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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지능이란 불확실성에 맞추어서 상황을 적절히 분석하고 계획하며 행동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지능이라니... 혹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겜블러의 12가지 법칙’을 따르면 ‘예측지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미래에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 현재의 자원을 투자한다면 그 행위가 바로 베팅이다.’라는 말도 인상적이다.
겜블러?? 베팅?? 그렇다면 인생은 역시 도박이란 말인가?
그렇다 겜블러는 프로다. 게임을 리드할 줄 알며 어떠한 경우에도 돈을 잃지 않는다. 1월이 가기 전에 겜블러의 법칙을 따라 삶을 리드할 계획을 세워야겠다.
“불확실성 속에서 행동하는 것은 그 상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로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앞설 수밖에 없다.”, “의식적이고 계획적으로 실행할 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는 말도 잊지 말아야겠다.
1단계: ‘큰 목표’ 정하기 : 내가 원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인가?
2단계: 얻는 것과 잃는 것 따져보기 : 나에게 정말로 가치 있는 게임인가?
3단계: 도약의 기회 찾기 : 지금 당장, 계획을 과감히 바꿀 필요가 있지는 않은가?
4단계: 인적자원 확보하기 : 나에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을 어떻게 회유할 것인가?
5단계: 숨겨진 진짜 전략 파악하기 : 터무니없는 기적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6단계: 플랜 B 만들기 :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7단계: 예측도 그리기 : 미래의 투자공간은 어디인가?
8단계: 명백한 요소 이용하기 :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무엇인가?
9단계: 리스크 분배하기 : 리스크를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
10단계: 행동하기 : ‘바로 그 무엇’을 알고 있는가?
11단계: ‘도미노 효과’ 이해하기 : 필수적으로 뒤따르는 결정들은 무엇인가?
12단계: 게임 오버 : 게임을 끝내야 할 최적의 시점은 언제인가? [인상깊은구절] 뷔페에 초대받았다고 가정해보자 초대받은 장소에 도착해서 당신은 산해진미와 고급 와인들이 즐비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최상급 캐비어와 치즈, 잘 구워진 쇠고기 텐더롤, 먹음직스런 과일과 야채들, 그리고 호화로운 디저트 등 세계 최고의 주방장들이 엄선하여 준비한 음식들이 차려져 있다. 오늘 파티를 연 친절한 주인은 당신에게 마음껏 먹고 마시고 머물고 싶은 만큼 머물라고 말한다. 그러나 반드시 지켜야 할 두 가지 사항이 있다. 음식을 절대 싸갈 수 없으며, 한 번 떠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당신이라면 언제 ‘그만’을 외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