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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배우는 초등한국사 시리즈 3편 앞서 초등한국사 1, 초등한국사 2에 이은 3편은 대한 제국부터 현대사까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한국사에서 가장 비중을 크기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현대사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초등한국사 3은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한자를 알면 역사가 쉽다라는 부제로 만들어진 이 교재는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 안에 담긴 단어들을 한자어로 통해 정확한 단어의 뜻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져있어요 하루10분만 공부하면 되는 분량이라서 아이가 부담없이 한국사와 한자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마음에 들어요 두께가 얇기도 하고 하루4장이라는 분량이 아이가 보기에도 거부감이 없는지 여름방학 교재라는 말에도 화를 내지않고 받아들입니다 ㅎ 한국사이야기를 읽는 1페이지, 한자어로 단어를 익히는 1페이지를 비롯한 한자어 퀴즈문제, 역사퀴즈문제 각 1페이지 분량이라 아이가 직접 풀어야하는 문제는 1장 분량이라 부담감이 없는 것 같아요 한자어는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한자어들을 한 곳에 두어서 단어의 의미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 역사와 한자어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똑똑한 한자 어휘 퀴즈를 통해서 역사와 한자 모두 어렵지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문제의 갯수도 5개 안쪽이라서 푸는데 소요되는 시간도 5분 이내라는 점도 좋아요 각 회차마다 소주제가 있는데 ,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의 제목만 보아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대한제국과 현대사의 경우에는 엄마인 저 역시도 함께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특히 요즘들어 세계에서 다양한 전쟁이 펼쳐지면서 전쟁의 역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보니 더욱 아이가 흥미있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6회 분량이 끝나면 한주의 마무리를 위한 단원평가가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는 한자어가 아닌 한국사에 대한 부분만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사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그 안에 담긴 한자어를 같이 배우기때문에 주가 한국사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오는 단어들이 마냥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한자의 의미를 파악하고 넘어가다보니 아이의 어휘력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생각이 들구요 초5 한국사 파트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두면 더욱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을미사변, 을미조약, 을사늑약 등 이제는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되니까 한국사를 암기한다는게 아니라 쉽게 배울 수 있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름방학 교재로 활용하기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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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첫걸음 책이 나왔네요. 무엇으로 역사 공부를 시작할까를 고민한다면 이 교재가 딱일 것 같네요.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는 모두 3권으로 시대별로 나뉘어져 있네요. 제목처럼 한자를 통해 역사 공부뿐만이 아니라 한자 어휘, 문해력, 독해력까지 모두 키울 수 있네요. 우선 책의 구성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가 나오고, 그 역사와 관련된 한자어를 중심으로 같은 한자를 쓰는 한자 어휘를 익히는 방식이네요.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많아서 한자를 배우면 국어 공부뿐 아니라 모든 과목에서도 이해하고 습득하는 능력이 커지는 것 같아요. 이 교재에서는 한자를 활용하여 우리 역사와 어휘력까지 한 번에 키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본격적인 한국사 공부에 앞서서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한다는 차원에서 시대별로 주요한 내용들을 익힐 수 있고 역사 주제와 관련된 사건이나 인물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유익하네요. 3권에서는 나라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 고종 시기부터 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지나 광복의 기쁨으로 맞이한 현대사의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네요. 을미사변, 고종의 황제 즉위, 독립협회, 을사늑약, 애국계몽운동, 국권 회복 운동, 무단 통치 시대, 3.1 운동, 문화 통치 시대, 민족 말살 정책, 독립 운동, 광복, 대한민국 정부 수립, 휴전선,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대통령 직선제, 경제성장, 외환 위기 극복, 해외 경제 교류, 다문화 시대, 한류 문화로 근현대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네요. 단순히 한자를 쓰고 외우는 공부 대신에 역사 이야기 속에서 한자어에 담긴 뜻을 배워가면서 어휘와 독해 실력도 쌓아갈 수 있고, 낯선 역사 용어와 친해지면서 역사 전반에 대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네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짧지만 알차게 한국사와 한자 어휘를 공부할 수 있는 맞춤 교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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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일제강점기 이후부터는 어려운 한자 단어가 많이 나오면서 한자를 알고 있으면 뜻을 조금 풀어서 이해하기 쉬운데 한자를 몰라 헷갈려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을미사변에서 사변은 일 사에 변할 변짜가 쓰여서 을미년에 일어난 갑작스럽고 큰 변화를 의미합니다. 바로 명성황후가 일본에 의해 살해된 사건을 말합니다. 이렇듯 한자를 알면 어느정도 암기하는데에도 수월해지기 때문에 일제강점기 이후 역사를 공부하면서 한자어를 학습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3》는 일제강점기이후의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왕조의 변화와 정치 제도, 사회와 문화의 발전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역사 용어에 들어 있는 한자의 의미도 함께 알려 줍니다. 덕분에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나 제도를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역사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책은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풀어가기 때문에 역사책이라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삽화와 함께 중요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어 처음 한국사를 배우는 어린이도 흐름을 따라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역사와 한자를 하나의 내용으로 연결해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어 문해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역사 용어가 이전보다 훨씬 친숙하게 느껴지고, 시대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3》는 일제강점기 역사를 배우면서 역사 용어에 담긴 한자의 의미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한국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싶은 초등학생은 물론, 역사 공부와 문해력을 함께 키우고 싶은 어린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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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쁜 것 같다. 기본적인 학과 공부와 방과 후, 학원까지 갔다 오면 각종 평가와 숙제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공부에도 자꾸 효율을 따지게 된다. 아직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제대로 부족하다 보니, 맞벌이하는 내 입장에서는 더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게 된다. 퇴근하고 공부를 봐줄 수 있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의 대부분이 한자이다 보니, 국어공부와 함께 한자 공부를 병행해야 어느 정도 문해력을 잡을 수 있는 것 역시 현실이다. 거기다 독해력도 한자의 이해가 필요하다. 초등 고학년부터 나오는 역사 역시 마찬가지다. 요즘은 두 개의 한능검 시험(한자 능력 검정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자연스레 한자와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지는 추세인 것 같다. 문제는 시험으로 접근하면 있던 관심도 똑!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막 한자와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가 도움이 될 것 같다.
역사의 시기를 중심으로 총 3권으로 나누어진 책의 마지막 권은 대한 제국부터 현대사의 시대를 담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시기이지만, 솔직히 복잡하고 어려운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 아이도 한국사를 좋아하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근현대사의 맥락을 파악하기에 도움이 된다. 특히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초등생이라면 복잡한 근현대사의 시기에 장황하고 많은 지식이 들어오면 부담스러울 수 있을 텐데, 중요한 내용을 이야기 식으로 풀어가기 때문에 내용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주된 한자와 단어들 역시 해당 시기에 연관 지어 필요한 어휘로 구성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 각 시대와 관련된 한자 어휘들을 배우고 어휘의 확장을 통해 문해력도 같이 키울 수 있다.
한 주차의 내용이 마무리되면 단원평가를 통해 일주일 동안 배웠던 역사와 한자를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고, 낱말 찾기를 통해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반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겠다. 3권은 총 4주로 나누어져 있는데, 여름방학을 이용해 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면 한국사의 근현대사 파트를 정리하고 갈 수 있겠다 싶다. 하루 10분 투자로 한자 어휘와 역사는 물론 독해와 문해력까지 다 잡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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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3권 대한제국부터 현대사까지 -민은정ㆍ심재근ㆍ정예슬지음ㆍ방수아그림 #미래주니어 학생들에게 문해력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요즘이다. 하지만 무작정 어려운 단어를 외우게 하는 방식은 아이에게 지루함만 안겨주기 십상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어휘의 깊이를 더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단비 같은 책을 만났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기획 의도가 우리 아이에게 완벽하게 적중한 책이다.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한자'와 '역사'라는 두 가지 치트키가 결합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흥미를 느끼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한자의 속뜻을 풀어가며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찬란한 현대사를 동시에 배울 수 있다는 점에 아이는 금세 눈을 반짝이며 책장을 넘겼다. 사실 한자를 알면 얻을 수 있는 유익은 무궁무진하다. 우리말 어휘의 상당수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를 아는 아이는 낯설고 어려운 단어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는다. 글자 속에 숨은 뜻을 유추해 내며 단번에 개념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 즉 역사 속 맥락에서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에 철저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억지로 음과 뜻을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의 흐름 속에서 단어의 쓰임새를 깨닫게 하니 아이의 머릿속에도 훨씬 오래 기억되는 듯했다. 또한 옆에있는 나도 덩달아 기억하게 되고 외우게 되었다. 이 과정을 지켜보며 아이는 잠시 접어두었던 한자 급수 시험에 대한 도전 욕구도 다시금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책의 구성 역시 홈스쿨링이나 자기주도학습에 최적화되어 있어 무척 마음에 든다. 매일 10분씩, 일주일에 6일 동안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와 한자를 세트로 익히고, 마지막 7일째에는 단원평가를 통해 한 주간 배운 내용을 점검하도록 짜여 있다. 이렇게 총 4주 과정을 거치면 한 달 만에 한 권을 완독하게 된다. 매일의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 스스로 루틴을 만들어가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대한제국부터 현대사까지, 자칫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대적 배경을 방수아 작가의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든든하게 받쳐주는 점도 매력적이다. 글과 그림, 그리고 한자의 뜻풀이가 삼박자를 이루어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는 완벽한 역사 가이드북이 되어준다. 한 달 뒤, 부쩍 풍성해진 어휘력으로 조잘조잘 역사를 이야기할 아이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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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을 읽을 때에 모르는 단어가 나오게 되는데, 그 때에 옆에 한자가 함께 적혀 있으면 문장을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나 아직 초등학생은 한자를 잘 모르니 한국사와 같은 과목의 경우에는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이해가 쉽지 않을 수가 있다. 이렇게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려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사를 훨씬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이다. 이 책은 전,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3분이 썼는데, 초등학생들을 가르쳤던 경험이 많이 반영됐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시대순으로 구성되었는데,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는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삼국시대까지 2권 : 통일신라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3권 :대한제국부터 현대사까지
<한자로 배우는 초등 한국사 3>은 대한제국에서 현대사까지의 역사가 담겨 있다. 각 단원은 1주일씩 공부할 수 있도록 6회로 나누어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단원평가가 있어서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알아 볼 수 있다. 1주차 : 대한제국 2주차 : 일제 강점기 3주차 : 현대사 1 4주차 : 현대사 2
런 과정에서 초등학생 어린이들은 어려운 단어들을 한자를 익히면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권의 책으로 한자와 한국사를 공부할 수 있다. 한글은 같은 글자라 해도 다른 뜻을 가진 단어들이 많다. 문장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문해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한자를 안다면 그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한국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한자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하루 10분씩 , 일주일에 6개의 역사 이야기를 한자와 함께 익히면 된다. 각 주차의 마지막에는 단원평가가 있어서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문제를 풀면서 총정리하면 된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역사 이야기, 역사 속의 한자풀이, 한자 어휘 확장하기, 똑똑한 한자 어휘 퀴즈, 똑똑한 역사 어휘 퀴즈, 단원평가, 낱말찾기가 있다. 처음에는 어린이들이 낯설지도 모르겠으나 4주차에 이르면 역사 상식도 넓어지고 한자도 많이 익힐 수 있게 된다. 한자를 알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역사 공부, 한자 어휘 습득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