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국의 후작 영애는 적국에서 각성한다 2권
일단 주인공이 뭐든지 착착 해내면서 적국에서도 사랑받는다는 그런 전형적인...? 느낌이기는 한데 한편으로 여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새롭긴 하네요.... 남주인공은 아직 본인의 진면목을 보여준 게 없고... 여주 아버지가 마냥 속아넘어가지는 않고 이런저런 일을 하긴 하네요