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더쉽 분야에서 코칭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코칭이라는 것이 일반에 적용된것이 얼마 되지 않아
코칭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구입했느데...
이책은 거의 유머집이다. 코칭을 위한 노하우와 함께 유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상황별로 써먹을 만한(?) 유머가 들어있다.
그리고, 영어유머 코칭이라고 영어가 나와있는데.. 생활영어 수준이다.
한마디로 실망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