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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넘버블록스는 유아들을 위한 수학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둘찌와 같이 오래보다보니 애니메이션에 곱셈과 나눗셈 등 초등교과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나오더라고요. 울 첫찌 곱셈이 아직 헷갈리고 새롭게 배우게 될 나눗셈도 어렵지 않게 넘버블록스 수학스터디북 10권 곱셈과 나눗셈을 학습해봤어요~
넘버블록스 수학스터디북 10권에서는 곱셈인 처음이더라도 어렵지 않게 1단부터 만나볼 수 있어요. 넘버블록스 애니메이션 영상에서 봤던 장면들이 나오니 더 재미있게 학습을 시작할 수 있겠더라고요~ 울딸 7단부터 9단을 헷갈릴 때가 있어서 7단부터 학습해봤어요~
항상 문제가 가득한 문제집만 풀다가 스티커 붙이기 활동도 하고 간단한 구구단 문제를 푸니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ㅎㅎ 책 뒤에는 스티커와 함께 알록달록한 구구단표도 있으니 학습을 끝내고 나서도 벽에 붙여 놓고 자주 보면 좋겠더라고요~
여름방학동안 수학을 놓고 있어서 그런지 구구단을 헷갈리긴 했지만 곧잘 답을 찾아가면서 여유있게 학습했지요. 나눗셈에 대한 개념도 넘버블록스가 재미있게 알려줘요. 똑같이 나누는 방법으로 나눗셈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나눗셈과 곱셈의 관계도 알려주더라고요~ 유아수학부터 초등수학도 재미있게 넘버블록스 수학스터디북으로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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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아이가 물건을 셀 때면 하나씩 세는 대신 “2, 4, 6, 8!” 하며 둘씩 건너뛰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어느 날은 “엄마, 3이 네 번 있으면 12지?” 하며 곱셈까지 슬쩍 해낸다. 이것저것 곱해 보며 더 궁금해하던 찰나에 만난 책이 <넘버블록스 수학 스터디북 10권 연산: 곱셈과 나눗셈>이었다. 좋아하는 넘버블록스와 함께라니, 정말 딱 맞는 타이밍이었다.
첫 장부터 곱셈구구가 등장하지만 숫자만 주르륵 늘어선 구구단과는 느낌이 달랐다. 2가 하나, 둘, 셋 늘어날 때마다 넘버블록스도 함께 길어진다. 2×7=14는 2가 일곱 번 모인 것, 3×4=12는 3이 네 번 모인 것처럼 그림과 식을 함께 보다 보니 곱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가 눈에 쏙 들어왔다.
특히 2+2+2+2+2+2+2=14 → 2×7=14! 길게 늘어서 있던 덧셈이 곱셈식 하나로 짠! 하고 줄어드는 순간이 재미있었다. 같은 블록이 몇 묶음 모였는지 세어 ‘몇 배’를 알아보고, 외계인이 일정한 거리만큼 움직이는 문제도 풀어본다. 곱셈이 묶음이 되었다가 크기가 되고 거리로도 등장하니 아이도 이리저리 생각하며 곧잘 따라갔다.
곱셈 다음에는 나눗셈!!! 12에서 3을 하나씩 빼 보니 네 번 만에 0, 그리고 12÷3=4가 된다. 아이가 나눗셈도 비슷한 방식으로 스스로 터득하던 중이라 책에서 다시 만나니 더 반가워했다. 똑같이 나누고 같은 수만큼 덜어 내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니 ‘나누기’라는 낯선 기호보다 그 뜻부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구구단을 외우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더하기가 곱하기로, 곱하기가 다시 나누기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던 책. 거기다 좋아하는 넘버블록스 친구들과 문제를 풀고 미션을 하나씩 해결하는 재미까지 있으니, 이제 막 곱셈에 재미를 붙인 아이의 호기심을 나눗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주기에 딱 좋았다.^^ #넘버블록스수학스터디북10권 #곱셈과나눗셈 #초등수학 #수학스터디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