 너무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초면이었어요. 이 분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그림책들도 한 권 한 권 들여다봤네요. 


국내 작가와 협업하기도 했더라고요. 

< 나의 씨앗 할아버지 > 라는 박성우 시인의 책 입니다. 색감 너무 예쁘지 않아요? 국내에도 번안된 < 모두를 위한 케이크 > < 세상의 끝을 찾아서 > 책 모두 자연 친화적인 느낌, 정원을 거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책을 쓴 저자 마이클 홀랜드는 < 우리집을 정글로 > 라는 책으로 볼로냐 라가치 수상 작가이며 생태 교육 전문가로서 작은 일상에서부터 자연과 공존하며 실천하는

방법들을 담은 책을 냈는데 <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 에서 마리아 덱의 그림을 만나 전작보다 한층 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워진 것 같아요. 내용은 사실 식물 백과라고 할 정도로 세세하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각적으로 어렵지 않게 되어 있었어요. 

식물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생명이 

공생하는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식물이 뿌리내린 밑에서 벌레나 동물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지렁이는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아이들에게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환경을 대하는 태도와 감수성을 갖게 해주면서 식물을 직접 키우며 책임감도 커지게 되겠죠?


아이와 책을 넘기면서 언제 어디서나 식물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어릴때는 분유통, 통조림 캔을 화분삼아 꽃을 심는 것을 심심찮게 봤는데 어느 순간부터 못 본 것 같아요. 책을 보는 순간 어릴 적 추억이 떠올더군요.


컵, 안 신는 장화 전부 화분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 



t*****7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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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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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신간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식물이 자라는 원리부터 방법까지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예요.이 책의 저자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 이자 17년간 영국 첼시 피직 가든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마이클 홀랜드로 작가의 글에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 덱의 수채화를 덧붙여 담아 냈는데요. 특유의 선명햐 색채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실제 정원에 있는 듯한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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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신간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식물이 자라는 원리부터 방법까지 알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예요.


이 책의 저자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 이자 17년간 영국 첼시 피직 가든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마이클 홀랜드로 작가의 글에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 덱의 수채화를 덧붙여 담아 냈는데요. 특유의 선명햐 색채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실제 정원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답니다.



가드닝을 하려면 먼저 식물과 관련된 기본 지식부터 알아야겠죠. 그래서 첫 장엔 식물이란 무엇인지 식물이 살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식물이 왜 필요한지 또 식물이 뿌리를 내리는 갈색 땅 흙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기본 설명이 끝나면 가드닝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여기서는 가드닝 도구, 씨를 모으고 뿌리는 방법, 식물을 돌보고 퇴비 만드는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저희 둘째는 정원의 불청객 막는 방법을 관심있어 하더라고요. 특히 심고 가꿀때 서로 도움을 주는 식물들은 무엇이 있는지 집중하며 보았답니다.


이어서 과일과 채소 그리고 식물을 키우는 다양한 방법들을 차례대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딸기를 일반 화분이 아닌 걸이 화분에 키우는 방법이 무척 흥미롭더라고요. 인테리어도 되고 딸기가 빨갛게 익을때마다 따먹는 재미도 쏠쏠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장화에 해바라기를 키우는 것을 보면서 유치원 다닐때 못쓰는 신말이나 장화를 이용해 식물을 화분을 만든 적이 있다며 둘째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도 했던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거창하지 않아도 작고 귀여운 화분 하나만 있어도 근사한 정원 이되고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과 아울러 생태 감수성까지 키워주는 책!! 책 뒤쪽엔 본문에 나온 용어를 설명해 두었답니다. 설명이 정말 쉽고 자세해서 가드닝을 처음 시작하는 어른도 함께 보기 좋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h****n 202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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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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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그림책은 영국 생태교육 전문가이자라가치 상 수상 작가인 마이클 홀랜드와 전 세계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 덱의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이다.식물이 자라는 원리와 가드닝의 첫걸음부터 야생동물을 정원으로 초대하는 방법까지 상당히 전문적인 내용에 놀란다!!화사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글을 읽다보면 식물의 생태 관련 과학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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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그림책은

 영국 생태교육 전문가이자

라가치 상 수상 작가인 마이클 홀랜드와 

전 세계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 덱의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이다.


식물이 자라는 원리와 

가드닝의 첫걸음부터 

야생동물을 정원으로 초대하는 방법까지 

상당히 전문적인 내용에 놀란다!!






화사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글을 읽다보면 식물의 생태 관련 

과학 상식도 키우며

상식도 풍부해진다. 


흙에도 종류가 있다는 사실에

집 앞 화단의 흙을 

살펴보고 싶다는 첫째와 

놀러갔던 산의 나무더미가 

곤충호텔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둘째^^






그럼, 이제 가드닝을 시작해 보자!!

가드닝 도구를 살펴보고

나에게 지금 필요한 

도구들을 찾아보자. 






집 앞에 정원이 없더라도

창턱이나 집안 곳곳에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다. 

내 책상위에 작은 테라리움도

넓은 정원못지않은 멋진 정원이다. 


아니면 집 천장에 화분을 

매달아 카울 수도 있다는!! 

우리 가족은 테라리움과 마리모 키우기를 선택했다^^




가드닝 안내서라고 하면

정원을 위한 넓은 공간과

전문적인 도구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하고 겁먹었다면 걱정하지 말자. 


집 앞 베란다에 작아져버린 장화에도

예쁜 꽃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책을 따라 엄마, 아빠랑 시도해본다면 

나만의 가드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h********l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식물 키우기 전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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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참 친절한 이 책은씨앗부터 어떻게 자라는지그림과 글로 자세하게 알려줘요.아이에게 알려줄 때 평소에는 그냥씨앗을 심으면 꽃도 피고 열매도 생기는거야~하고 말았던 설명이 꽤 자세해졌어요 ^^식물을 키우기 중요한 흙!!흙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고흙의 층층 단면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요.흙의 층을 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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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참 친절한 이 책은

씨앗부터 어떻게 자라는지

그림과 글로 자세하게 알려줘요.


아이에게 알려줄 때 평소에는 그냥

씨앗을 심으면 꽃도 피고 열매도 생기는거야~

하고 말았던 설명이 꽤 자세해졌어요 ^^



식물을 키우기 중요한 흙!!

흙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흙의 층층 단면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요.

흙의 층을 볼 생각은 못해봤는데

시간 있을 때 이렇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여러 장소도 알려줘요.

걸이화분이나 창턱같이 집 안에서도 키울 수 있지만

동네정원이나 공동농장에서도 키울 수 있어요.



씨를 뿌리는 여러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씨를 뿌리고 식물이 자라면 옮겨심을 수 있으니까요!


집에서도 도전해볼법한 식물키우기 방법들도 나와서

곧 도전해보려구요~~


깡통에 허브키우기!!

허브는 키워서 음식에도 활용 많이 하는데

깡통에도 손쉽게 키울 수 있다니 좋지않나요?!



요즘 유행하는 테라리엄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책 제목이 왜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인지 잘 알겠어요!

진짜 식물키우는거 못하는 사람을 위해

A to Z 로 쫙 알려준답니다 :)


이런 친절한 책!


너무너무 강추입니다!!!

s*****d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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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랑 가까워지는 시간:)
"식물이랑 가까워지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협찬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2차미션)🏷저자 : 마이클 홀랜드⠀⠀⠀이 책을 서평신청한 이유 중 하나가우리집에 유일하게 있는 이 "여인초" 를더 잘 키워보기 위해서 아이들과 식물에 대한책도 보고 관심을 가져보기 위함이었어요.⠀⠀그 동안 나 혼자서 물주고 닦아주고 보듬어줬다면이번 분갈이 활동을 통해서 가족 모두가 함께사랑과 정성으로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어요.⠀
"식물이랑 가까워지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협찬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2차미션)

🏷저자 : 마이클 홀랜드

이 책을 서평신청한 이유 중 하나가

우리집에 유일하게 있는 이 "여인초" 를

더 잘 키워보기 위해서 아이들과 식물에 대한

책도 보고 관심을 가져보기 위함이었어요.

그 동안 나 혼자서 물주고 닦아주고 보듬어줬다면

이번 분갈이 활동을 통해서 가족 모두가 함께

사랑과 정성으로 식물을 키워보기로 했어요.

새롭게 씨앗을 심고 심어보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집에있는 식물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나는 어떤 식물을 키워보고 싶은지 생각을 더 해보고

차후에 키워보기로 했답니다.

분갈이하는데 뿌리가 아주 길게 자라서

징그럽다고 멀리 도망가는 아이들.

어찌나 귀엽던지요^^

너무 길게 자란 잔뿌리들은 조금 잘라서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잘라버린건지 새화분으로 옮기고 시들시들해져서

어찌나 놀랬는지요. 분갈이하면 식물도 적응시간이 필요해서

조금 기다려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새 화분에 망깔기-자갈깔기-흙담기-식물옮기기-흙으로덮기를

순차적으로 직접 참여해서 완성해 보았어요.

하는 동안은 거실이 엉망이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집중해서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졌답니다.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책으로 인해

아이들과 괜히 집에있는 식물관련 책들도 더 꺼내 읽게 되었고아파트 주변 지나다니면서도 "이건뭐야?" 하며 질문하는 시간도

생겼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제공받아 직접읽고 서평한 책입니다.


h*****m 202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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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와 밖에서 꽃과 나무를 보며 이야기를나누고 관찰하는 건 좋아하지만집안에서 화분을 키우는건 참 어려워요ㅠ 물을 줘야 하는 시기를 놓치기도 하고햇빛을 얼마나 보여줘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잘 자라고 있나 싶어 들여다보면 어느 순간잎이 축 처져 있어서 괜히 미안해질 때도 있거든요 ㅠㅠ그래서인지 아이들을 위한 가드닝 안내서
"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밖에서 꽃과 나무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관찰하는 건 좋아하지만

집안에서 화분을 키우는건 참 어려워요ㅠ 

물을 줘야 하는 시기를 놓치기도 하고

햇빛을 얼마나 보여줘야 하는지도 헷갈리고

잘 자라고 있나 싶어 들여다보면 어느 순간

잎이 축 처져 있어서 괜히 미안해질 때도 있거든요 ㅠㅠ


그래서인지 아이들을 위한 가드닝 안내서이지만

저처럼 화분 관리 잘 못하는 어른들에게도

참 좋은 가드닝 안내서더라구요 ㅎㅎ


가드닝이라고 하면 왠지 넓은 정원이나

전문적인 도구부터 준비해야 할 것 같지만

이 책은 작은 화분 하나와 창가 정도만 있어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고 알려주어요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햇빛과 물 그리고 흙에 대한 이야기부터

씨앗을 심고 식물을 돌보는 방법까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담아낸 가드닝 그림책이에요


직접 키워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읽다 보면 저도 용기있게 새 화분들을 들이

새로운 반려식물을 키워보고 싶더라구요


특히 깡통에 허브를 키우거나

양동이에 토마토를 키우고

낡은 장화에 해바라기를 심는 방법이 재미있었어요

집에 있는 물건도 멋진 화분이 될 수 있다는 게

아이에게는 또 하나의 재미있는 발견이 될 것 같아요

굳이 멋진 화분을 준비하지 않아도

주변에 있는 물건을 활용해 식물을 키울 수 있으니

가드닝이 생각보다 훨씬 가깝게 느껴지더라구요

테라리엄도 도전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인 식물들!

책을 보면서 식물은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명이자 지켜야 할 친구처럼 느껴져요


씨앗을 심고 바로 싹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물을 주고 햇빛을 보여주면서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기다려야 하잖아요

아이에게는 이 기다리는 시간도

식물을 키우는 과정 중 하나가 될 것 같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살펴보고

새로운 잎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물을 줄 때가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질 것 같아요


저희 아이와 식물을 키우다 보면 아이가 생각보다

식물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화분 물도 잊지않고 엄마보다 더 잘 챙겨주거든요ㅋㅋ


식물이 자라면서 곤충이나 새가 찾아오는

모습도 만나고 곤충 호텔을 만들거나

야생 동물을 맞이하는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식물에서 자연스럽게 생태계 이야기로 이어진답니다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는

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물론이고

아직 식물을 키워본 적 없는 아이에게도

가드닝을 시작을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식물이 자라는 원리부터 직접 식물을 키워보는 방법까지

알기 쉽게 담겨 있어서 과학 지식을 배우면서

자연을 가까이 만나는 경험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작은 씨앗 하나를 심는 일에서 시작해

기다리고 돌보고 관찰하는 시간을 지나며

아이의 마음에도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자랄 것 같은 책

저도 이번에는 새 화분을 들여놓고

아이와 함께 조금 더 부지런히 돌봐볼까 싶어요 ㅎㅎ


창가의 작은 화분 하나로 아이와 함께

초록초록한 하루를 시작해보고 싶어져요

우리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워줄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junior_rhk


#주니어RHK #도서제공

#오늘부터나도가드너 #어린이가드닝 #지식그림책

#베스트지식그림책 #가드닝 #식집사 #생태감수성

#어린이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c*****8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우리집에서 식물에 관심(물이라도 주는)을 가진 사람은 나외에는 없다.~유치원에서 학교에서 토마토나 옥수수 완두콩 등등을 심어서 관찰일기도 쓰기도 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우리집에서 그 식물들은 쑥쑥 크지 못했고 아이들은 곧 상심하고 관심도 사라지기 일쑤였다.그러다 올해 여러 종류의 꽃씨를 심고 물을 주고 관심을 주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우리집에서 식물에 관심(물이라도 주는)을 가진 사람은 나외에는 없다.~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토마토나 옥수수 완두콩 등등을 심어서 관찰일기도 쓰기도 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우리집에서 그 식물들은 쑥쑥 크지 못했고 아이들은 곧 상심하고 관심도 사라지기 일쑤였다.




그러다 올해 여러 종류의 꽃씨를 심고 물을 주고 관심을 주었더니 봉선화꽃(사실 그냥 밖에다 뿌려만 놓아도 잘 자랄것 같은)이 정말 쑥쑥 잘 자라니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쓰담쓰담 해주면서 꽃이 피었다는 둥 줄기가 두꺼워졌다는 둥 관심을 정말 많이 보였다.


그리고 봉선화꽃 사이에 작게 다시 싹이 올라왔는데 양귀비꽃이었다. 봉선화꽃이 거의 50cm도 넘게 자랐는데 양귀비꽃은 너무 힘을 못쓰는것 같아서 봉선화꽃은 이제 안녕~을 고하고 양귀비꽃에 관심집중~ 꽃도 피고 키도 쑥쑥. 그러다가 다시 먹던 수박씨를 호기심으로 심었는데 정말 싹이 쑥쑥 자라고 이번에도 양귀비꽃때문에 빛을 잘 못보는것 같아서(길쭉한 큰 전용화분에 계속 심고 있었다. ㅎ) 다시 양귀비꽃은 안녕~. 이제 수박에 집중해보자 싶었는데 얼마전부터 덩굴을 이루며 쑥쑥 자라더니 드디어 기다리던 수박꽃이 자라서 아이가 엄청 신나하고 있다. 




엄마처럼 나무를 키우는 일에도 관심을 보이려나? 하는 작은 기대를 해보며 이 책을 읽어본다. 






어린이를 위한 가드닝 안내서~. 표지부터 알록달록 너무 아름답다. 꿀벌과 빨강 꽃과 튼실한 줄기와 잎사귀~ 

이 이쁜 꽃은 저절로 자라나 피어난 것이 아님을 표지 하나로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흙속의 친구들도


꽃 한송이를 위해 열심히 물을 주고 흙을 건강하게 만들고 뿌리를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피터 시브룩 실용도서 대상을 받은 책이기도 하다.




'피터 시브룩 실용 도서 대상(The Peter Seabrook Practical Book of the Year Award)'은 영국의 권위 있는 원예 단체인 가든 미디어 길드(Garden Media Guild)가 매년 수여하는 세계적인 원예·가드닝 도서 상으로 영국의 원예가 피터 시브룩(Peter Seabrook)의 이름을 기려 만든 최고의 가드닝 실용서에 수여하는 상과 그 수상작들을 뜻한다고 한다. 





책을 펼칠때마다 알록달록. 귀엽기만 한 책이 아니라는 것을 차례를 보면 알게 된다. 식물, 가드닝을 위한 준비물들


그리고 실전까지~






뿌리, 줄기, 잎, 그리고 꽃으로 이뤄진 식물~ 이란 무엇이고 식물이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식물이 '우리' 인간 그리고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시각적으로 너무나 즐거운 책이다.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이 한페이지 한페이지 엄청난 공을 들여 만든 만큼. 작은 곤충 하나도 허투루 그리지 않았기에 여기저기 찾아내고 보느라 눈이 즐겁고 바쁘다. 가족 정원, 공동농장, 그리고 동네 정원까지









뒷장에는 가드너와 관련된 용어 설명이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핵심만 다룬 쉬운 내용이다.








뒷 표지를 보니 무려 세 종류의 큰 상을 수상한 엄청난 책이었다.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아동작가에게 수여하는 블로냐 라가치상과 피터 시브록 처럼 영국의 과학 교육 협회 우수 도서선정작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그림, 내용, 교훈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도서임에 틀림 없다.








끝으로 우리집 꼬맹이가 키우는 수박꽃을 소개해본다~ ^^
















#오늘부터나도가드너


#수박꽃도파이팅


#우리아이책카페


e****n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식물을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책!
"처음 식물을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책!"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유치원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한달 간 마치고 받아 온 토마토 화분!화분을 받아 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 열심히 물을 주고 쑥쑥 잘 키우고 있답니다.처음 아이가 직접 받은 화분에 직접 씨를 뿌리고 흙은 덮어주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화분을 옮겨주면서 반려식물로 열심히 키우고 있기에 식물을 가꾸면서 작은 화분 하
"처음 식물을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책!" 내용보기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유치원에서 프로젝트 수업을 한달 간 마치고 받아 온 토마토 화분!

화분을 받아 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매일 열심히 물을 주고 쑥쑥 잘 키우고 있답니다.

처음 아이가 직접 받은 화분에 직접 씨를 뿌리고 흙은 덮어주고 햇빛이 잘 드는 곳에 화분을 옮겨주면서 반려식물로 열심히 키우고 있기에 식물을 가꾸면서 작은 화분 하나가 주는 큰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꽃도 심어보려고 하는데 가드닝이라고 하면 넓은 마당이 필요할 것 같고, 근사한 정원부터 떠오르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흥미를 먼저 이끌기 위해 함께 읽어 본 책 <오늘부터 나도 가드너>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초등학생 자녀에게는 교과 연계로 보여주면 너무 유익한 책이라 식물을 직접 기르면서 이 책까지 읽어본다면 자연스럽게 자연과 가까워지면서 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쌓는데도 좋을 책인 것 같아요!

흙도 만져보고, 씨가 자라는 모습도 지켜보면서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미리 배워보고 아이들에게 식물을 키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직접 식물을 키워보면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자연과 친구되는데 도움되는 책 같아 너무 만족합니다!


s*******8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